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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지구촌 경제 이야기
석혜원유남영 그림
풀빛 200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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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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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아시아 이야기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 012 같은 운동화를 신었네? 015 일본을 일으킨 자동차와 전기전자 산업 016 한강의 기적 019 물레질을 하는 간디 022 15개 언어가 인쇄된 루피화 025 석유 수출국의 힘을 보여 주마! 026 세계 유명 은행이 모두 모여 있어 029 나라 전체가 쇼핑센터라고? 031 가난한 사람에게만 돈을 빌려 주는 그라민 은행 033 어린이는 학교로, 어른은 일터로 035 동남아시아 사람들도 빨리 잘살아야 해, ASEAN 037 1997년, 우울했던 아시아 039 친디아가 다시 일어섰다 042 하늘에서 떨어진 사막 위의 도시 044

2. 유럽 이야기
뱃길 탐험으로 세계 경제의 중심에 선 유럽 050 풍차 속에 담긴 자연을 바꾼 의지 052 박물관으로 탈바꿈한 세계 최초의 기차역 054 노동자의 일자리를 빼앗는 기계를 부숴라! 056 프랑스를 알릴 기념물을 세우자 057 해마다 만나는 한국 아저씨 060 돈을 바꿀 필요가 없어 062 여기도 관광객, 저기도 관광객 064 7박8일 동안 기차를 타고 달린다 066 키예프에 새로 생긴 시장 068 ‘뱃속에서 무덤까지’ 보살펴 주는 나라 071 북유럽 사람들은 마음이 넉넉해 072 시장이 정말 크구나 074 어린이들이 장사하는 날 076

3. 북아메리카 이야기
이민자들이 미국의 공업화를 이끌었어 082 24달러에 사들인 맨해튼 섬 083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월스트리트 087 이겨라, 이겨라! 황소 이겨라! 088 서쪽으로 말을 몰아라! 090 미국 제일의 부자는 누구일까? 093 ‘현대’를 발명한 사람 096 실리콘밸리에서는 모험이 두렵지 않아 098 행복을 파는 딸기 농장 100 잔디 대신 텃밭을 가꾸자 103 단풍나무에서 얻어 내는 메이플 시럽 105 서커스는 사양 산업이 아니랍니다 106 북아메리카 나라들도 뭉치자, NAFTA! 109 수출은 늘었지만 살림살이는 글쎄……. 110 아무 것도 사지 않는 날 112

4. 중남부 아메리카 이야기
붉은 염료 나무의 나라, 브라질 116 카나리아 군단의 축구 선수가 되어야지! 118 대서양과 태평양을 이어 주는 파나마 운하 120 산티아고의 한국 전자 제품 123 돈이 많아도 살 수 없는 물건 126 유기농 과일과 채소만 먹어요 128 자연 보호가 곧 경제력, 자연의 천국 코스타리카 131 배낭여행자들의 천국 안티구아 133 산 위의 소금 호텔 135 석유가 생수보다 싸다고? 136 중남부 아메리카도 서로 뭉쳐야 해, MERCOSUR 139

5. 오세아니아 이야기
사람보다 양이 많은 나라 144 우리 나라 국민이 돼 주세요 146 20세기 최고의 계획도시 148 키위프루트의 고향은 어디일까? 151 ‘제스프리’니까 분명히 맛있을 거야 152 마오리 족의 문화는 훌륭한 관광 상품이야 155 돈이 찢어지지 않아 157 나라가 망하기도 할까? 159 온 국민이 함께 이사한다고? 161 경고합니다. 참치를 마음대로 잡지 말아 주세요! 162 이 돈을 옮기려면 스무 명이 필요해! 165

6. 아프리카 이야기
오늘은 독립기념일 170 초콜릿이 무슨 맛인지 몰라 173 나도 학교에 다닐 수 있을 거야 176 아프리카에서 1달러는 177 문을 닫은 신발 공장 178 작은 도서관에서 큰 꿈을 키워요 180 이제 옥수수를 수출하게 되었어 182 광산이 개발되면 잘살 수 있겠지? 184 돈의 주인공이 동물이야 187 모로코의 가죽 공장 188 케이프타운의 두 얼굴 189

