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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통해 미래를 꿈꾸는 공룡 박사들에게
#01 쉿, 오두막의 비밀을 발견했어! 어느 화창한 여름 엄청난 발견 궁금한 건 못 참아 세상에 타임머신이라니! 지질 시대의 시작 이젠 일기장 대신 비밀노트 선사 시대 여행 준비 #02 트라이아스기로 떠난 첫 번째 탐험 트라이아스기의 공포 도망치는 것도 전략이야 알버트는 내 친구 하늘에 구멍이 났다 위험해! 산사태야 드디어 집으로 트라이아스기를 정리하며 새 식구가 생겼어 이럴 줄 알았지! 아무도 모르는 비밀 #03 쥐라기로 떠난 두 번째 탐험 쥐라기 여행의 시작 멋진 초식 공룡이 눈앞에 혼자 온 게 아니었어 미안해 브루노 똥더미 탈출 작전! 페기 더 스테기 알로사우루스의 사냥법 하늘을 나는 동물들 내 인생 최고의 순간 용감한 부르노 쥐라기를 정리하며 끔찍했던 일주일 #04 백악기로 떠난 마지막 탐험 트리케라톱스 관찰 특이한 공룡들이 잔뜩 있어 친구가 될 수 있을까? 고마워 프레드 평원의 공룡들 위기의 공룡 프레드를 구해야 해 기억하기 싫은 무서운 얼굴 우리에게 희망이 있을까? 나쁜 일이 생길 것 같은 예감 잔인한 포식자들 기적이 일어났어 너무 생생한 충돌의 순간 백악기를 정리하며 안녕~ 당분간 이별이야 #부록 어린이 공룡 박사가 되자 까마득한 옛날, 공룡 시대는 언제부터일까? 중생대 파헤치기, 공룡 시대를 내 손안에! 공룡은 어떻게 사라졌어요? 우리나라가 공룡들의 천국이었다고? 우리나라엔 어떤 공룡이 살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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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문을 열고 밖에 나갔을 때 지구가 아닌 다른 세상에 와 있는 줄 알았어. 이제야 ‘MYA’가 뭔지 알 것 같아. ‘MYA’는 ‘몇백만 년 전Millions of Years Ago’이야. 아빠의 기계는 타임머신이었어! 내 이론이 맞으면 난 지구가 아직 완전한 모습을 갖추기 전인 6억 500만 년 전으로 시간을 거슬러 왔다는 거지. 이 시기를 ‘선캄브리아대’라고 불러.
스케치북을 가져와서 내가 본 모든 것을 잘 그려 놓아야겠어. 나중에 시간이 있으면 색칠도 하고 말이야. --- p.18 ‘쉿, 오두막의 비밀을 발견했어’ 중에서 에리트로수쿠스는 타니스트로페우스를 발견하자마자 몸을 돌려 덤벼들었어. 타니스트로페우스가 잡아먹히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모습도 보였지. 난 항상 과학적으로 생각하려고 해. 과학자니까 말이야. 이런 경우 포식자의 사냥법만 보고 상황을 판단하면 안 된다는 것도 잘 알아. 그렇지만 난 먹잇감이 되는 타니스트로페우스의 편에 설 수밖에 없었어. 나도 모르게 응원하고 있더라고. “어서 어서, 빨리 도망쳐!” --- p.32 ‘트라이아스기로 떠난 첫 번째 탐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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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공룡 책!
과학자에게 가장 필요한 성품인 관찰력과 끈기를 배울 수 있는 책! 공룡은 지구과학 분야에서 과학적 연구의 대상이다. 따라서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라면 이 흥미로운 생명체를 구경거리로만 삼지 않고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어릴 때부터 습관화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어린 시절부터 호기심에 대한 끊임없는 의문과 관찰하는 습관, 그리고 끈기 있게 탐구하는 태도를 길러 줘야 한다. 이 책은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공룡탐험 이야기다. 주인공 그레이는 과학실험을 하는 것이 취미인 소녀로 우연히 발견한 아빠의 낡은 타임머신을 타고 공룡 시대로 떠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위험한 상황들을 피하기보단 관찰하려고 노력하면서 공룡 시대에 대해서 하나하나 배워나간다. 새롭게 알게 된 것은 빼먹지 않고 노트에 기록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과학적 사명감을 가지고 공룡 시대 탐구에 임하는 주인공처럼 과학자의 필수 성품인 관찰력과 끈기를 배우게 될 것이다. 공룡에 대한 지식은 기본, 과학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준다! 공룡학자 임종덕 박사의 정확한 번역과 감수를 거친 공룡탐구의 결정판! 공룡 시대 특징 정리 및 시대별 공룡 브로마이드 수록! 한반도 공룡에 대한 특별 페이지 구성! 직접 주인공과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을 떠난 것 같은 생생함을 느낄 수 있는 공룡 이야기 책이다. 스토리 중심의 공룡 탐험책이지만 이야기를 읽다 보면 과학자를 꿈꾸는 주인공의 마음가짐과 기록법 등도 배울 수 있다. 공룡에 대한 지식은 기본이고 과학과 관찰에 대한 어린이의 흥미를 이끌어준다. 국내 몇 안 되는 공룡학자 중 한 분인 임종덕 박사(척추고생물학자)의 정확한 번역과 감수를 거쳐 중생대 공룡에 대한 확실한 정보를 담았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를 더했다. 중생대의 각 시기별 특징을 화보 형식으로 특별 구성한 브로마이드가 수록되어 있고, 도서 뒷부분엔 한반도 공룡에 대한 설명이 담긴 특별 페이지를 수록했다. 이 책은 모든 현상에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습관을 어린 시절부터 기르게 함으로써 모험심과 관찰력을 키우고 미래의 과학자가 될 토대를 탄탄하게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