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하늘을 나는 마법약
양장
비룡소 2017.02.24.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비룡소의 그림동화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1

글그림윌리엄 스타이그

관심작가 알림신청
 

William Steig,별명 : King of Cartoons

뉴스위크지로부터 'King of Cartoons'라 불린 윌리엄 스타이그는 만화가이자 어린이책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많은 작품으로 여러 나라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칼데콧상, 뉴베리상 등 각종 아동문학상을 휩쓴 미국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이다. 그는 처음부터 그림책 작가는 아니었다. 1930년(23세)에 미국이 공황기에 접어들어 경제가 어려워지자,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The New Yorker]에 만화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또한 그는 광고에 쓰이는 그림도 그렸다. 그러던 차에 로버트 크라우스로부터 그림책을 만들어보라는 제안을 받았고, 그렇게해서 나온
뉴스위크지로부터 'King of Cartoons'라 불린 윌리엄 스타이그는 만화가이자 어린이책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많은 작품으로 여러 나라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칼데콧상, 뉴베리상 등 각종 아동문학상을 휩쓴 미국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이다.

그는 처음부터 그림책 작가는 아니었다. 1930년(23세)에 미국이 공황기에 접어들어 경제가 어려워지자,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The New Yorker]에 만화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또한 그는 광고에 쓰이는 그림도 그렸다. 그러던 차에 로버트 크라우스로부터 그림책을 만들어보라는 제안을 받았고, 그렇게해서 나온 작품이 그의 첫 번째 그림책 『C B D!』다. 만화를 그렸던 그의 경력은 그의 그림책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그의 그림은 단순한 선과 가볍게 채색한 그림으로 그려져 있지만, 그 안에 담겨진 내용은 한 컷 한 컷에 메시지를 남아낸 만화와 같이 뚜렷하게 이야기가 기억된다.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로 그해 가장 뛰어난 작가에게 주는 칼데콧 상을 받았고, 『아벨의 섬』과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으로 뉴베리 명예상을 받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 『부루퉁한 스핑키』, 『멋진 뼈다귀』, 『엉망진창 섬』, 『슈렉!』, 『아프리카에 간 드소토 선생님』등이 있다. 2003년 10월 세상을 떠났다.

윌리엄 스타이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2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84g | 218*280*10mm
ISBN13
978894911275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칼데콧 상 2회, 뉴베리 상 수상 작가
윌리엄 스타이그가 선사하는 신나는 상상의 세계!

하늘을 나는 마법 약과 함께
신기한 모험을 떠나 볼까요?


《뉴욕 타임스》 ‘베스트 그림책’ 및
‘주목할 만한 그림책’ 선정 도서

? 환상적인 글과 풍성한 그림이 압도하는 책. - 《뉴욕 타임스》

? 뛰어난 그림과 풍부한 상상력, 유머로 표현해 낸 작품. - 《퍼블리셔스 위클리》

? 그는 마법 같은 글로 놀라운 이야기를 풀어내고, 빛나는 예술 감각으로 그림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칼데콧 상 2회, 뉴베리 상 수상 작가이자 어린이 그림책의 거장, 윌리엄 스타이그의 『하늘을 나는 마법 약』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윌리엄 스타이그는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 『멋진 뼈다귀』,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등 대표작으로 그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왔다. 그의 또 하나의 숨은 명작인 『하늘을 나는 마법 약』은 출간된 해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 그림책 및 주목할 만한 그림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하늘을 나는 마법 약』은 꼬마 개구리 골키가 우연히 만든 마법 약의 힘으로 하늘을 날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엄마 아빠가 집을 비운 사이, 골키는 부엌으로 달려가 자기만의 엉뚱한 실험을 시작한다. 곧이어 놀랍게도 신비로운 기운이 감도는 마법 약을 만드는 데 성공한다. 그런데 마법 약을 쥐고 깜박 잠이 든 사이, 골키의 몸이 갑자기 붕 떠오르게 된다. 골키에게 과연 어떤 일이 펼쳐질까?

■ 꿈꿔 왔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즐거움
하늘을 난다는 것은 누구나 꿈꿔 보았을, 상상만으로도 즐거워지는 멋진 일이다. 윌리엄 스타이그는 보편적인 소망을 순수하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아이가 진지한 장난으로 만든 마법 약이 정말로 특별한 힘을 지녀서 하늘을 날게 된다는 도입부는 흥미와 호기심을 돋우고,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끔 만든다. “바로 그때였어. 지금까지 골키를 땅에 꼭 붙들고 있던 그 무엇인가가 골키를 놓아 주었어. 그러자 잠든 골키의 몸이 물거품처럼 두둥실 떠오르지 뭐야!” 덕분에 골키와 함께 하늘을 날고 있는 듯 여러 가지 장면을 머릿속으로 그려 볼 수 있다. ‘하늘을 날게 된다면 어떨까?’, ‘하늘을 나는 모습을 사람들이 모두 쳐다본다면?’, ‘집에 돌아가고 싶으면 어떡할까?’ 등 상상의 여지가 충분하다. 주인공 골키는 천둥 번개 속에서 우박을 맞고, 몸이 움직이지 않고 멈춰 버리는 등 예측 불가능한 모험에 휘말리지만, 그 와중에도 침착하고 슬기롭게 상황을 헤쳐 나간다. 무엇보다도 골키는 하늘을 나는 일 자체를 무척 즐긴다! 하늘 아래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을 눈을 감고 음미하면서 말이다. 골키가 주변을 받아들이는 모습과 자신의 일상을 특별한 이야기로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다 보면, 아이의 감수성과 상상력,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한 뼘 더 자라날 것이다. 어른들은 동심으로 돌아간 듯 이야기에 흠뻑 취하는 기쁨을 맛보게 된다.

■ 다양한 현상과 감정을 실감나게 담은 그림
이 책의 이야기에 빠져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단연 윌리엄 스타이그의 그림이다. 공기 방울이 반짝이며 올라오는 마법 약, 붕 떠오르고 날아가는 고키의 몸 등 현실이라면 있을 수 없는 일들을 평온하고 일상적인 장면과 감쪽같이 어우러지게 만들고 있는데, 마치 정말로 상상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상상과 현실의 경계를 천연덕스럽게 넘나드는 이러한 그림은 이야기의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언뜻 어눌하게 보이는 선 처리와 맑은 수채화로 각 장면의 미묘하게 다른 분위기를 묘사한 부분도 압권이다. 골키의 지그시 감은 두 눈과 올라간 입꼬리, 자연스럽게 뻗은 팔다리는 골키의 편안하고 자유로운 감정을 드러냈다.

리뷰/한줄평15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