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미당 서정주
양장, 부록: 1CD(육성 CD), 양장
서정주
문학사상 2002.10.31.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한국대표시인 101인선집

책소개

목차

1. 한국대표시인 101인선집 간행사
2. 화보 : 한국 시단에 길이 빛나는 영원의 얼굴
3. 작품론 / 대지적 삶과 생명에의 비상 - 김재홍
4. 작가론 / 피안의 무지개 - 이근배
5. 서정주 연보


화사집
1. 자화상
2. 화사
3. 문둥이
4. 대낮
5. 입맞춤
(...)

귀촉도
1. 밀어
2. 무제
3. 귀촉도
4. 견우의 노래
5. 석굴암관세음의 노래
(...)

서정주 시선
1. 무등을 보며
2. 학
3. 국화 옆에서
4. 신록
5. 아지랑이
(...)

신라초
1. 선덕여왕의 말씀
2. 꽃밭의 독백
3. 고조
4. 사소 두 번째의 편지 단편
5. 노인헌화가
(...)

동천
1. 동천
2.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3. 님은 주무시고
4. 눈 오시는 날
5. 내 영원은
(...)

서정주 문학전집
1. 사경
2. 백일홍 필 무렵
3. 역사여 한국역사여!
4. 한라산 산신녀 인상
5. 이런 나라를 아시나요
(...)

질마재 신화
1. 신부
2. 해일
3. 그 애가 물동이의 물을 한 방울도 안 엎지르고 걸어왔을 때
4. 신발
5. 내가 여름 학질에 여러 직 앓아 영 못쓰게 되면
(...)

떠돌이의 시
1. 시론
2. 낮잠
3. 이조진사
4. 꽃을 보는 법
5. 한 발 고여 해오리

서으로 가는 달처럼
1. 상파울루의 히피시장 유감
2. 오타와 육십 리 링크의 엄마와 애기의 스케이팅
3. 파나마의 시
4. 페루의 당나귀 웃음
5. 모레나 여인송
(...)

학이 울고 간 날들의 시
1. 동이
2. 박혁거세왕의 자당 사소선녀의 자기소개
3. 고구려 시조 동명성왕 고주몽의 사주팔자
4. 가야국 김수로왕 때
5. 처녀가 시집갈 때
(...)

안 잊히는 일들
1. 당음
2. 내 할머니
3. 국화와 산돌
4. 서리 오는 달밤 길
5. 미사와 나와 창경원 잉어
(...)

노래
1. 매화꽃 필 때
2. 찔레꽃 필 때
3. 우리나라 백자 그릇
4. 석류꽃이 피었네

산시
1. 히말라야의 하느님과 나
2. 히말라야의 흰 표범
3. 한국의 산시
4. 몽고산의 점쟁이새
5. 어느 맑은 날에 에베레스트 산이 하신 이야기
(...)

늙은 떠돌이의 시
1. 이런 여자가 있었지
2. 요즘 소식
3. 노처의 병상 옆에서
4. 범어사의 새벽 종소리
5. 레오 톨스토이의 무덤 앞에서
(...)

80소년 떠돌이의 시
1. 1994년 7월 '바이칼' 호수를 다녀와서
2. 우리집 감나무에게 드리는 인사
3. 나는 아침마다 이 세계의 산 1,628개의 이름들을 불러서 왼다.
4. '바이칼' 호숫가의 비취의 돌칼
5. '질마재'의 내 생가

산문
시와 인생
시집 『동천』이후의 내 시편들
스무 살의 독서
내가 아는 영원성
내 인생관

부록 : 육성 CD(시낭송/서정주, 김남조, 임영조, 문정희, 윤재용)
1. 국화 옆에서
2. 할머니
3. 선운사
4. 동천
5. 무등을 보며
(...)

저자 소개 1

SUH,JHUNG-JOO,徐廷柱,미당(未堂)

“모국어의 연금술”이라고 할 수 있을 언어적 재능과 더불어 “우리말 시인 가운데 가장 큰 시인”이라고 일컬어지는 미당 서정주. 1915년에 탄생한 미당은 85년에 걸친 생애 동안, 1936년 등단 이후 무려 64년에 걸친 장구한 시작 생활을 통해서 950편의 시, 15권의 시집을 세상에 내놓았다. “소리에 민감한 미당의 시는 외워서 입으로 소리 내어 읊어야 비로소 그 깊은 맛과 청각적 이미지의 동적 아름다움을 전신의 갈피갈피에서 음미할 수 있으며, 미당의 시는 그런 노력을 바칠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확신한다.”고 김화영 교수는 서정주 시인을 평한 바 있다. (1915
“모국어의 연금술”이라고 할 수 있을 언어적 재능과 더불어 “우리말 시인 가운데 가장 큰 시인”이라고 일컬어지는 미당 서정주. 1915년에 탄생한 미당은 85년에 걸친 생애 동안, 1936년 등단 이후 무려 64년에 걸친 장구한 시작 생활을 통해서 950편의 시, 15권의 시집을 세상에 내놓았다.

“소리에 민감한 미당의 시는 외워서 입으로 소리 내어 읊어야 비로소 그 깊은 맛과 청각적 이미지의 동적 아름다움을 전신의 갈피갈피에서 음미할 수 있으며, 미당의 시는 그런 노력을 바칠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확신한다.”고 김화영 교수는 서정주 시인을 평한 바 있다.

(1915년~2000년) 전북 고창 출생. 193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벽」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김동리 등과 동인지인 『시인부락』을 창간하고 주간을 지내기도 하였으며, 첫 시집인 『화사집』에서 격렬한 리듬을 통해 방황하는 청춘의 열정을 개성적으로 선보였고, 이어 『귀촉도』 에서는 동양 전통세계로 회귀하여 민족적인 정조를 노래하였으며, 이후 불교 사상에 입각해 인간 구원을 시도한 『신라초』, 『동천』, 고향마을의 토속적인 풍속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쓴 『질마재 신화』 등을 발표하였다.

그가 남긴 시집에는 제1시집 『화사집』(1941년, 24편), 제2시집 『귀촉도』(1948년, 24편), 제3시집 『서정주시선』(1956년, 20편), 제4시집 『신라초』(1961년, 42편), 제5시집 『동천』(1968년, 50편), 『서정주문학전집』(1972년, 55편), 제6시집 『질마재 신화』(1975년, 33편), 제7시집 『떠돌이의 시』(1976년, 59편), 제8시집 『서으로 가는 달처럼…』(1980년, 116편), 제9시집 『학이 울고 간 날들의 시』(1982년, 113편), 제10시집 『안 잊히는 일들』(1983년, 92편), 제11시집 『노래』(1984년, 60편), 제12시집 『팔할이 바람』(1988년, 52편), 제13시집 『산시』(1991년, 91편), 제14시집 『늙은 떠돌이의 시』(1993년, 72편), 제15시집 『80소년 떠돌이의 시』(1997년, 47편)이며 시집 수록 전체 시편은 모두 950편에 달한다.

2000년 12월 24일에 사망하였다. 동국대학교 문리대학 교수, 현대시인협회회장,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대한민국문학상, 대한민국예술원상을 수상하였고,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서정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0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57쪽 | 69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125015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