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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표시인 101인선집 간행사
화보 生成의 시인 작품론/김춘수의 무의미시에 대하여·이승훈 작가론/시를 딛고 일어선 모험가·이창민 김춘수 연보 시 <초기 시> 나비 VOU <구름과 장미> 序詩 구름과 장미 소년 藤 언덕에서 모른다고 한다 경이에게 西風賦 눈물 <늪> 하늘 부재 가을 저녁의 시 늪 갈대 섰는 풍경 북풍 <旗> 갈대 호수 집 1 집 2 딸기 <隣人> 생성과 관계 무구한 그들의 죽음과 나의 고독 <꽃의 소묘>(1959년 刊) 꽃밭에 든 거북 눈에 대하여 雨季 바위 꽃 1 꽃 2 구름 눈짓 꽃 릴케의 章 능금 분수 죽음 꽃의 소묘 꽃을 위한 서시 나목과 시 <부다페스트에서의 소녀의 죽음> 귀향 부다페스트에서의 소녀의 죽음 바람을 조금만 벽이 나목과 시 序章 향수병 <打令調·其他> 打令調 1 打令調 2 打令調 3 打令調 4 打令調 5 打令調 6 打令調 7 打令調 8 打令調 9 鵬의 章 나의 하나님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겨울밤의 꿈 시 1 시 2 冬菊 처용 忍冬 잎 幼年時 1 幼年時 2 아침에 처용 三章 디딤돌 1 西村 마을의 徐夫人 새 봄의 선인장 강 화백의 파이프 詩法 <처용> 눈물 <꽃의 소묘>(1977년 刊) 못 雲珠 <南天> 리듬 1 하늘수박 落日 낮달 청마 가시고, 충무에서 네 모발 두 개의 꽃잎 南天 처서 지나고 이중섭 1 이중섭 2 이중섭 3 이중섭 4 이중섭 5 이중섭 6 이중섭 7 이중섭 8 셋째번 마리아 가나에서의 혼인 <비에 젖은 달> 누란 骨董說 唐草紋 <라틴點描·其他> 드골 공항에서 오를리 공항까지 엄마야 누나야 마드리드의 어린 창부 안다르시아 책 아크로폴리스 点景 <處容斷章> 제1부 눈, 바다, 山茶花 제2부 들리는 소리 제3부 메아리 제4부 뱀의 발 <서서 잠자는 숲> 새 그늘 어떤 스냅 당면 晩夏 나비가 華胥國 산문시 열전 <들림, 도스토예프스키> 아료샤에게 소냐에게 이반에게 드미트리에게 라스코리니코프에게 표트르 어르신께 즈메르자코프에게 아무르 강 저쪽 大審問官 <의자와 계단> 눈이 하나 의자 사이버 스토리 壺 日暮 거지주머니 <거울 속의 천사> 거울 명일동 천사의 시 蘭 또 日暮 하늘은 지워지고 천사 肉脫 시인 영혼 <쉰한 편의 悲歌> 제1번 悲歌 제4번 悲歌 제22번 悲歌 제25번 悲歌 悲歌를 위한 말놀이 1 悲歌 를 위한 말놀이 9 산문/의미에서 무의미까지 장편 연작시 〈處容斷章〉 시말서 |
KIM,CHUN-SOO,金春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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