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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아래는 나의 정원이야
거기에는 달콤한, 아주 달콤한 꽃이 피어 있어 . . . 저기, 나의 아내가 되어 줄래? 내가 부탁하면 그렇게 해줘! . . . 종을 울리자 종을 울리자 힘을 내요 임금님 |
Kate Green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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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 아래는 나의 정원이야
거기에는 달콤한, 아주 달콤한 꽃이 피어 있어 그리고 배나무에는 내가 좋아하는 울새가 살지 아직 이른 아침인데 꽃들은 제일 먼저 눈을 떠 난 울새에게 말을 건네 그럼 울새도 틀림없이 나에게 말을 걸어 올 테지 --- p.15 종을 울리자 종을 울리자 힘을 내요 임금님 못된 아이는 웅덩이에 빠졌어 오! 못된 아이는 학교에 갔어 오! 마구간지기와 요리사 낚싯바늘로 그 아이를 낚아 올렸어 그랬더니 그 아이는 바보처럼 울고 말았어, 어머나 이런! ---p.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