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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화백이 그린 커피 만화! 커피 교과서
허영만 화백의 40주년 기념작으로 『식객』을 넘어 이번에는 커피다! 신입 바리스타 강고비가 ‘2대커피’ 주인장인 커피 명인 박석의 가르침에 따라 커피와 사람에 대해 배워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만화. 커피를 마시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진한 여운으로 남는다.
2017.04.14.
만화/라이트노벨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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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1화 [눈 오는 날엔 좋은 일이] 2화 [60점짜리 커피] 3화 [홈그라운드] 4화 [보온병의 커피] 5화 [지옥에서 커피 한잔 헬커피] 6화 [안녕 자판기] 7화 [오렌지처럼 상큼하게] 8화 [봄날 커피 한잔은 이렇게] ㆍ[커피 한잔 할까요?]의 작업실을 공개합니다. 2권 9화 [손님의 취향] 10화 [커피의 변수] 11화 [엄마,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12화 [인사를 부르는 커피] 13화 [커피 한잔 더] 14화 [흉내 낼 수 없는 맛] 15화 [달콤한 위로] ㆍ허영만, 허형만과 커피 한잔 할까요? ㆍ[커피 한잔 할까요?]의 작업실을 공개합니다. 3권 16화 [그라인더를 돌려라] 17화 [미스터 클레버] 18화 [고비의 선택] 19화 [모닝커피] 20화 [커피 한 잔의 가격] 21화 [사랑의 라테아트] 22화 [봉지 커피와 삶은 계란] ㆍ허영만, 제2의 강고비를 만나다 ㆍ[커피 한잔 할까요?]의 작업실을 공개합니다. 4권 23화 [고비의 미소] 24화 [커피 매직] 25화 [더치커피] 26화 [아이리시 커피] 27화 [상화도] 28화 [로스터의 마음] 29화 [커피 크리스마스] 30화 [스승의 세뱃돈] ㆍ[커피 한잔 할까요?]의 주인공 강고비와 박석을 만나다 ㆍ[커피 한잔 할까요?]의 작업실을 공개합니다. 5권 31화 [로부스타] 32화 [커피 친구] 33화 [3주의 기다림] 34화 [코르타도] 35화 [티라미수] 36화 [코피 루왁] 37화 [바리스타의 사랑] ㆍ[커피 한잔 할까요?]의 작업실을 공개합니다. ― 허영만이 즐기는 일상의 커피 ― 취재일기 6권 38화 [커피 한잔 할까요] 39화 [그 카페엔 천사가 살고 있다] 40화 [프렌치 프레스] 41화 [아이스 큐브라테] 42화 [커핑 휘파람] 43화 [커피가 뭐라고] 44화 [커피 한 잔의 슬픔] ㆍ[커피 한잔 할까요?]의 작업실을 공개합니다. ― 허영만, 작업실과 커피 ― 취재일기 7권 45화 [유수와 쌀의 차이] 46화 [모카 키스] 47화 [비터스위트] 48화 [삼대 라테] 49화 [게이샤도 소용없어] 50화 [커피 향기 은은하게] ㆍ[커피 한잔 할까요?]의 작업실을 공개합니다. ― 허영만의 만화 일기 ― 취재 일기 8권 51화 [그대, 커피] 52화 [컵의 온기] 53화 [커피 트럭 풍만] 54화 [주말 풍경] 55화 [비엔나커피] 56화 [에어로프레스] 57화 [커피나무] 58화 [커피 리필] ㆍ[커피 한잔 할까요?]의 작업실을 공개합니다. |
許英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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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처럼 전설이 될 만화!
커피 이야기에서 인생을 배웠다 ‘허영만’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도 읽을 이유가 충분하다 커피 만화를 뛰어넘어 ‘커피 교과서’ 역할을 하는 만화! 『커피 한잔 할까요?』는 신입 바리스타 강고비가 ‘2대커피’ 주인장인 커피 명인 박석의 가르침에 따라 커피와 사람에 대해 배워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열정만으로 커피의 세계에 뛰어들어 고군분투했던 강고비는 스승 박석의 가르침에 따라 진정한 바리스타로 거듭난다. 끊임없는 도전과 위기의 순간이 강고비에게 펼쳐지지만, 그는 일과 사람을 통해 배운 지혜로 그 위기를 묵묵히 헤쳐 나가며 2대커피만의 고유한 매력을 지켜나간다. [1권] 강고비가 ‘2대커피’의 주인장 박석을 만나 바리스타로 입문하여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이 그려진다. 연재에서는 볼 수 없었던 허영만 화백의 작업실과 인터뷰, 만화의 뒷이야기를 담은 취재일기도 공개된다. [2권] 스승 박석의 가르침에 따라 커피의 기본기를 차근차근 다져가며 커피는 물론 사람에 대한 마음까지 배워나가는 강고비의 모습이 그려진다. 만화 대가 허영만과 커피 대가 허형만 바리스타의 대담도 함께 실렸다. [3권] 전문 바리스타로의 갈림길에 선 강고비의 위기와 도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타고난 안목을 가진 커피 평론가 초이허트와 강고비의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허영만 화백과 ‘1883 바리스타 챔피언십’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연희실용전문학교 커피바리스타과 학생들과의 만남도 함께 담았다. [4권] 고비에게 ‘2대커피’를 맡기고 처음으로 휴가를 떠나는 박석. 혼자서 카페를 책임져야 하는 고비는 과연 스승의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 연재는 물론 주인공 ‘강고비’와 ‘박석’의 가상 인터뷰를 통해 독자들이 궁금해했던 시시콜콜한 사생활까지 솔직하게 묻고 답했다. [5권] 초이허트가 발표한 카페 랭킹에 ‘2대카페’는 순위권에 들지 못하고 그 사실이 대중들에게 순식간에 퍼진다. 2대카페가 랭킹에 들지 못한 이유는 무엇이며 박석과 고비는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나갈까. 허영만이 일상에서 즐기는 커피와 연재 이후 변화한 커피에 대한 생각들에 대해서도 함께 담았다. [6권] 2대커피의 규정에 불만을 품은 동네 주민들은 SNS를 통해 악의적인 소문을 내고, 이에 단골손님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는데…. 원칙과 손님들의 편의 사이에서 고민하는 박석과 강고비는 어떻게 원칙을 지키면서 단골손님들의 불만을 잠재울 수 있을까. 허영만이 작업실에서 즐기는 커피와 그 모습을 담았다. [7권] 물량공세로 동네 카페를 위협하는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숍의 등장과 경쟁업체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은 고비, 고비는 바리스타로서 처음 받은 제안에 어떤 반응을 보일까. 2년여의 연재를 통해 커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어떻게 달라졌고,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직접 그린 허영만의 만화 일기를 통해 엿볼 수 있다. [8권] 사고로 쓰러진 박석은 당분간 2대커피의 운영을 중단하기로 하고, 급작스러운 박석의 결정에 고비는 그만둘 결심을 하는데…. 박석과 고비는 다시 예전처럼 2대커피를 지켜나갈 수 있을까? 허영만?이호준이 독자들에게 직접 전하는 자필 메시지와 연재와 취재 현장이 고스란히 담긴 포토에세이도 함께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