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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에 속한 사람과 성령에 속한 사람
양창삼
한국학술정보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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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그리스도를그같이배우지아니하였느니라
1. 마지막 빵 한 조각
2. 부정적인 그림과 긍정적인 그림
3. 약함이 강함이 될 때
4. 영적 사이클
5. 내 삶의 목표,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
6. 고린도에서 생긴 일
7. 현재형 배려와 미래형 배려
8. 얼굴 없는 천사와 도덕지수
9. 다시 파 신앙
10. 수향공 믿음
11. 빼앗길 수 없는 기회
12. 지팡이의 비밀
13. 제1해방과 제2해방
14. 이제 그 땅으로 가라
15. 하나님의 경계선
16. 나팔을 크게 불라, 주님이 감격하실 때까지
17.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18. 태초에 하나님이
19. 아버지의 마음
20.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21.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22. 속죄의 날
23. 사울과 다윗의 차이
24. 소리 높여 울었던 자리에서 일어나
25. 세례, 그리스도와의 신비한 연합
26. 물세례와 성령세례
27.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28. 마음에 두신 법
29. 십자가의 신비
30. 묵상하는 자와 행하는 자
31. 세우시는 자와 지키시는 자
32. 내적 원리의 공격
33. 폰 라드가 본 죄의 세 가지 국면
34. 높은 교만과 낮은 교만
35. 라퐁텐의 우화
36.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37. 편견과 우상
38. 야긴과 보아스
39.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40. 자기부정의 삶

제2부 육에속한사람과성령에속한사람
1. 잃은 양, 잃은 드라크마, 그리고 탕자
2. 당신이 진주다
3. 나치즘과 파시즘
4. 육에 속한 사람과 성령에 속한 사람
5. 성령의 내적 사역과 우리의 속사람
6. 주님으로부터 받은 옐로카드
7. 떡을 생각하며
8. 교회, 살아 있는 유기체
9. 교회의 표지, 말씀의 순수한 전파
10. 가르치는 교회와 듣는 교회
11.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12. 한국제일큰교회가 없어졌다
13. 빨리빨리 증후군
14. 물방울 원리와 빛의 원리
15. 형제우애와 사랑
16.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만한 것
17. 전도를 통해 우리와 함께 일하시는 하나님
18. 안식일과 주일
19. 바보는 8시간 잔다
20. 폭풍설화
21. 은사와 그 존재 목적
22. 불일치에서 일치로 가는 길
23. 나라와 뜻과 용서
24. 이 땅에서 하늘의 삶을 사는 법
25. 아픈 자들을 위한 기도
26. 고난 당할 때 예수를 바라봐야 할 이유
27.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자랑하는 것
28. 팔복과 좁은 길
29.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30.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
31. 주께서 내 곁에 서서 힘을 주심은
32.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33. 상처 입은 치유자
34. 겨울이 오기 전에
35. 생명의 면류관
36. 성공한 결혼은 삼각형
37. 제3의 선택
38. 홍해 건너기
39. 수격과 인격
40. 인간의 욕심과 병든 지구

제3부 성막안에있는자와성막밖에있는자
1. 바라크와 베레크
2. 인간영혼의 기원과 몸의 관계
3. 새 언약과 언약의 피
4. 장막, 회막, 성막, 증거막, 법막
5. 성막 안에 있는 자와 성막 밖에 있는 자
6. 번제단에서 휘장까지
7. 도단의 엘리사와 게하시
8. 씨 뿌리는 자의 비유와 하나님의 나라
9. 쓴 마음, 쓴 뿌리 넘어서기

