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최숙희의 다른 상품
|
없다, 음매 소 없다.
까꿍! 없다, 어흥 호랑이 없다. 까꿍! 없다, 우르르 용 없다. 까꿍! --- 본문 중에서 |
|
까꿍 놀이와 숨은 그림 찾기의 복합적 구성
≪열두 띠 동물 둘이서 까꿍≫에서는 열두 띠 동물들이 둘씩 짝을 지어 두 가지 까꿍 놀이를 보여 준다. 앞서 나온 동물의 정면을 응시하는 커다란 눈과 익살스러운 표정은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또한 숨어 있다 등장하는 동물을 미리 찾아보면서, 발견하는 즐거움과 함께 집중력과 관찰력도 기를 수 있다. 열두 띠 동물의 순차적 구성 이 책은 '십이지'에 포함된 순서의 개념에 충실하게, 열두 띠 동물들이 차례대로 등장하도록 구성하였다. 독자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열두 띠에 관심을 갖게 되고 띠의 순서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옛 그림 속의 동물 이미지를 살려낸 생생한 캐릭터 열두 띠 동물이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온 만큼, 책 속 캐릭터는 전통적인 동물 이미지 모습입니다. 호랑이와 용은 민화 속에서, 강아지는 조선 후기 화가 이암의 <화조구자도(花鳥狗子圖)>에서 따온 캐릭터이며, 토끼나 돼지 등도 우리나라의 토종 동물에 가깝게 표현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작가 특유의 깔끔한 터치와 화사한 색감으로 세련되고 현대적인 느낌을 잘 살려 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