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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프린스 길
여행자들을 위한 달콤한 휴식처 「dingdong」 도자기 피부의 꽃미남들이 내리는 최상의 커피를 맛보다 「커피랩」 서울에서 즐기는 일본풍 카페 「수카라」 사진작가가 차린 꿈의 공간 「꿈」 따뜻한 일러스트 같은 골목길 그 집 「Tora-b」 매일 굽는 스콘과 따뜻한 카푸치노 한 잔 「BUTTERCUP」 달콤한 막대사탕 같은 카페 「Oui」 자매가 차린 아기자기한 이자카야 「101호」 멕시코 시골 길을 걷다 만난 집 같은…. 「비행술」 맛있고 친절하고 편안한데 어찌 단골이 되지 않을 수 있으랴 「쵸쵸」 오빠들이 만들어주는 회와 튀김을 즐기자 「오빠네mary」 홍대 앞과 잘 어울리는 간지나는 치킨 집 「레게치킨」 서교초등학교 길 너무나 유명해진 홍대 앞 명소 「PrimoBacioBaci」 소박한 프랑스식 가정요리를 제대로 하는 곳 「75015」 네팔인 전직 뮤지션이 만드는 맛있는 인도 & 네팔 요리 「Shanti」 일본식 홈메이드 부티크 빵짐 「MILCALE」 일본식 오니기리에 한국의 정을 양념했다 「카모메」 빵이 정말 맛있는 집 「Paul & Paulina」 파리 뒷골목의 로맨틱한 초콜릿가게 같은 곳 「Mobssie」 마음 따뜻한 사람들이 만드는 따뜻한 마들렌을 맛보세요 「CAFE OVEN」 샌드위치를 즐기며 세계 일주 하실래요? 「JOEY'S」 홍대 카페 공연의 선두주자 「이리카페」 초콜릿 마니아들이 꿈에 그리던 그 곳 「CACAOBOOM」 홍대 앞 뒷골목 후미진 그곳에서 보물을 발견하다 「똥팔삼」 언제나 꿈꿔왔던 우리들의 아지트 「수다떠는 도서관」 홍대 앞 쇼핑 중에 가벼운 한 끼 때우기 「두루마리」 홍대정문 길 나의 20년 단골집으로 삼고 싶어라 「Sogno」 홍대 앞에서 먹는 그리스식 저녁 식사 「GREEK JOY」 진한 국물 한 그릇에 일본이 담겨 있다 「나고미라멘」 혼자서 여유롭게 즐기는 홍차 한 잔 「TRINITEA」 아날로그 시대의 낭만이 흐르는 곳 「커피볶는 곰다방」 구름 같은, 풀잎 같은 소박한 팬케이크 「in cloud」 장난감 같은 파스텔 색의 달콤한 행복 「바닐라컵케이크」 홍대 앞 예술 카페 「샴」 화가 친구의 작업실에 놀러오세요 「로베르네 집」 꽃은 팔지 않아요 감각을 팝니다 「술파는 꽃집」 고양이, 음악, 세월이 머물러 사는… 「섬」 지금까지 먹었던 튀김은 잊으세요 「Bar삭」 무심한 듯 아늑하고 불편한 듯 편안하다 「BAR다」 놀랄 만큼 푸짐한 서비스가 기다리는 요리주점 「CoCoiRu」 신선한 공간 구성, 동행의 찬사가 터진다 「Oi」 의사 선생님과 진료실이 있는 카페 「제너럴닥터」 삼거리포차 길 엄마의 밥상이 그리울 때 「어머니와 고등어」 편안하게 국밥 한 그릇 「며느리 밥풀꽃」 1960년대 동화 속 히피의 폭스바겐 「hohoMyoll」 카페+옷집+꽃집+밥집=갸하하, 나만의 보물창고 「갸하하」 유럽을 가져다 놓은 웅장한 뮤지엄 카페 「aA」 파리지엔, 그녀의 방을 훔쳐보다 「레이디해더스룸」 달콤한 케이크를 고르고, 상상하고 맛본다 「Snob」 매콤달콤한 닭철판구이의 유혹 「닭날다」 홍대에서만 볼 수 있는 비닐봉지 칵테일 「vinyl」 다양한 색깔을 즐기는 나른한 젊음이 있다 「Liquid」 나만의 비밀 아지트 「sunday salon」 신비로운 분위기에 압도당하다 「atay」 로맨틱한 와인 한잔이 있는 동굴 「D 수줍거나 머뭇거리거나 가슴떨리거나」 커피, 맥주, 안주, 식사가 되는 나만의 다락 「다락」 주차장 길 카페 같은 비빔밥집 「나물먹는 곰」 일본에 갈 수 없다면 고엔에서 교자를 「GOEN」 음악과 사람과 요리가 있는 음악 전문 카페 「VELOSO」 홈메이드 스타일 햄버거 가게 「감싸롱」 홍대 앞 북카페의 대표 주자 「토끼의 지혜」 착한 가격에 제대로 즐기는 핸드드립 커피 「CAFEKOD」 홍대 앞 개들의 천국 「BAU house」 맛있는 요리가 있는 부담없는 사케집 「와비2사비」 웅장한 프라하 성에서 즐기는 정말 맛있는 하우스 맥주 「CASTLE PRAHA」 눈앞에서 만드는 진하 현지식 오코노미야키 「풍월」 내가 가장 예뻐 보이는 조명이 있는 곳 「tyc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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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주민 트렌드세터가 조근조근 알려주는 홍대앞 카페, 밥집, 술집 풀코스 안내서!
