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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과학사 이야기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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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아리스토텔레스가 과학의 길을 열다
2. 뉴턴이 세상의 중심에 서다 (상)
3. 뉴턴이 세상의 중심에 서다 (하)
4. 아인슈타인이 새로운 차원을 보다 (상)
5. 아인슈타인이 새로운 차원을 보다 (하)

저자 소개 4

조이 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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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Hakim

미국의 역사 작가로 스미스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고 가우처 대학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와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 오마하, 네브래스카 등에서 학교 선생님으로 있었으며, 이후 신문기자와 편집자로 일했다. 1993년에 조이 해킴이 쓴 첫 번째 책 『미국의 역사(A History of US)』 시리즈는 설득력 있는 이야기체로 쓰여 있으며, 이 책을 읽고 미국의 많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그녀는 현재 콜로라도 주에 살고 있으며, 세 명의 아이와 다섯 명의 손자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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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난 저자는 학성중학교, 원주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켄터키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자연과학대학장과 대학원장을 역임하고, 2017년에 정년퇴직했다. 과학 대중화에 앞장섰던 저자는 『자연과학의 역사』를 비롯한 40여 권의 과학책을 저술했으며, 『오리진』을 비롯한 45권의 과학책을 번역하였고, 『왜 땅으로 떨어질까?』 외 40여 권의 어린이용 과학책을 썼으며, 고등학교 1학년 과학 교과서, 중학교 과학 교과서, 물리 I 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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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일(필명)

대표적인 인문학 전문 번역가이자 저술가이다. 그는 학문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듦으로써 국내 대중 교양서의 새 지평을 열었다. 20여 년의 작가 생활 동안 39권의 저서와 106권의 번역서를 세상에 내놓았고, 2014년 별세했다. ‘종횡무진 인문학자’, ‘우리 시대 최고의 르네상스맨’, ‘종합 지식인’이라는 그의 별칭이 말해주듯 그가 전하는 지식의 세계는 넓고 풍요롭다.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 역사와 철학을 종횡무진한 그의 책들은 독자들에게 경계 간의 울타리를 허물고 인문학이라는 숲을 볼 수 있도록 돕는다. 평생 읽고 쓰는 삶을 살며 혼자 공부하는 것의 즐거움과 자유로움
대표적인 인문학 전문 번역가이자 저술가이다. 그는 학문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듦으로써 국내 대중 교양서의 새 지평을 열었다. 20여 년의 작가 생활 동안 39권의 저서와 106권의 번역서를 세상에 내놓았고, 2014년 별세했다.

‘종횡무진 인문학자’, ‘우리 시대 최고의 르네상스맨’, ‘종합 지식인’이라는 그의 별칭이 말해주듯 그가 전하는 지식의 세계는 넓고 풍요롭다.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 역사와 철학을 종횡무진한 그의 책들은 독자들에게 경계 간의 울타리를 허물고 인문학이라는 숲을 볼 수 있도록 돕는다. 평생 읽고 쓰는 삶을 살며 혼자 공부하는 것의 즐거움과 자유로움을 누려온 그이기에, 지금 ‘혼자 공부’하려는 이들에게 그의 책은 든든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지은 책으로 《혼자 공부하는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 역사》, 《개념어 사전》, 《한눈에 읽는 현대 철학》, 《철학 입문 18》, 《종횡무진 한국사 1, 2》, 《종횡무진 서양사 1, 2》, 《종횡무진 동양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30년 전쟁》, 《페다고지》, 《비잔티움 연대기 1~6》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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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가』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대한출판문화협회)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사라진 스푼』, 『바이올리니스트의 엄지』, 『뇌과학자들』, 『카이사르의 마지막 숨』, 『원자 스파이』, 『과학 잔혹사』, 『미적분의 힘』, 『불안 세대』, 『다시 쓰는 수학의 역사』, 『바다의 천재들』, 『비표준 노트』,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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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520쪽 | 175*225*80mm
ISBN13
9788931380446

