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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자연을 사랑한 건축가 가우디
안토니 가우디 안토니 가우디의 재능 지도 만화로 보는 안토니 가우디 1부 유년기 죽을 고비를 넘기고 태어나다 구리 세공인의 아들 ‘자연’이라는 이름의 학교 2부 청소년기 연극제의 무대감독 바르셀로나 3부 청년기 어머니와 형의 죽음 천재 혹은 바보 구엘과의 운명적인 만남 4부 성년, 노년기 성가족 성당의 수석 건축가가 되다 최고의 건축상 인간이 만든 천국, 구엘 공원 자연을 닮은 집들 건축가를 넘어 예술가로 종교적 건축에 열의를 바치다 안토니 가우디 따라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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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자연을 사랑한 건축가 가우디
안토니 가우디 안토니 가우디의 재능 지도 만화로 보는 안토니 가우디 1부 유년기 죽을 고비를 넘기고 태어나다 구리 세공인의 아들 ‘자연’이라는 이름의 학교 2부 청소년기 연극제의 무대감독 바르셀로나 3부 청년기 어머니와 형의 죽음 천재 혹은 바보 구엘과의 운명적인 만남 4부 성년, 노년기 성가족 성당의 수석 건축가가 되다 최고의 건축상 인간이 만든 천국, 구엘 공원 자연을 닮은 집들 건축가를 넘어 예술가로 종교적 건축에 열의를 바치다 안토니 가우디 따라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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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적이 아니라 ‘재능과 능력’으로 다시 보는 신개념 인물 이야기
-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시리즈 몸, 소리, 공간, 논리, 자연, 언어-우리 아이의 재능은 어디에 있을까?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시리즈는 다중지능이론과 교육심리 등 최신 이론을 근거로 제작되었다. ‘몸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소리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공간(그림)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논리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자연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언어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자아성찰 능력’ 등 각각의 능력에 따라 인물을 구분하여 소개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시리즈는 MBC 프로그램 〈재능 무한대〉의 한 코너로 소개된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를 확장한 것이다. 특히 이 책이 구성 면에서 인물의 일생을 나열하는 데 그치는 기존의 위인전과 차별화되는 점은 다음과 같다. 1. 재능 발달 지도: 위인들의 어린 시절부터 성년기까지 재능과 능력이 어떻게 발전해 갔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일종의 나침반으로, 커리어맵이라고도 한다. 이 재능 발달 지도를 보면서 어린이들은 자신이 어떤 재능의 싹을 가지고 있는지, 있다면 그 재능을 어떻게 계발시킬 것인지를 스스로 생각하게 된다. 2. 만화로 보는 위인의 생애: 위인의 일생에서 중요한 순간들을 만화로 재구성해 처음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쉽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3. 단계별로 다시 읽는 위인의 생애: 앞서 만화로 본 장면들을 연상하며 어린이들이 다시 한 번 위인의 삶을 자세히 읽게 된다. 이때 위인의 생애를 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성년기, 노년기로 구분하여 시기별로 위인들이 어떤 일을 겪었는지, 그리고 그것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재능을 키워 나갔는지 이야기식으로 들려 준다. 4. 위인 따라 하기: 실제로 어린이들이 각 인물의 특징적인 재능을 따라할 수 있는 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5. 재능 스티커: 어린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확인해 보는 데 사용하는 스티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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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과 자연을 노래한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 자연을 닮은 건축물을 짓는 데 평생을 바친 안토니 가우디 스페인 바르셀로나는 ‘가우디의 도시’라고도 한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구엘공원, 카사 밀라, 200년이 더 지나야 완성된다는 성가족 성당 등 안토니 가우디가 설계한 건축물이 도시를 한층 빛내주고 있기 때문이다. 자로 잰 듯 네모 반듯한 건축물들이 들어서던 19세기 말에 그는 자연을 재창조한 건축물을 지었다. 획일적인 것을 거부하고 천재적인 상상력과 신념으로 햇빛 한 줄기, 나무 한그루, 작은 벌레 한 마리도 놓치지 않고 자신의 건축물에 재탄생시켰다. 백년을 뛰어넘는 가치를 지닌 그의 건축물은 오늘날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안토니 가우디의 뛰어난 건축물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 금속을 다루고 자연을 관찰하며 키운 공간 감각 가우디는 그렇지만 태어날 때부터 몸이 약해 자주 병치레를 했다. 열한 살이 되어서야 들어간 학교도 아버지가 나귀를 태워주셔야 다닐 수 있을 정도였다. 몸이 약해 앉아있는 시간이 많았지만, 그 덕분에 사물을 자세히 관찰하는 능력을 키웠다. 또 가우디의 아버지가 대장장이여서, 가우디는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금속을 다루기 시작했다. 그렇게 아버지의 대장간에서 불과 쇠를 다루는 법을 익혔고, 들과 숲에서는 여러 동식물을 관찰했다. 어느 날 가우디는 학교 연극제의 무대와 배경을 만들게 되면서 자신이 이 일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바르셀로나로 건너가 건축학교에 입학했다. 건축학교를 다니던 중 어머니와 형이 세상을 떠나는 슬픔을 겪었다.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는 가우디의 창의적인 발상을 인정해주지 않았고 결국 평범한 설계도를 제출한 후에야 겨우 건축학교를 졸업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가우디는 이에 굴하지 않고 독창적인 건축 설계를 하기로 결심했다. 이후 그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인정해주는 구엘을 만나 그의 후원으로 광장, 성가족 성당, 칼베트 부인의 공동주택 등을 건설할 수 있었다. 이후 ‘자연과의 조화’라는 가우디의 건축 철학에서부터 구엘 공원, 카사 밀라가 탄생하게 되었다. * 파브르 따라 하기 1. 자연의 색 찾아보기 2. 내가 살고 싶은 미래의 집 3. 자연을 담은 창문 만들기 4. 자연과 닮은 건축물 5. 모자이크 시계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