‘내일 저녁 7시에 홍대에서 봐!’ 가 흔한 인사말인 요즘, 저녁시간이면 홍대는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하루가 멀다 하고 없어지고 새로 생겨나는 많은 가게들 틈에서 과연 우리는 어디로 발걸음을 옮겨야 할까? 10년차 홍대지기 저자는 이런 많은 사람들의 고민해결을 위해 홍대앞에서도 가장 유명한 67곳을 골라 「홍대앞 뒷골목」에 담아냈다. 단순 정보 제공만이 아닌 가게 주인장들의 솔직담백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며, 전직 대기업 마케터로 지낸 이력을 살려 저자가 이 가게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이유들에 대해 솔직담백하고 조금은 객관적인 시선으로 조목조목 따졌다. 또, 홍대 특유의 감성을 잘 살리기 위해 흔한 DSLR이 아닌 똑딱이 컴팩트 카메라로 담은 홍대앞 가게들의 풍경들도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농도 짙은 컬러감과 빈티지한 일러스트, 홍대 거주민 특유의 위트가 어우러져 단순한 가이드북 이상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홍대이기 때문에 더욱더 특별한 그 무언가를 이 책 한 장을 넘기면 바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홍대앞 나들이에 재미를 더하는 법! 1. 이제 홍대앞에서 밥, 디저트, 술 모두 해결하자!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수카라’에서 몸에 좋은 유기농 저녁식사를 하고, 커피프린스 길을 따라 디스플레이를 예쁘게 한 옷가게에서 옷도 한번 입어보고, 알록달록 예쁜 음료가 있다는 ‘Oui’에 가서 시원한 아이스음료 한 잔을 마신 뒤 ‘와비사비’에 가서 아사히맥주에 인기폭발 ‘두부스테이크’로 오늘의 홍대 나들이를 마무리 하자! 이 환상적인 홍대 나들이 코스를 「홍대앞 뒷골목」 Part 1 커피프린스 길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2. 홍대입구역에 내려 헤매지 말자! 연일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홍대입구역, 내릴 때 마다 어디로 가야할 지 막막하다. 그래서 「홍대앞 뒷골목」엔 각 파트의 첫 장에 홍대를 처음 간 사람이라도 헤매지 않고 잘 찾을 수 있도록 시원시원한 지도를 그려 넣었다. 이제 나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홍대입구역 4번 출구로 나와서 서교초등학교 길로 쭉 걸어오다 보면 노란색 간판 ‘75015’가 있어, 그리로 와!” 3. 책 속 박스데이터를 주목하자! 수많은 홍대 가게들의 정보가 담긴 웹상의 블로그들, 블로그만 믿고 갔다가 자칫 잘못된 정보 때문에 허탕치기 일쑤라면 저자가 발품 팔아 꼼꼼하게 정리한 가게들의 공신력 있는 정보를 살피고 찾아가자! 또, 그 가게의 숨겨진 매력을 찾고 싶다면 주인장 한마디 탐독은 필수! 4. 홍대앞이라고 다 같은 홍대앞은 아니다? 조금더 디테일한 홍대를 알고 싶다면 조목조목 길을 찾아 나서자! 구석구석 개성 넘치는 가게와 예쁜 옷집을 찾고 싶다면 커피프린스 길을, 눈과 입이 즐거워지는 디저트를 맛보고 싶다면 서교초등학교 길을, 홍대 문화를 이끌어온 클럽과 오랫동안 홍대를 지킨 터주대감 가게들을 만나고 싶다면 홍대정문 길을, 진정한 홍대 마니아들의 문화에 흠뻑 빠지고 싶다면 삼거리포차 길을, 사람들에게 잘 안 알려진, 그래서 더 이국적이고 특이한 가게들을 찾고 싶다면 주차장 길을 탐방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