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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버트, 세계를 가다 1권
북미ㆍ남미
베스트
청소년 문화/예술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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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지구]
1_작은 망원경을 통해 바라본 지구
2_내가 직접 돌아보니 지구는 둥글더라
3_지구의 속살
4_끝없이 이어지는 행렬

[북미]
5_13의 연합
6_늪지에 세운 도시, 워싱턴
7_메리의 땅, 버지니아의 주, 펜의 숲
8_엠파이어 스테이트, 뉴욕 주
9_양키의 땅, 뉴잉글랜드
10_다섯 개의 큰 웅덩이, 오대호
11_물의 아버지, 미시시피 강
12_젊음의 샘, 플로리다
13_역마차야 달려라
14_서부의 ‘이상한 나라’
15_제일의 서부, 캘리포니아
16_연어와 사과와 통조림
17_담장 없는 이웃, 캐나다

[중남미]
18_전쟁 신의 나라, 멕시코
19_가깝지만 먼 곳, 대서양과 태평양
20_해적의 바다, 카리브 해
21_엘도라도를 찾아서
22_고무와 커피의 나라, 브라질
23_은의 나라와 세로로 길게 늘어선 나라
24_바다 위에 놓인 다리

저자 소개 3

V. M. 힐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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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명문 사립학교인 캘버트 스쿨의 교장을 지냈다. 지구를 다섯 바퀴나 돌며 구석구석 답사한 뒤에『캘버트, 세계를 가다』,『캘버트, 세계사를 보다』,『캘버트 미술사』등의 저서를 썼다. 힐라이어의 저서에는 세계 여행을 바탕으로 한 실제 경험이 이야기 형식으로 녹아 있어 세계 각국에서 홈스쿨링 교재로 채택되었다. 힐라이어는 캘버트 스쿨에서 처음 아이들을 접했을 때부터 선생님으로서의 열정을 지니고 있었다. 그는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이들이 사물을 어떻게 이해하는지, 아이들이 어떻게 해야 잘 자랄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었다. 그의 목표는 아이들에게 넓은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명문 사립학교인 캘버트 스쿨의 교장을 지냈다. 지구를 다섯 바퀴나 돌며 구석구석 답사한 뒤에『캘버트, 세계를 가다』,『캘버트, 세계사를 보다』,『캘버트 미술사』등의 저서를 썼다. 힐라이어의 저서에는 세계 여행을 바탕으로 한 실제 경험이 이야기 형식으로 녹아 있어 세계 각국에서 홈스쿨링 교재로 채택되었다. 힐라이어는 캘버트 스쿨에서 처음 아이들을 접했을 때부터 선생님으로서의 열정을 지니고 있었다. 그는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이들이 사물을 어떻게 이해하는지, 아이들이 어떻게 해야 잘 자랄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었다. 그의 목표는 아이들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 주고 세상이란 무대에서 행복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었다. 그 결과 전 세계에서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학교 수업의 장벽을 넘어 그의 책으로 공부를 하게 되었다.

편저박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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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Chan-Young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기자,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한국판의 편집부장을 지냈다. ㈜리베르스쿨, 리베르의 대표이사로 있다. 여행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청소년 부문 베스트셀러인 『세계지리를 보다』(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계사를 보다』에는 두 차례의 세계 답사 여행에서 확인한 역사와 지리의 현장을 글과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았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간행물윤리위원회의 우수 저작물에 당선된 『한국사를 보다』는 5년에 걸친 한국 문화유산 답사의 결과물이자, 이야기 한국사의 결정판이다. 『한국사를 보다』를 토대로 집필한 『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기자,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한국판의 편집부장을 지냈다. ㈜리베르스쿨, 리베르의 대표이사로 있다. 여행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청소년 부문 베스트셀러인 『세계지리를 보다』(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계사를 보다』에는 두 차례의 세계 답사 여행에서 확인한 역사와 지리의 현장을 글과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았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간행물윤리위원회의 우수 저작물에 당선된 『한국사를 보다』는 5년에 걸친 한국 문화유산 답사의 결과물이자, 이야기 한국사의 결정판이다. 『한국사를 보다』를 토대로 집필한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2014년 적용)는 검정 심사에서 최고 득점(90~100점)으로 합격하였고 8종 한국사 교과서 가운데 유일하게 수정 명령을 받지 않았다. 『유럽 여행, 알고 떠나자』는 겉모습만 보는 여행에서 벗어나 속 모습까지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지리 여행서다. 작가·출판사·학교·언론사의 무성의로 빚어진 잘못된 글쓰기 문화를 고치는 데도 힘을 쏟고 있다. 『잘못된 문장부터 고쳐라』는 오랫동안 기자와 편집자로 지낸 경험이 녹아 있는 글쓰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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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문학은 물론 심리학과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유혹하는 심리학』, 『신뢰 이동』, 『우아한 관찰주의자』, 『인생의 발견』, 『공간이 사람을 움직인다』, 『밀턴 에릭슨의 심리치유 수업』, 『타인의 영향력』, 『우리는 왜 빠져드는가?』, 『알고 있다는 착각』, 『이야기의 탄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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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문수민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현재는 대진대학교와 제주 한라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무조건 써먹는 초등영단어』,『나의 미래 공부』,『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는 여자 스타벅스 주식을 사는 여자』,『맛을 아는 여자들의 홈베이킹』,『80일간의 세계 문화기행』,『창의력 수학』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716g | 180*235*30mm
ISBN13
9788991759596