출판사 리뷰

과학 시대를 열어갈 우리 아이들을 위한 신나는 과학사 이야기!
21세기는 과학의 시대입니다. 이제 과학은 과학자들만의 것이 아닙니다. 과학적 지식이 없으면 어느 누구도 앞으로 펼쳐질 멋진 세상을 만나지 못합니다.
이 책의 저자 조이 해킴은 자신의 아이들이 학교에서 받아온 책을 보고 안타까워했습니다. 죽은 사람들의 역사, 이론뿐인 과학, 공식만 외우는 수학. 이래서는 자신이 학교에서 그랬던 것과 똑같이 무미건조한 학습이 되고 말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느끼고 생각해서 스스로 깨우칠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아이들을 위한 즐거운 과학 책을 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고 신문기자와 편집자를 지냈으니 못할 일도 아니었습니다.
《교양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과학사 이야기》 시리즈는 과학적인 발견과 법칙이 생긴 과정을 이야기를 나누듯 꾸몄습니다. 아이들이 난감해하고 당황할 만한 곳에는 흥미로운 사실과 숨은 역사를 맛보기로 곁들여 놓고, 지루해할 만한 곳에는 알쏭달쏭한 문제들을 제시하여 부모와 함께 게임처럼 즐겁게 풀어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모두 다섯 권(원서는 세 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고대 그리스에서 갈릴레이와 뉴턴, 케플러, 그리고 아인슈타인, 파인먼을 비롯한 현대 과학자에 이르기까지 아이와 부모가 함께 과학이 얼마나 신나는 분야인지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시리즈의 1권 ‘아리스토텔레스가 과학의 길을 열다’ 편은 2008년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
→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글쓰기와 용어 설명
조이 해킴은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과학사 이야기를 가능한 한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과학적 토대가 되는 주변 상황과 과학자 자신의 이야기로 시작하여 역사와 문화, 과학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어려운 용어는 설명을 달아 주고 이해하기 어렵거나 조금 지루할 만한 곳에서는 문제를 풀어보면서 호기심을 끌어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난이도를 달리한 별색 글상자
조이 해킴은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위해 본문에 추가로 별색 글상자를 마련했습니다. 본문에서는 과학사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가면서 별색 글상자에는 본문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과학사와 관련된 과학 용어, 과학 이론, 과학계의 논쟁 등 심도 있는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 화려한 원색 사진과 상세한 위성 지도
조이 해킴은 본문에서 이야기하는 과학사의 현장을 담은 수많은 사진과 지도들을 모았습니다. 이 4, 5권에는 각각 200컷 정도의 원색 사진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 과학자들의 모습, 여러 시기의 문화를 묘사한 그림, 과학 실험에 쓰인 여러 도구, 우주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NASA의 사진 들로 인해 눈이 즐거워집니다.

제4, 5권 ‘아인슈타인이 새로운 차원을 보다’는 ……
원소의 존재에 관한 여러 가설, 원자와 분자, 전기 과학, 열역학 법칙 등 새로운 물질과 에너지에 관해 다뤘던 제2, 3권 《뉴턴이 세상의 중심에 서다》에 이어 제 4, 5권은 현대 물리학의 세계를 다룹니다. 쿼크, 중성자, 빅뱅, 적색거성 등 우리가 볼 수 없는 아주 작은 세상과 아주 큰 세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4권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어린 시절부터 핵분열 실험에 이르는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당시 과학계의 화두는 원자의 발견과 우라늄 등 방사성 물질에서 나오는 복사선, 보이지 않는 전기 입자 등이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빛에 많은 관심을 가졌던 아인슈타인은 1905년에 네 편의 물리학 논문을 발표하는데 이 논문들로부터 물리학계는 큰 도약을 하게 됩니다. 페르미, 보어, 하이젠베르크, 파울리, 보른 등 많은 과학자가 등장하여 광양자, 불확정성 원리, 원자 부수기, 그리고 핵분열 등 여러 이론을 만들고 새로운 발견을 이루어냅니다.
5권에서는 작은 세상을 주로 다루었던 4권과 달리 눈으로 볼 수 없는 큰 세상에 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빛의 속도만 불변하고 시간과 공간은 모두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것은 없다는 아인슈타인의 이론은 우리가 사는 우주를 설명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과학자들은 우주로 눈을 돌려 별을 관측하고 그동안 발견한 입자의 성질을 적용하여, 빅뱅 이후 우주는 팽창하고 있고, 시공간의 중력웅덩이가 바로 블랙홀이며, 별이 폭발하는 곳에서 중력파가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그리고 외계의 생명체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인터뷰에서 아인슈타인은 ??상상력이 지식보다 훨씬 중요하다.??라고 했습니다. 고전적인 과학자들은 자연을 이해하면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여겼지만 많은 정보를 다루는 현대의 새로운 과학은 그런 확신이 없습니다. 오늘날의 과학자들은 무질서해 보쳀는 것에서 완전한 예측이 가능하지 않은 새로운 형태의 질서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알쏭달쏭한 이 말은 현대 과학계가 걸어온, 또 걸어갈 길을 단적으로 표현합니다. 이 4, 5권을 차분히 읽어가다 보면, 현재 과학계가 진행중인 여러 복잡한 과제들에 주목하고 있는 여러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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