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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소중해요
[건강 이야기] 콩, 절대 안 먹어! [더 알아보아요] 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나요? [같이 해 보아요] 영양이 골고루, 꼬치구이 만들기 [집 안 안전 이야기] 안 돼, 오빠! [더 알아보아요] 집 안에선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같이 해 보아요] 내가 할 수 있는 응급 처치 [바깥 안전 이야기] 나 혼자 갈래 [더 알아보아요] 밖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같이 해 보아요] 나의 안전 생활 점검 2. 좋은 습관을 길러요 [손 씻기 이야기] 박테리아가 바글바글 [더 알아보아요] 왜 깨끗이 씻어야 하나요? [같이 해 보아요] 100점짜리 손 씻기 습관 [용돈 이야기] 용돈을 모아서 [더 알아보아요] 어떻게 하면 용돈을 잘 쓸 수 있을까요? [같이 해 보아요] 내 통장 만들기 [게임 이야기] 게임을 더 하려다가 [더 알아보아요] 게임을 많이 하면 왜 나빠요? [같이 해 보아요] 나의 게임 습관 점검 3. 더불어 살아요 [가족 이야기] 마법의 사과 [더 알아보아요] 가족이 뭐예요? [같이 해 보아요] 우리 가족 관계 그리기 [친구 이야기] 미안해 게임 [더 알아보아요] 친구가 뭐예요? [같이 해 보아요] 친구랑 화해하는 일곱 가지 방법 [공공 예절 이야기] 멋쟁이 아빠 [더 알아보아요] 공공장소에선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같이 해 보아요] 나의 예절 습관 점검 4. 즐겁게 생활해요 [애완동물 이야기] 작고 귀여운 게 뭘까? [더 알아보아요] 애완동물은 어떻게 돌봐야 하나요? [같이 해 보아요] 애완동물 키우기 [나들이 이야기] 바다가 어딨어요? [더 알아보아요] 나들이는 왜 가나요? [같이 해 보아요] 재미있는 꽃, 나뭇잎, 모래 놀이 [취미 이야기] 나도 잘 탈 수 있을까? [더 알아보아요] 취미 생활에는 무엇이 있나요? [같이 해 보아요] 나한테 어울리는 취미 찾기 [부록] 준비된 1학년 부모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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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스스로 깨우치며 생활이 바뀌는 책!
『준비된 1학년 생활백과』는 아이의 입장에서 바라본 구체적인 생활 에피소드를 통해 관련 주제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한다. 특히, 독자 또래의 아이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책을 읽는 동안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생활 개선에 이르게 된다. 생활 주제별로 나눠진 각 부에는 총3편씩 재미있는 동화가 실려 있으며, 각 동화마다 알찬 정보, 실제적으로 적용해 활동 방안, 아이 스스로 생활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체크 리스트 등이 함께 실려 있어 독후활동까지 가능하다. 건강과 집 안팎의 안전생활을 다룬 『나는 소중해요』, 청결과 저축 등 생활 습관을 다룬 『좋은 습관을 길러요』, 가족과 친구 관계, 공공 예절을 다룬 『더불어 살아요』, 애완동물, 취미, 나들이를 다룬 『즐겁게 생활해요』 등 아이들의 생활 전반을 다룬 실제적인 이야기들을 4가지 테마로, 총 12편의 동화에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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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입학 전, ‘한글 떼기’보다 중요한 것!
예닐곱 살이 되는 아이들에게 ‘초등학교 입학’은 설렘과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첫 아이를 입학시키는 부모들의 긴장감과 걱정은 사실 아이들보다 더하다. 우리 아이에게 선행 학습을 좀 더 시켜야 하는 건 아닌지, 미리 사 주어야 할 건 없는지……. 그래서 한글을 금세 떼게 해 준다는 학습지를 시키기도 하고, 책상머리에 앉혀 놓고 기초 수학을 가르치기도 하고, 초등학생 자녀를 둔 이웃들에게 입학 준비에 대해 두서없이 묻기도 한다. 하지만 세심하게 보살펴 주는 유치원 교사나 부모 없이,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등?하굣길을 안전하게 오가고, 제 물건을 스스로 챙기고 아끼며, 규칙에 대해 이해하고 지키며, 야무지게 제 할 일을 할 줄 알고, 선생님에게 사랑 받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 즉, 자율적이고 자주적인 태도를 갖추는 것이 아이들에겐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다. 그래서 아이들의 초등 입학 준비를 제대로 돕기 위해 『준비된 1학년 생활백과』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당당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생활 전반에 걸쳐 초등 입학 전에 갖춰야 할 모든 것을 친절하게 알려 준다. * 알아야 할 것이 많은 우리 아이, 알려 주고 싶은 것이 많은 학부모를 위해! 스스로 자신을 지키는 청결 습관, 유괴, 안전사고부터 시작해, 친구 관계, 공공 예절 등 사회생활에 잘 적응하는 법, 자신감을 갖고 행복하게 지내는 데 바탕이 되는 취미 생활 등등…… 학교라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스스로 생활해야 하는 아이들에겐 알려 주고 싶은 것이 너무너무 많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목록으로 만들어 잔소리 섞어 가며 하나하나 가르칠 수는 없는 노릇. 그렇다면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으로 눈을 돌려 보자. 하지만 이 많은 것들을 알려 주기 위해선 책을 어떻게, 얼마나 골라야 할까? 이런 부모들의 막막한 마음을 헤아린 책이 바로 『준비된 1학년 생활백과』이다. 『준비된 1학년 생활백과』는 종합 선물 세트처럼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글과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다가선다. 저자가 자녀를 키우며 직접 겪은 에피소드들을 바탕으로 쓴 동화들은 생생하고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한 번에 읽기에 적당한 분량으로 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힌다. 또 알찬 정보들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는 데 충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