저자 소개 2

서울대학교 가정관리학과(소비자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메트로은행 서울지점장 겸 한국 대표를 지냈다. 자녀들이 어렸을 때 쉽고 재미있게 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경제 책이 없는 것이 안타까워 글을 쓰기 시작했다. 냉철한 머리와 따뜻한 가슴의 경제가 만드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꿈꾸면서 지금까지 『시장과 가격 쫌 아는 10대』, 『국제거래와 환율 쫌 아는 10대』, 『돈과 금융 쫌 아는 10대』, 『엎치락뒤치락 세계경제 이야기』, 『주식회사 6학년 2반』, 『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 『용돈 좀 올려주세요』, 『둥글둥글 지구촌 경제 이야기』,
서울대학교 가정관리학과(소비자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메트로은행 서울지점장 겸 한국 대표를 지냈다. 자녀들이 어렸을 때 쉽고 재미있게 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경제 책이 없는 것이 안타까워 글을 쓰기 시작했다. 냉철한 머리와 따뜻한 가슴의 경제가 만드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꿈꾸면서 지금까지 『시장과 가격 쫌 아는 10대』, 『국제거래와 환율 쫌 아는 10대』, 『돈과 금융 쫌 아는 10대』, 『엎치락뒤치락 세계경제 이야기』, 『주식회사 6학년 2반』, 『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 『용돈 좀 올려주세요』, 『둥글둥글 지구촌 경제 이야기』, 『질문하는 경제 사전』, 『대한민국 경제의 역사』, 『말하는 자전거와 똑똑한 경제 여행』 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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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유남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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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공주대학교 만화예술과를 졸업하고 캐릭터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 『나도 스타 크리에이터가 될 거야』, 『천재 과학자들은 어떻게 세상을 바꿨을까』, 『초등 한국사 생생 교과서』, 『빠삐루빠의 선사 탐험』, 『아하! 세계엔 이런 사건이 있었군요』, 『리틀배틀』, 『도전 100! 한국 인물 퀴즈』, 『우리나라 우리 고장』, 『그림 교과서 상식 백과』, 『빅히스토리』,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 인물 사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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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382g | 175*228*20mm
ISBN13
9788974744373

예스24 리뷰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법을 배우는 경제 이야기
김현주 (olivia@yes24.com)
2009.09.01.
요즘엔 '어린이 경제 교육'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게 어느덧 새삼스러워져버렸습니다.
스스로 용돈 벌기, 용돈 기입장 쓰기, 통장 만들기 등등 돈의 의미와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이 많은 가정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가 가르치고 있는 경제 교육은 아이가 커서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배우는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돈의 중요성과 돈을 잘 모으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도 좋지만 그 보다 앞서 건전한 경제관을 갖추는 것이 더욱 중요할 것입니다. 잘못된 경제관은 본인 뿐 아니라 많은 사람을 고통에 빠뜨릴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제는 한 개인이 부자가 되는 방법만을 배우는 작은 시야에서 벗어나 지구촌 경제로 눈을 돌려야 하지 않을까요? 나라간의 국경이 사라지고 세계가 하나가 되는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갈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이 설 곳은, 세계라는 보다 넓은 무대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세계의 경제는 한 몸과 같아서 도저히 떼어내선 생각할 수조차 없습니다. 우리가 입고 먹고 사용하는 것들 중에 대부분은 멀리 떨어진 지구촌 식구들의 손길이 닿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다른 나라의 경제 사정을 이해하지 않고는 진정한 경제 교육을 했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함께 잘사는 세상'이 없이는 나도 잘 살 수가 없게 되었죠.

