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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99%를 만들어 낸 1% 가치
윤승일
명진출판 2009.10.20.
베스트
어린이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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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0
10 8,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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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 어린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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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_ 작고 볼품없는 것들의 힘 센 이야기 들어볼래-

- 놀림 받기 딱 좋은 볼품없이 작은 눈
- 쓰기 귀찮은 관찰노트 한 권
- 어린이도 모르는 어린이 인권 선언
- 아무짝에도 쓸모없던 엉터리 발명품
-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숙제
- 엉뚱하고 무식한 아빠의 거짓말
- 조금만 지나면 다 잃어버리는 어릴 적 꿈
- 할 줄 아는 게 하나도 없다
- 지켜지지도 않을 생활계획표
- 큰 희망을 찾게 한 낡은 책 세 권
- 간식으로도 잘 안 먹는 빵 한 입
- 금방 꺼질 듯 아슬아슬한 촛불 한 개
- 발에 아무렇게나 차이는 돌 한 개
- 그런다고 뭐 달라질 것 같지 않은 하하하, 웃음
- 세상에 왜 이렇게 많은지 알 수 없는 벌레들
- 집 한 채랑 바꾼 클립 한 개
- 건드리지 않을수록 행복한 우리 마을 숲

이 책의 등장인물들 _ 작고 사소한 것에서 큰 가치를 찾은 사람들!

저자 소개 1

윤승일은 PCB 북컨설팅 대표. 중앙대학교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오랜 출판 경력을 바탕으로 공감의 자기계발서를 꾸준히 집필하고 있다. 2010년 가을, 가까운 지인들에게 고전 한 토막과 메시지를 이메일로 전하면서면서 시작했으나, 그들로부터 지속적인 요청과 감사의 답장을 받으면서 점차 네티즌 독자가 늘어났고 한권의 책으로 엮게 됐다. 인문고전의 핵심 경구를 유쾌한 스토리로 구성하는 탁월한 능력은 그간 각종 분야의 책을 집필하면서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검증됐다. 저서로는 『10년 후를 살아라』(중국, 대만 출판사 수출계약), 『태양골목시장 이야기』, 『놀라운 99%를 만들어낸 1% 가
윤승일은 PCB 북컨설팅 대표. 중앙대학교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오랜 출판 경력을 바탕으로 공감의 자기계발서를 꾸준히 집필하고 있다. 2010년 가을, 가까운 지인들에게 고전 한 토막과 메시지를 이메일로 전하면서면서 시작했으나, 그들로부터 지속적인 요청과 감사의 답장을 받으면서 점차 네티즌 독자가 늘어났고 한권의 책으로 엮게 됐다. 인문고전의 핵심 경구를 유쾌한 스토리로 구성하는 탁월한 능력은 그간 각종 분야의 책을 집필하면서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검증됐다. 저서로는 『10년 후를 살아라』(중국, 대만 출판사 수출계약), 『태양골목시장 이야기』, 『놀라운 99%를 만들어낸 1% 가치』, 『내 인생을 바꾼 1% 가치』(올해의 청소년도서 선정), 『청소년을 위한 마지막 강의』,『고전락』등이 있다.

윤승일의 다른 상품

그림 : 심인섭
웹 일러스트, 벽화 등 다양하고 개성 있는 그림들을 그립니다.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즐거움과 행복한 상상력을 주는 그림 그리기도 좋아해 아동도서 그림 작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대통령 바보 노무현』의 삽화를 그렸고, 동화『나를 따라하는 그림자』,『달님은 요술쟁이』,『엄마는 최고의 요리사』,『얼쑤! 우리놀이』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452g | 173*225*20mm
ISBN13
9788976776143

책 속으로

소년의 죽음으로 달라진 게 있습니다. 많은 나라들이 어린이의 노동력을 착취해서 만든 물건을 사지 않기로 약속했고, 세계 인권 단체들이 어린이에게 일을 시키지 못하도록 요구했습니다. 전에는 아이들에게 함부로 일을 시켰지만 지금은 달라졌습니다. 어린이들에게 노동을 시키는 건 아동학대라는 생각이 점점 자리를 잡게 되었답니다.
--- p.38 '어린이도 모르는 어린이 인권 선언' 中

700번쯤 연습하자 이젠 눈 감고도 훌륭하게 피아노를 칠 수 있었습니다. 자신도 모를 실력이 생기면서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이 정도 실력이라면 피아노 시험을 충분히 통과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높아 보였던 벽이 눈앞에서 다 허물어지는 듯 했습니다. 생활계획표대로 생활했을 뿐인데 정말로 달라졌습니다.
--- p.102 '지켜지지도 않을 생활계획표' 中

앨리슨 래퍼는 팔다리가 짧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어요. 태어나자마자 부모에게 버림받아 시설에서 길러졌지요. 몸은 불편하고 부모의 사랑도 받지 못한 채 자랐답니다. 남들은 다 가진 평범한 것들을 하나도 가져보지 못했어요. 마치 다 잃어버린 채로 태어난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그녀가 잃지 않았던 것이 있었어요. 바로 웃음입니다. 항상 웃고 다녔기 때문에 얼굴만 보면 그녀가 얼마나 불행했는지 알지 못할 거예요.

--- p.152 ‘그런다고 뭐 달라질 것 같지 않은 하하하, 웃음’ 中

출판사 리뷰

어린이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도와줍니다.

이 책의 핵심 독자인 초등 4~5학년은 자기 생각을 보다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정립하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교나 학원에서 인성 교육보다는 공부만 강요하고 중요시합니다. 그러기에 일반적인 우등생, 즉 학과 성적이 좋고 똑똑한 어린이들은 많아지고 그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갖춰졌지만, 성숙한 생각과 바른 가치관을 기를 수 있는 기회는 많이 부족합니다. 생각의 키를 높여야 하는 이 시기 아이들에게는 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한 교육이 더욱 필요합니다. 이 책은 마음의 키를 키우고 남다른 가치관을 길러 주며,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을 알려줄 것입니다.

평범하고 소박했던 것의 가치 발견이 200%의 놀라운 결과를 이끌어 냅니다.
살면서 무수히 만나지만 지나치기 쉬운 길거리의 돌멩이, 하기 싫은 숙제, 책상 위 클립 등등. 이렇게 작고 하찮은 것을 눈여겨 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그들이 찾아낸 소박한 1%의 가치가 얼마나 놀라운 결과를 이끌어 내는지 깨닫게 될 겁니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는 우리 주위에 있는 작은 것 하나하나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가족이나 주의 사람들, 혹은 사소한 물건이나 사건으로도 인생이 바뀔 수 있으며, 작고 하찮은 것들과의 관계가 우리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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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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