출판사 리뷰

『캘버트, 세계를 가다』의 특징과 장점
첫째,『캘버트, 세계를 가다』는 상식 백과사전 역할을 한다.
이 책의 부제를 ‘세계지리’라고 달기에는 너무 아깝다. 세계지리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세계 지역사, 자연사, 여행정보 등이 다양하게 언급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세계지리서일 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지역 역사서이자, 세계 자연사이자, 세계문화사이자, 여행 안내서이자, 작품성 높은 사진으로 가득 찬 화보집이기도 하다. 이 책을 읽으면 마치 세계의 어느 곳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그만큼 하버드대 출신의 저자 힐라이어가 자신의 순수한 경험과 답사 여행을 토대로 글을 썼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학생들을 위해 쓰여졌지만 성인도 세계지리와 문화유산에 대한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교양을 쌓기에 손색 없는 내용들로 구성돼 있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 실린 사진과 글을 통해 자연과 역사를 접하며 ‘간접 여행’을 다녀올 수도 있다. ‘직접 여행’을 가기 전에, 혹은 다녀온 후에 이 책을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둘째, 중요한 지리적 내용을 사진, 그림, 지도 등으로 빠짐없이 표현했다.
사진, 그림, 지도만 훑어보아도 쉽고 빠르게 복습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시각적 요소를 강화했다. ‘사진, 그림, 지도, 캡션’은 그 자체만으로 요점정리의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힐라이어의 세계지리 여행 루트를 그대로 따라가면서 가능한 모든 장면을 사진으로 담았다. 또한 추가로 꼭 다뤄야 할 지역 역시 직접 답사해서 내용을 보완했으므로 세계여행 안내서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셋째, 교과 몰입식, 미국 교실식 영어 학습을 위해 영문판을 함께 발행했다.
영문 원서를 함께 출간해 몰입식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시리즈를 구성했다는 것은 학습 방법에 큰 획을 긋는 또 하나의 성과라 자부한다. 장담컨대, 자신의 관심 분야를 원서로 파고드는 것보다 외국어 학습에 더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
세계지리는 보편적 지식과 상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외국어 학습에 있어서는 최상의 교재라 할 수 있다. 실제로 많은 언어학자들이 획일적인 외국어 학습 교재보다는 표준적인 세계지리 혹은 세계사 원서를 필독할 것을 권장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한글판에서 부족한 것은 원서로 보완하면서 외국어 학습이라는 또 한 마리의 토끼를 덤으로 잡기를 바란다. 힐라이어가 쉽고 재미있는 표준 영어로 초등학생에게 이야기를 하듯이 서술하였으므로 영어를 잘하는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이라면 충분히 흥미를 느끼며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명품지식의 결정체 부제를 ‘세계지리’라고 달기에는 너무 아깝다. 경제사, 자연사, 지역 역사, 여행정보 등이 멋진 사진과 함께 다양하게 상호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펴낸이가 직접 사진과 글을 보완해 한국인의 입장에서 완성도 높은 명품 지식을 완결했다.
- 최도영(mbc PD, 부국장)

몰입식 학습의 제1 텍스트 세계지리와 세계사는 무조건 영어로 공부하라. 이 세상의 정수를 압축해 놓았기 때문에 더 이상 좋은 영어 텍스트는 이 세상에 없다. 지식과 이야기의 보물창고인 몰입식 세계지리 원서로 미국 홈스쿨링 교과서까지 내 것으로 만들어라! 세계를 그려라! 세계를 품어라! 그리고,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절대 세계 여행을 떠나지 말라!
- 강태욱(중앙일보 기자, 동시통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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