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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suya Miyanishi,みやにし たつや,宮西 達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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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풍선이다!”
“돼지야, 알록달록 둥실둥실한 씨앗은 풍선 씨앗이야.” --- pp.22~23 데굴데굴 데구르르. 꼬마 돼지는 눈사람 모습 그대로 굴러서 도망갔어요. “그래, 이번에는 이 둥실둥실 씨앗을 써야지.” 꼬마 돼지는 씨앗을 심고 주문을 외웠어요. “씨씨씨! 앗앗앗! 신통방통 씨앗! 씨앗!: 그러자 나무가 쑥쑥쑥 자라서…. 풍선 나무가 되었어요. 둥실둥실 두둥실! “됐다!” 하지만…. --- pp.34~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