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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손영운 감수
주니어김영사 20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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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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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정치학』은 어떤 책일까?
서양 문명의 기초가 된 그리스 문명
제2장 아리스토텔레스는 누구인가?
소요학파는 왜 걸으며 공부했던 것일까?
제3장 국가란 무엇인가?
작지만 완전한 국가, 폴리스(Polis)
제4장 국가의 기초는 무엇인가?
화폐의 기원
제5장 너희가 국가를 아느냐?
국가는 왜 생겨나게 되었을까?
제6장 최선의 국가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조건들
넘쳐도 모자라도 곤란,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론
제7장 정치 체제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제8장 가장 바람직한 정치 체제는 무엇일까?
최고의 의사결정 기구, 민회
제9장 혁명은 왜 일어나는가?
세상을 바꾼 혁명
제10장 누구나 시민이 될 수 있을까?
시민의 기원
제11장 교육은 왜 필요한가?
최초의 대학
제12장 이상과 현실의 조화를 꿈꾸다

저자 소개 1

감수손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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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공부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다. 그동안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 답사기』 등을 펴내, 과학창의재단의 우수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다. 기획한 책으로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등이 있으며 지금은 지역 신문에 「손영운의 과학 이야기」를 기고하는 과학 칼럼니스트이면서,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책들을 쓰는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손영운의 다른 상품

글 : 신승현
서울대학교 사범대하가 국민윤리과를 졸업하였으며, 목동중학교에서 교사생활을 시작하였다. 현재는 양서중학교에서 도덕을 가르치고 있다.
그림 : 박종호
1997년 동아·LG 국제만화페스티벌에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날』로 가작을, 2000년에는 『여섯 번째 손가락 이야기』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만화가로서의 본격적인 데뷔작은 2002년 『만화로 보는 중세신화』이다. 익살스러우면서도 진지한 캐릭터를 통해 정확하면서도 재미있게 정보를 전달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대표적으로는 『80일간의 세계일주』, 『과학으로 풀어보는 마술』, 『만화 이순신』, 『대단한 도전』, 『도전 골든벨』, 『과학 야구단』, 『환상의 짝궁』, 『황금교실 삼국시대후기』, 『황금교실 식물』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574g | 189*258*20mm
ISBN13
9788934934080

추천평

인문고전은 인류공통의 언어입니다. 언어를 모르면 대화를 할 수 없듯이 고전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역사와 대화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과도 대화하지 못합니다. 인문고전을 만화로 엮은 이 책은 인류문화의 핵심을 어린이가 언어를 익히듯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게 합니다.
신영복(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 우리의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것이 바로 인문학의 고전이다. 국민 만화를 지향하는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이 인문학 고전을 알기 쉽고 정확하게 널리 펼쳐, 국민 모두가 손쉽게 고전에 가까이 다가가 마음을 풍성하게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권재일(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교수)
고전은 인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입니다. 흔히 고전은 재미가 없고 딱딱하게 여기지만 그 안에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있습니다. 그러기에 바쁜 현대인들에게 재미있고 쉽게 만화로 꾸민 읽을거리와 볼거리는 고전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동서양 그리고 한국의 고전, 만화로 웃으며 재미있게 읽어봅시다.
이이화(역사학자,『한국사 이야기』저자)
지동설의 불씨를 당긴 위대한 과학자 코페르니쿠스. 하지만 그의 과학은 고대 그리스 시대의 고전에서 출발한 것이었다. 르네상스 시대의 고전 되살리기를 통해 그는 중세 유럽의 고정된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하늘의 질서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었다. 고전 읽기는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출발선이다.
김영태(아주대학교 자연과학대학장, 이학박사)
몸과 마음이 지치고, 세상살이가 빡빡해져 올 때 사람들은 산을 오른다. 높은 산일수록 힘이 들고, 포기하고픈 생각이 더 많이 들지만 다 오르고 나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고전이란 높은 산과 같은 것이다. 『서울대 선정 인문 고전 50선』은 어린이들에게 더 높은 산에 대한 욕망을 불러 일으켜 줄 것이다.
전재성(한국 빠알리성전협회 회장)
수업 시간에 제목만 알던 작품들을 만화로 만난다는 것, 그래서 더 쉽고 재미있게 고전들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이다. 이 책을 통해 내 지식의 팔이 다섯 뼘쯤 더 길어진 느낌이다.
허영만(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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