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파브르 곤충기 7
가격
30,000
10 27,000
YES포인트?
1,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옮긴이의 말
7권 맛보기

1. 왕조롱박먼지벌레
2. 의사행동
3. 최면 상태, 그리고 자살
4. 옛날 바구미
5. 얼룩점길바구미
6. 곰길쭉바구미
7. 본능에 따른 식물 지식
8. 코끼리밤바구미
9. 서양개암바구미
10. 버들복숭아거위벌레
11. 포도복숭아거위벌레
12. 다른 잎말이 딱정벌레들
13. 버찌복숭아거위벌레
14. 긴가슴잎벌레 1
15. 긴가슴잎벌레 2
16. 가라지거품벌레
17. 큰가슴잎벌레
18. 큰가슴잎벌레 - 알
19. 연못
20. 날도래
21. 주머니나방 - 산란
22. 주머니나방 - 주머니
23. 공작산누에나방
24. 떡갈나무솔나방 [수도사나방]
25. 후각

찾아보기
『파브르 곤충기』 등장 곤충

저자 소개 1

장 앙리 파브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Jean Henri Fabre

곤충학자이며 박물학자인 파브르는 1823년 프랑스 남부의 아베롱주 생레옹에서 태어났다. 집안은 가난했으나 면학 의욕이 남달라 고학으로 사범학교를 졸업해 19세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독학으로 수학, 물리학, 생물학 등의 학사 자격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려서부터 곤충에 깊은 관심을 가졌던 그는 31세부터 본격적으로 곤충을 연구하기 시작해 이듬해인 1854년 31세가 되던 해에 레옹 뒤프르가 쓴 논문을 읽고 박물관 연보에 '노래기벌'에 관한 논문을 쓰면서 곤충 연구에 전념하여 30여 년에 걸쳐 곤충과 식물, 동물을 관찰하고 연구하였다. 1878년 55세가 되던 해 『곤충
곤충학자이며 박물학자인 파브르는 1823년 프랑스 남부의 아베롱주 생레옹에서 태어났다. 집안은 가난했으나 면학 의욕이 남달라 고학으로 사범학교를 졸업해 19세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독학으로 수학, 물리학, 생물학 등의 학사 자격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려서부터 곤충에 깊은 관심을 가졌던 그는 31세부터 본격적으로 곤충을 연구하기 시작해 이듬해인 1854년 31세가 되던 해에 레옹 뒤프르가 쓴 논문을 읽고 박물관 연보에 '노래기벌'에 관한 논문을 쓰면서 곤충 연구에 전념하여 30여 년에 걸쳐 곤충과 식물, 동물을 관찰하고 연구하였다. 1878년 55세가 되던 해 『곤충기』1권을 출간하였고 1907년까지 10권을 완성하였다.

장 앙리 파브르의 다른 상품

역자 : 김진일
1942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생물학과와 동 대학원을 거쳐 파브르가 학위를 받은 프랑스 몽펠리에 2대학에서 곤충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우리나라 풍뎅이를 전문적으로 분류한 전문가이자 40여 년을 곤충과 동고동락한 일반 곤충학자이다. 우리 곤충에 잘못 붙은 일본종 학명을 가려내어 정정할 뿐 아니라 그간 잘못 썼던 학명과 잘못된 동정(同定: 생물의 분류학상의 소속을 바르게 정하는 일)을 바로잡는 작업을 하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 교수를 지냈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곤충명집』, 『한국곤충생태도감-딱정벌레목』, 『쉽게 찾는 우리 곤충』,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곤충 백가지』 등 다수가 있다.
사진 : 이원규
1955년 경기도에서 태어났다. 모든 살아 있는 것의 생태현장을 포착하는 생태사진전문작가로 1992년 환경처에서 주최한 제1회 환경생태사진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나비, 곤충, 민물고기, 식물 등 우리 강토에 사는 갖가지 토종 생명체를 사진에 담아 그들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있으며, 오래전부터 우리 강토를 순례하며 사진자료화 작업을 실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나비 백가지』, 『쉽게 찾는 우리 곤충』, 『쉽게 찾는 내고향 민물고기』 등 다수가 있다.
사진 : 정수일
1959년 전남 청산도에서 태어났다. 1977년 만화계에 입문하여 만화에 대한 열정으로 15여 년 동안 만화수업을 이끌었다. 1992년 「십대제자」를 필두로 주간만화에 「저승골목」 외 여러 작품을 연재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왕눈이스님』, 『참 쉬운 경제동화』, 『어린이리더십』, 『잘못 쓰면 쌩뚱맞은 영어』, 『부처님 전생 이야기』 등이 있다. http://drawing-rahula.ohpy.com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92쪽 | 902g | 153*224*30mm
ISBN13
9788932313955

