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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_기적의 공부법을 함께할 친구들에게
1장. [1일에서 14일까지] 지금 당장 공부가 즐거워지는 14가지 이야기 1일-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2일-꿈을 이루려면 ‘세 가지 힘’이 필요해요 3일-10년, 20년 후를 상상해 보세요 4일-여러분도 멋진 어른이 될 수 있어요 5일-박지성, 이승엽 되기보다 공부가 더 쉬워요 6일-천재들도 노력 없이는 아무것도 못해요 7일-해 보지 않고 왜 포기하려는 거죠? 8일-결정은 나중에, 일단 한번 해 보세요! 9일-마음에 드는 과목 하나 정도는 있잖아요? 10일-호기심이 생기면 잘할 수 있어요 11일-어느 분야에서 달인이 되고 싶나요? 12일-달인이 되는 비결을 알려 줄게요?1 13일-달인이 되는 비결을 알려 줄게요?2 14일-부모님과 함께 하면 훨씬 더 재밌어요 2장. [15일에서 21일까지] 단시간에 성적이 올라가는 7가지 방법 15일-하루에 30초, 날마다 조금씩 공부해요 16일-집중력을 키워 주는 ‘30분 집중, 5분 휴식’ 17일-일주일에 하루, 마음껏 노는 날을 정하세요 18일-공부는 책상에서만? 아니죠~ 어디서든 할 수 있어요 19일-토끼를 이기려면 발 빠른 거북이로 변신할 수밖에! 20일-공부가 팍팍 되는 ‘마법의 주문’?1 21일-공부가 팍팍 되는 ‘마법의 주문’?2 3장. [22일에서 30일까지] 암기력이 좋아지는 9가지 방법 22일-반복, 또 반복하면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져요 23일-암기할 내용은 모두모두 화장실 문 앞에! 24일- 기억 관리의 비밀은 ‘접시돌리기 암기법’ 25일-모르는 것만 적는 ‘내 맘대로 공책’ 26일-“나 지금 공부해요.” 소리 내어 티 나게 공부해 봐요 27일-흐름을 읽고 머릿속에 기억상자를 만들어요 28일-한 과목에 한 권의 참고서만 있으면 문제없어요 29일-1퍼센트의 차이점, 틀린 문제 다시 보기 30일-우등생의 지름길은 질문, 또 질문이에요! 맺음말_아이의 꿈을 키워 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
Tetsuya Yasukouchi,やすこうち てつや,安河內 哲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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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공부는 장차 여러분이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반드시 도움이 되요. …(중략)… 만화가가 되려면 그림도 잘 그려야겠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를 생각하는 능력도 필요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야기를 순서대로 풀어 나가는 능력이 있어야겠죠. 이 능력은 국어, 수학, 과학을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길러지는 거예요. 사회 시간에 배우는 역사나 지리, 세상의 구조 같은 상식도 알아야 하고요. 그런 지식과 능력이 있어야 비로소 재미있는 만화를 그릴 수 있어요. ---[3일_10년, 20년 후를 상상해 보세요] 중에서
집중력을 유지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달라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권하고 싶은 기적의 공부 방법은 ‘30분 집중, 5분 휴식’이에요. 사람의 집중력은 오래 지속되지 않아요. 그러니 30분만이라도 집중하려고 노력해 보세요. 그런 다음 노력한 자신에게 상을 주는 뜻에서, 원하는 걸 하며 쉴 수 있는 5분의 시간을 주세요. 이 5분 동안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긴장을 푸는 거지요.---[16일_집중력을 키워 주는 ‘30분 집중, 5분 휴식’] 중에서 서점에서 참고서를 손에 들고 대충 훑어보았을 때, 아는 내용이 절반도 넘어 보이면 그 책을 선택하세요. 책장을 훌훌 넘겼을 때 도무지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참고서는 그만! 그런 참고서는 아무도 공부할 마음이 들지 않으니까요. ---[28일_한 과목에 한 권의 참고서만 있으면 문제없어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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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공부법을 익히면
공부 습관이 바뀌고 공부 천재가 될 수 있다! 공부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들 대부분은 공부를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하고 싶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는 방법을 제대로 모를 뿐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을 위해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며 공부에 대한 동기를 부여한다. 이 책에 실린 대로 한 달 동안 꾸준히 실천한다면 누구나 좋은 공부 습관을 가질 수 있다. 자발적으로 즐겁게 공부하고자 하는 아이라면 저절로 성적이 오를 것이며 공부 천재가 될 것이다. 몸에 밴 어린 시절의 중요성을 주목하다!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그냥 나왔을까? 그만큼 어린 시절 몸에 익힌 공부 습관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그중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2학년까지는 공부의 황금기라고 불린다. 그러기에 이때 꾸준히 공부하는 인내력과 제대로 된 공부 습관을 익혀야 한다. 그 시작인 초등 3~4학년 때부터 확실한 공부 습관의 기본을 다질 필요가 있다. ‘공신’이라 불리는 공부의 달인(서형일,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도 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것 중 첫째로 공부하는 습관을 꼽는다. 제대로 된 공부 습관이 몸에 밴 아이들은 상급 학교에 가서도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할 것이다. 공부가 즐거워지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이들의 나침반이 되어 준다! 적어도 어린이들에겐 과도한 스트레스나 경쟁을 부축이지 말자는 목소리는 꽤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그래서인지 아이의 감성이나 특기를 살릴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자 하는 부모들도 많아졌다. 하지만 사회는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아이들의 미래에는 냉혹한 입학시험과 취업이 기다린다. 미리 단련하지 못한 아이들은 코앞에 닥친 현실에 당황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공부만 강요했다간 아이가 스트레스 덩어리로 전락할 수도 있다. 현명한 방법은 공부도 노는 것만큼 즐겁다는 것을 알려 주는 것이다. 공부에 재미를 붙인다면 성적은 오를 수밖에 없고 아이들은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생기고 당당해질 것이다. 그리고 더 많은 기회와 희망찬 미래를 꿈꿔 볼 수도 있다. 이 책은 흥미 있는 분야를 파고드는 것도 공부를 시작하는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려 주어 공부를 좋아하게 되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