하루 종일 초콜릿 원료를 재배하는 카카오 농장에서 일하지만 초콜릿을 먹어 본 적이 없는 어린이도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사람들은 보통 '질 좋은 상품을 싸게 사는' 합리적인 소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상품을 만든 가난한 나라의 경제 사정을 이해하고 그들의 삶까지 생각할 줄 아는 '착한 소비'에 관심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나만 잘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잘사는 세상'을 생각하는 건전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바로 진정한 부자가 아닐까요?

'모두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다른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잘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중남부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총 여섯 개의 대륙을 중심으로 세계의 사람들이 어떻게 경제활동을 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덧 세계 경제를 이해하는 안목을 갖게 됩니다.

특히 각 나라의 부족한 자원이나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특색을 살려 성공한 이야기는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넓은 시야와 창조적인 사고력을 만들어주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막의 도시에서 유명한 관광지이자 세계적인 국제 무역항으로 발돋움한 '두바이', 전체 국토 면적이 서울과 비슷한 작은 도시 국가이지만 국민 소득 3만 달러가 넘는 경제 선진국이 된 '싱가포르', 사양 산업이 돼 버린 서커스 공연을 화려하게 부활시켜 세계 최대의 공연 제작사가 된 캐나다의 '태양의 서커스'는 인간의 의지와 발상의 전환의 힘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OECD, OPEC, ASEAN, NAFTA, MERCOSUR, OEM, IMF, 복리 등 아이들에게 가르치기 어려운 용어들도 재미있는 사례와 함께 소개되어 마치 책을 통해 세계여행을 하는 기분으로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들께 가장 소개하고 싶은 이야기는 네덜란드의 '어린이 벼룩시장'입니다. 네덜란드에서는 매년 4월 30일이 되면, 모든 상점은 문을 닫고 거리는 꼬마 상인들이 장사를 하는 벼룩시장으로 탈바꿈한다고 합니다. 헌 물건이나, 더 이상 쓰지 않는 것들을 모두 가지고 나와 아이들이 직접 가격을 매기고 흥정을 하면서 물건을 파는데, 이 속에서 물건을 사고파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되고, 어릴 때부터 돈의 소중함과 일의 가치를 익히게 되죠. 또한 이를 통해 경제관념을 배우고, 무분별한 자원 개발과 환경 파괴를 일으키는 소비에서 벗어나 환경을 보호하는 법을 배우기도 합니다.

책으로 배우는 경제 교육도 중요하지만 직접 체험하면서 배운 경험은 그 어떤 교육보다 오래 남고 값질 것입니다. 경제 개념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환경 보호를 함께 실천하는 네덜란드의 살아있는 경제 교육 방법에 우리도 주목해야 하지 않을까요?

책 속으로

"엄마, OPEC이 뭐야?"
어른들도 모르는 세계 경제 용어들이 머릿속에 쏙!

나라와 나라 간의 국제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어려운 국제 용어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어요. 막연하게 알고는 있지만 그 개념을 정리해 아이들에게 알려주기란 쉽지 않아요.
용어 하나하나마다 담긴 사회 현상과 역사적 사건 등을 함께 들려주는 것이 용어를 바로 이해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1961년 1월, 이란·이라크·쿠웨이트·사우디아라비아·베네수엘라 등 5개 석유 생산국들은 ‘석유 수출국 기구(OPEC : Organization of Petroleum Exporting Countries)’를 만들었어. 이후 1961년에는 카타르, 1962년에는 인도네시아와 리비아에 이어 아부다비, 알제리, 나이지리아, 에콰도르가 새로운 회원국이 되었단다.
OPEC(오펙)은 겉으로는 회원국들의 석유 생산 정책을 조정해서 석유 가격을 안정시킨다는 목표를 내세웠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었어. 서로 뭉치면 높은 가격으로 석유를 팔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거야.(중략)
…1973년 10월, 이집트와 시리아가 유대인 나라인 이스라엘을 침공했는데 이스라엘은 미국의 도움을 받아 이를 물리쳤어. 그러자 OPEC에 속한 서남아시아 나라들은 미국의 중동 정책에 항의하며 유가를 70퍼센트 올리기로 했단다. 연이어 다시 유가를 130퍼센트 인상했어. 이곳에서 생산되는 원유에 크게 의존하던 세계 경제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가장 심각한 불황을 맞게 되었지……

