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처음 만나는 철학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3

오스카 브르니피에

관심작가 알림신청
 

Brenifier, Oscar

파리의 소르본 대학에서 철학 공부를 하신 선생님은 프랑스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노르웨이,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시리아, 알제리 등 대륙을 오가며 어린이들에게 철학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철학하는 어린이』 시리즈를 통해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에게 철학의 방법과 마음을 배우게 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깨치는 철학을 가르치기 위해 세상을 두루 다니고 있습니다. 철학박사이자 교육자이신 선생님은 ‘소크라테스 대화법’을 통해 자신의 모든 말과 행동의 의미와 진리를 가질 수 있도록 늘 질문합니다. 선생님의 저작은 3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오스카 브르니피에의 다른 상품

그림자크 데프레

관심작가 알림신청
 
보석 세공인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정해진 길을 가지 않고 미술을 배웠다. 1985년 보자르 미술학교에 입학했고 1990년대 초에는 가상 이미지 분야를 새롭게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몇 년 동안 애니메이션, 비디오 게임, 무대 장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했다.

자크 데프레의 다른 상품

프랑스 세인트 위르술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과 교육학을 전공했다. 소르본느 대학교에서 DEA 박사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영어와 프랑스어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지하드 여전사가 되어』『세계의 인구』『세계경제사』『호모 이코노미쿠스』『자연 현상과 재난』『세계식량 위기』『라루스 바다백과』『라루스 동물백과』『아메리카』『불평등한 어린 시절』『구름 속 키다리 집』『책은 내 친구야』『꿈을 꾸는 아이』, 『아프리카 이야기』 등이 있다.

박상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1쪽 | 342g | 227*227*15mm
ISBN13
9788983945723

줄거리

우리는 살면서 종종 저렇게 묻는다. ‘사랑’은 지극히 개인적이면서 동시에 사회적인 가치를 띤다. 그만큼 사랑에 대한 정의는 분분하다. 정답이 있다면 그 답은 사람의 수만큼이나 많을 것이다. '처음 만나는 철학'의 네 번째 권인『사랑과 사랑』에는 사랑에 대한 12가지 서로 반대되는 생각들이 담겨 있다. 남녀의 사랑뿐만 아니라 부모에 대한 사랑, 친구간의 우정, 동물에 대한 애정, 일이나 이념에 대한 열정 등 포괄적인 의미의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독자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한다.

출판사 리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철학’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철학 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하지만 주입식 교육에 젖어 있는 우리는 여전히 철학을 낯설게 받아들인다. 한때 논술이다 뭐다 해서 철학이 주목을 받고, 지금도 여전히 ‘생각하기’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정작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교육에는 무관심한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고 21세기를 주도해 나갈 창의적인 인재로 키우려면 철학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철학(philosophy)’과 ‘철학하기(doing philosophy)’는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아이들이 창의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법을 일깨워 주기 때문이다.

반대되는 생각을 알면, 내 생각도 알 수 있어!

2007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고, 전 세계 18개 국어로 번역되어 동시 출간된『반대 개념으로 배우는 어린이 철학』의 후속 작이 나왔다. 철학그림책『사랑과 사랑』,『삶의 의미』는 철학 개념에 대해 직접 알려주거나, 우화 등을 통해서 우회적으로 철학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대신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할 수 있는 ‘사랑’과 ‘삶’에 대한 열두 가지 반대되는 생각을 대조하여 스스로 생각하고 철학하는 힘을 키운다.

그런데 왜 하필 반대되는 생각을 보여주는 걸까? 책을 펼치면 각각의 페이지마다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와 함께 두 가지의 생각이 한 눈에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남을 돕고 위하는 삶이 의미 있다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나를 위해 사는 삶이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얼핏 보면 대립되는 이 두 생각 중에 옳고 그른 것은 없다. 가치에 대한 질문에는 한가지의 답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의 생각 역시 삶의 주인은 누구인지, 나는 타인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남을 위하는 삶은 무엇이고, 나를 위하는 삶은 또 무엇인지에 대한 ‘철학의 씨앗’에서 시작된 여러 생각 줄기의 하나인 셈이고 두 생각 사이에 있는 수많은 간극만큼이나 다양한 방법으로 사고할 수 있다. 반대되는 열두 쌍의 생각들을 읽고 이해하는 과정 중에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은 무엇인지 스스로 알 수 있다. 또한 반대되는 생각을 통해 발상의 전환을 하고, 나와 다른 의견을 이해하고 수용하며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리뷰/한줄평11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