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베스트
자기계발 top20 6주
가격
11,500
10 10,350
YES포인트?
5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책의 발단은 6
안녕하십니까? 윤영밉니다 11
저기요, 근데요, 너무, 되게, 진짜 남발하시네요 17
말하기도 더치페이하세요 21
비언어가 답이다, 메라비언의 법칙 27
S라인으로 마음을 움직여라 35
새 모델이신데 인기가 많으셔서 품절되셨어요 41
1, 2, 3을 세는 耳테크의 법칙 47
오! 그래그래, 리액션의 힘 53
문어가 왜 문어인지 아세요 59
눈치코치가 밥 먹여 준다 67
맞춤법 틀리면 장가도 못 간다 73
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81
어휘를 저축하라 87
작지만 큰 힘, 스몰 토크 91
전화로도 인격이 보인다 95
문자가 문제입니다 ㅠ_ㅠ;; 99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107
그래서, 결론이 뭐야 111
말로 승진하라 115
프레젠테이션은 뱃심이다 121
내가 이러려고 아나운서 됐어요 129
남자는 판사, 여자는 변호사 139
‘재수 없어, 짜증 나.’를 입에 달고 살면 145
말보다 자존감이다 149
말 잘하는 것, 잘 말하는 것 155

저자 소개 1

작가한마디
결국 말은 자존감입니다. 자존감이 높아야 좋은 말이 나오고, 그 좋은 말은 되돌아와 나 자신과 주변에 선한 영향을 끼칩니다. 말로 인해 분란이 자주 일어난다면 자존감부터 들여다보야야 합니다. 작아진 자존감을 발견한다면 그것이 왜 작아졌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다독이면서 바로 세워주세요.
나이가 무색하게 젊다. 호기심과 에너지 가득한 찬란한 삶을, 바로 지금 살고 있다. SBS 아나운서 시절, 그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화려한 삶을 살 것 같던 이미지와는 달리 역경을 딛고 전진하는 삶을 살아왔다. 젊은 시절보다 지금의 자신이 외모 지수, 능력 지수, 행복 지수 모두 더 좋아졌다고 자신한다. 직접 기획한 여행 프로그램인 ‘영미투어’는 오픈 30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이며, 좋아하는 물건들을 선별하여 판매하는 ‘영미상회’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주도적 기획력으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현재를 즐기는 삶’을 실천하려 노력 중이다.

윤영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192g | 125*195*10mm
ISBN13
9791195961900

책 속으로

스피치에서는 ‘들리는 말’과 ‘들리지 않는 말’이 있습니다. 똑같이 말하는데 어떤 사람의 말은 잘 들리고 어떤 사람의 말은 무슨 말인지 잘 들리지 않는다는 것, 혹시 경험하셨나요? 주례사나 훈시, 축사나 환영사를 들으며 ‘왜 이렇게 귀에 꽂히지 않을까,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다.’했던 경험, 있으시지요. 그것은 S라인 스피치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S라인이라면 들어갈 데 들어가고 나올 데는 나온 아름다운 몸매를 일컫는 말이잖아요.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S라인으로 마음을 움직여라」중에서

전반적인 표정에 대해 살펴볼게요. 표정 중에는 ‘바탕 표정’이라는 게 있습니다. 의식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로 짓는 기본적인 표정이죠. 말하자면 ‘멍 때리는’ 표정이랄까요? 그런데 타인은 나도 모르는 나의 바탕 표정을 보고 밝은 사람인지 우울한 사람인지 짜증이 많은 사람인지 이미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비언어가 답이다, 메라비언의 법칙」중에서

아이스브레이킹 소재는 현장을 녹일 수 있는 그 어떤 이야기든 가능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활용하기 좋은 소재는 음식에 관련된 것입니다. 워낙 식사 자리가 많기도 하고 무엇보다 식사 자리는 즐겁게 소통하기 위한 자리니만큼 분위기가 몹시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먹는 이야기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즐거운 소재지요. ---「문어가 왜 문어인지 아세요」중에서