출판사 리뷰

신화 같은 존재 파브르, 그의 역작 곤충기
‘철학자처럼 사색하고, 예술가처럼 관찰하고, 시인처럼 느끼고 표현하는 위대한 과학자’ 파브르의 평생 신념이 담긴 『파브르 곤충기』. 예리한 눈으로 관찰하고 그의 손과 두뇌로 세심하게 실험한 곤충의 본능이나 습성과 생태에서 곤충계의 숨은 비밀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다.

100년 만에 완성한 최초의 정본
1907년 완결된 『파브르 곤충기』는 총10권이지만, 국내에 소개된 ‘파브르 곤충기’는 재미있는 부분만 발췌한 번역본이나 요약본이어서 재미와 감동을 고스란히 얻기 힘들었다. 현재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아우르는, 우리나라 독자에 꼭 맞는 생태문학서 ‘파브르 곤충기’ 정본이 없다는 것, 바로 현암사에서 ‘한국판 파브르 곤충기’ 완역(전10권)이라는 긴 여정을 시작하게 된 이유다.
현암사판 『파브르 곤충기』는 곤충을 연구한 전문학자가 직접 완역, 개성 있고 문학적인 문체는 최대한 살리고 당시 틀린 학명은 현재 맞는 학명을 추적해서 바꿨다. 또한 본문에 실린 동식물은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종류와 가장 가깝도록 우리말 이름을 지었으며, 우리나라에도 분포하여 정식 우리 이름이 있는 종은 따로 표시하였다. 한마디로 ‘한국판 파브르 곤충기 완역 결정판’이다.
2006년 8월에 첫 권이 나왔으며, 이번에 출간한 5권에 이어 앞으로 5권이 차례로 나올 예정이다.

한국의 파브르 김진일 박사의 맛깔스러운 번역,
생태사진가 이원규의 생생한 동식물 사진,
만화가 정수일의 무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일러스트

옮긴이 김진일은 우리나라 풍뎅이를 전문적으로 분류한 전문가로서 파브르가 학위를 받았던 프랑스 몽펠리에 이공대학교에서 곤충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30년 전 프랑스 유학 시절부터 파브르와 곤충기에 관심을 갖고 한국의 자연과 곤충을 비교하면서 파브르가 관찰하고 연구한 지역을 발품 팔아 자주 돌아다녔다. 이 책에는 40여 년을 곤충과 동고동락한 노학자의 노련함과 세밀함이 곳곳에 배어 있다.
무엇보다도 모든 살아 있는 것의 생태현장을 포착, 생태사진을 찍기 위해 평생을 매진해 온 생태사진전문가 이원규의 우리 실정에 맞는 약 55컷의 동식물 사진과 생태 특성을 알 수 있는 자세한 설명, 파브르가 직접 연구한 곤충 33여 종의 사실적인 그림,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만화가 정수일의 재미있는 일러스트 약 54컷이 글이 지나가는 길목에 자리 잡고 있어 어린이에게는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고, 청소년에게는 글쓰기와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고, 어른에게는 추억과 자연 속으로의 녹색여행을 안겨 준다.

『파브르 곤충기 7』
놀라운 통찰력으로 식물을 골라 알을 낳는 길쭉바구미, 열매 속 가장 적당한 깊이까지 터널을 뚫는 밤바구미, 나뭇잎을 말아 집과 먹을거리를 함께 얻는 거위벌레들의 잎말이 기술, 거품 속에서 자라는 가라지거품벌레 등 기막힌 본능으로 방어 체제를 마련하는 곤충을 집대성한다. 공격당하면 죽은 체하는 곤충 의사(疑死) 행동의 비밀을 밝히고, 성페로몬 연구에도 첫발을 내디디며, 전권을 통틀어 유일하게 수서곤충도 소개한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27,000
1 2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