--- 본문 중에서

줄거리

이 책은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중남부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총 여섯 개의 대륙을 중심으로 세계의 사람들이 어떻게 경제활동을 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1장_아시아 이야기 지구 상에서 가장 넓은 대륙과 세계 인구의 절반이 넘는 인구가 살고 있으면서도 아프리카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아시아, 1인당 국민 소득이 3만 달러가 넘는 일본?홍콩? 싱가포르와 엄청난 석유 자원을 보유한 페르시아 만이 있는 아시아의 오늘과 내일의 경제 흐름에 대해 알아봅니다.

2장_유럽 이야기 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공업화가 이루어지고 가장 부유한 나라가 많으며 세계적으로 국민들을 위한 사회 복지가 가장 발달한 유럽, 이 수많은 나라가 어떻게 ‘유럽 연합’을 만들었고, 하나의 거대한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 따라가 봅니다.

3장_북아메리카 이야기 불모지의 땅에 하나 둘 이민자들이 모여 만들어진 곳이며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나라로 발전해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미국과, 북미 자유 무역 협정으로 경제 협력을 유지하는 북아메리카의 다른 나라에 대해 알아봅니다.

4장_중남부 아메리카 이야기 오랜 식민지 생활과 독재 정치 등으로 북아메리카에 비해 경제 발전이 이루어지지 못해 농수축산물이나 광산물과 같은 원료를 주로 수출하며, 세계적으로 경제가 뒤떨어지고 빈부 차이도 심한 나라가 많은 중남부 아메리카의 생활을 알아봅니다.

5장_오세아니아 이야기와 6장_아프리카 이야기 농업, 수산업, 목축업 등 1차 산업이 주요 산업인 오세아니아와 지구 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병든 사람이 많은 지역이지만,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대륙을 가졌으며 풍부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현재 세계적인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아프리카의 오늘과 내일을 살펴봅니다.

출판사 리뷰

모두가 잘사는 법을 아는 사람이 진짜 경제 박사!

2008년 말,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때문에 세계에 쓰나미와 같은 경제 불황이 닥쳤어요. 그 와중에 미국의 전 증권거래소 위원장인 버나드 메이도프가 벌인 650억 달러라는 사상 최대의 사기극의 전모가 드러나, 버나드 메이도프는 71세의 나이에 150년 형을 선고받고 많은 사람이 이로 인해 고통을 받았습니다.
잘살고 싶다면 경제를 알아야 해요. 하지만 올바른 경제를 배우는 것이 중요해요. 버나드 메이도프처럼 잘못된 경제관은 본인뿐 아니라 많은 사람을 고통에 빠뜨리기 때문이에요.

21세기를 세계화, 글로벌 시대라고 합니다. 글로벌이란, 전 세계의, 지구 상의, 세계적인의 뜻으로 즉, 나라와 나라 간의 국경이 사라지고 인종의 차이가 사라지고 세계가 하나로 된다는 것을 의미하죠. 따라서 지구촌이 하나가 되고 모두가 잘사는 밝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경제관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경제 용어만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경제의 구조를 이해하도록 도우려고 구성되었어요. 세계 여행을 하듯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다양한 삶과 마주치면 ‘미국에서 벌어진 경제 불황이 우리나라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라는 궁금증에 대한 해답과 함께 경제의 구조를 이해하게 될 거예요.

또 경제와 관련된 수많은 지식 외에도 우리 아이들이 타인을 존중하고 내 것만 알기보다는 타인의 것도 존중해 주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축구공이 32개의 가죽 조각과 1,620번의 바느질을 거쳐야만 만들어지듯, 약 60억 명이나 되는 세계인 한 명 한 명의 경제 활동이 세계 경제를 이끌어 간다는 것을 깨닫게 될 거예요.

리뷰/한줄평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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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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