스몰 토크는 소개팅 할 때도 유용합니다. 처음부터 자신을 이해시키려고 고향부터 학교, 직업, 취미 등 광범위한 주제로 이야기를 끌어간다면 상대는 생경한 상대의 다양한 주제를 따라가느라 피곤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도 스몰 토크가 유용하지요. 인생의 줄거리가 아닌 어떤 장면이 떠오르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작지만 큰 힘, 스몰 토크」중에서

시선은 모호하거나 날카로운 눈빛이 아닌, 청중에게 호감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는 부드러운 눈빛을 담는 게 좋지요. 손동작이 경우 몸 안쪽에서만 손이 움직이면 자신감이 없어 보이니 손을 밖으로 시원하게 펼쳐야 하는데 가능하면 다양한 동작으로 바꿔주는 게 좋고 한번 펼치면 2초쯤 머물다가 천천히 거둬들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은 뱃심이다」중에서

자존감이 낮으면 사람들이 다 자기를 보면 수군댄다고 생각해 무엇에든 소극적이 되고 자신을 깎아 내리게 됩니다. 가령, 시험에 떨어진 사람은 어디서 시험 이야기만 나와도 자기를 웅습게 여긴다 생각하고 이혼한 사람은 TV에서 이혼율 이야기만 나와도 사람들이 자기를 쳐다본다고 착각합니다. 대학에서 강의를 할 때 학생들에게 스피치를 시키면 자신감 있게 앞으로 나와 당당하게 발표하는 학생이 거의 없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말하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자존감의 문제인 경우가 많더군요.

---「말보다 자존감이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친구와의 대화부터 모임, 면접, 프레젠테이션 등 공적 스피치까지,
바로 써 먹을 수 있는 말하기 실전 비법


모임에서 서먹한 분위기를 사라지게 하려면 어떻게 할까? 처음 만난 사이에서 호감도를 높이려면 무슨 이야기부터 시작할까?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아이스브레이킹과 상대에게 매력적인 인상을 주는 스몰 토크의 노하우를 소재 선택부터 적용법까지 면밀히 알려준다. 자기 소개할 때의 스토리텔링법과 태도, 프레젠테이션할 때의 표정과 자세, 손짓, 질문법 등 세밀한 부분까지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차근차근 알려준다.

말보다 큰 힘, 잘 말하려면 비언어를 챙겨라

떠올려보라. 말이 매끄럽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사람이 있고, 말을 잘해도 인기 없는 사람이 있다. 바로 이것이 비언어의 힘이다. ‘말 뒤에 말’인 표정과 눈빛, 자세, 몸짓, 이미지 등 비언어는 말보다 더 강력한 영향을 미치며 호감을 이끌어낸다. 잘 말하려면 상대의 대화에 집중하며 따뜻한 눈빛과 표정, 자세, 공감의 리액션 등 비언어를 신경 쓰라.

말도 결국 자존감이다

말하기에 자신이 없거나 말로 분란이 자주 일어난다면 말이 아닌 자존감부터 돌아보라. 자존감이 낮으면 사람이 소극적이 된다. 그로 상대가 별 뜻 없이 한 말에도 욱해서 화를 내거나 상처를 입고, 남에게 제대로 된 말을 하지 못하게 된다. 자존감을 회복하면 상대의 말에 귀기울일 여유가 생기고, 나와 상대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좋은 말이 자연스레 나온다. 그래서 말은 인격이며 말은 인생을 바꾼다.

추천평

배우로서, 엄마로서 명확한 말하기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제게 꼭 필요한 책이 나왔네요. 말 제대로 하는 사람 보면 참 예쁘잖아요! 바른말이 자리를 잃어가는 요즘, 누구나 읽었으면 하는 유익한 책입니다.
- 김성령(배우)

항상 열정이 넘치는 윤영미 선배님, 책도 딱 그렇습니다. 똑똑하고 성격 좋은 선생님께 과외 받는 기분이랄까요? 틀리기 쉬운 생활 언어부터, 대화법, 프레젠테이션의 기술을 옆에서 이야기하듯 쉽게 알려줍니다. 아나운서 윤영미의 30여 년의 경험을 아낌없이 담은 책. 에세이처럼 쉽고 친근하게 말하기와 인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오상진(아나운서)

리뷰/한줄평47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9.4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