저자 소개 1

梁創三

현재 한양대학교 경상대학 경영학부 명예교수이고 목사이자 시인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과 경영학을 공부했다. 미국 웨스턴일리노이 대학교에서 MBA를,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양대에서 경상대학 학장과 산업경영대학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중국 연변과기대에서 상경대학장, 부총장, 챈슬러를 역임했다. 한국시인협회 회원으로, 첫 번째 시집, 『부르고 싶은 이름들』(1966)에 이어 14번째 시집, 『생각하는 걸음은 한 걸음조차 무겁다』(2022)를 내놓았고, 이번에 15번째 시집이다. 저서 『기독교와 현대사
현재 한양대학교 경상대학 경영학부 명예교수이고 목사이자 시인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과 경영학을 공부했다. 미국 웨스턴일리노이 대학교에서 MBA를,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양대에서 경상대학 학장과 산업경영대학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중국 연변과기대에서 상경대학장, 부총장, 챈슬러를 역임했다. 한국시인협회 회원으로, 첫 번째 시집, 『부르고 싶은 이름들』(1966)에 이어 14번째 시집, 『생각하는 걸음은 한 걸음조차 무겁다』(2022)를 내놓았고, 이번에 15번째 시집이다.

저서
『기독교와 현대사회』로 한양대에서 우수저술상을 받았고, 『헨리 나우웬의 실천하는 영성』은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함께 쓴 『뒤르케임을 다시 생각한다』는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다수의 전문서적을 내놓았고, 기독교 관계 저서로 『기독교사회학의 인식세계』, 『뒤틀린 삶의 문제와 기독교적 해답』, 『자아의식과 예수의식』, 『조선을 섬긴 행복: 서서평의 사랑과 인생』 등이 있다. 바른 성경읽기에 관심을 가져 성경 전권에 대한 주해서를 출간했고, 『믿음 125』 등 말씀묵상집을 내놓았다. 메디타치오 시리즈로 『육에 속한 사람과 성령에 속한 사람』, 『다시는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않고』,
『자아의식과 예수의식』, 『자기부인과 희생정신』 등을 내놓았다. 여러 말씀묵상 집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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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4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50쪽 | 153*224*30mm
ISBN13
9788926808948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의 정신이 우리 자신뿐 아니라 각 곳에 파고들기를 소망한다는 저자의 이번 묵상집은 삶의 과정에서 넘어질 때마다 우리를 일으키시는 주님을 생각하며 썼다. 어떤 때는 주의 팔에 매달린 자신을 발견하기도 하고, 그의 품에 안긴 자신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때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스스로 묻고 주님께 가까이 나아갈 것을 저자는 다짐한다. 따라서 이 글은 주님을 향한 저자 자신의 다짐이자 그러한 경험을 가진 독자의 다짐이기도 하다.

세상은 늘 시끄럽고, 도저히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될 일들의 연속이다. 우리는 세상 때문에 실망하기도 하지만 세상은 때로 그리스도인 때문에 실망하기도 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래선 안 된다고 생각되는 일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환경에서도 그리스도의 뜻을 바로 세우는 일에 기쁨으로 동참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어느 누구보다, 그리고 어느 때 어떤 곳에서든 보다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육에 속한 사람과 성령에 속한 사람, 이 글은 우리의 사고와 행동의 변화를 위해 생각하고 쓴 것이다. 간단한 말씀의 상고나 단순한 이야기의 모음이 아니라 이 글들을 통해 우리의 과거와 현재를 반추하고 깨달아 미래를 보다 밝고 맑게 열기 위한 것이다. 더 이상 육에 속해 살지 않고 성령의 이끌림에 살아야 하는 것이다. 성령의 이끌림으로 산다면 더 이상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라는 질책을 들을 필요도 없을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은 총3부로 나누어 있으며, 제1부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제2부 육에 속한 사람과 성령에 속한 사람, 제3부 성막 안에 있는 자와 성막 밖에 있는 자로 구분되어 있다. 저자의 묵상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한국교회의 이름 변화 및 한국교회가 이 땅에서 정말 해야 할 것은 어떤 역할인지 등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믿음을 지키고자 애써 온 이들의 지친 마음에 이 글이 위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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