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책읽는아이들] 이은경 작가 추천 유아 세트
강아지똥 + 수박 수영장 + 네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 + 무례한 친구가 생겼어요 + 꼭 그런 건 아니야 5권
가격
75,400원
10 67,860
YES포인트?
3,200원 (4%)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강아지똥』
『수박 수영장』
『네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
『무례한 친구가 생겼어요』
『꼭 그런 건 아니야』

저자 소개 10

글그림최숙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오랫동안 그림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아이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그림책, 아이를 바라보는 어른들의 마음에 공감하는 그림책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그동안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너를 보면〉, 〈주문을 말해 봐〉, 〈괜찮아〉, 〈나랑 친구 할래?〉, 〈내가 정말?〉, 〈나도 나도〉, 〈네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 〈길 떠나는 너에게〉, 〈마음아 안녕〉, 〈열두 달 나무 아이〉, 〈엄마의 말〉 들이 있다. 여러 그림책이 해외에서 출간되었으며, 볼로냐 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스웨덴 국제 도서관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최숙희의 다른 상품

글그림안녕달

관심작가 알림신청
 
물 흐르고 경치 좋은 산속 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저 멀리 바닷가 마을 학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다. 『수박 수영장』 『할머니의 여름휴가』 『왜냐면…』 『메리』 『안녕』 『쓰레기통 요정』 『당근 유치원』 『눈아이』 『눈, 물』을 쓰고 그렸다.

안녕달의 다른 상품

權正生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광복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2007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69년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73년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 『바닷가 아이들』, 『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광복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2007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69년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73년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 『바닷가 아이들』, 『점득이네』, 『하느님의 눈물』, 『밥데기 죽데기』, 『또야 너구리가 기운 바지를 입었어요』, 『몽실 언니』, 『먹구렁이 기차』, 『깜둥 바가지 아줌마』 등 많은 어린이책과, 소설 『한티재 하늘』,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등을 펴냈다.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kcfc.or.kr)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

권정생의 다른 상품

글크리스티나 퍼니발

관심작가 알림신청
 

Christina Furnival

작가이자 두 아이의 어머니, 정신 건강 임상 심리사입니다. 10년 이상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관계에 고민이 많은 부모님과 아이들을 도와 주고 있어요. 그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온 열정을 쏟는 중이랍니다. 아이들을 위해 쓴 책으로 『두려워하지 마세요! (FEAR NOT)』, 『빛나고 유연한 나의 마음 (My Brilliant, Resilient Mind)』 등이 있습니다.

크리스티나 퍼니발의 다른 상품

글매튜 매커너히

관심작가 알림신청
 

Matthew McConaughey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영화 배우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그린라이트》를 쓴 작가. 그리고 아이들이 너무 빨리 자라지 않기를 바라는 세 아이의 아빠. 그림책이긴 하지만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고 대화를 나누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나의 아이들, 여러분의 아이들, 그리고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있는 아이들에게. 지금이 우리에게 가장 젊은 순간이니까 우리도 계속 배워 나가요.”

매튜 매커너히의 다른 상품

그림정승각

관심작가 알림신청
 
1961년 충청북도 덕동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어린이들에게 우리 것의 아름다움과 여유로움을 그림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그린 작품으로 『까막나라에서 온 삽사리』, 『오소리네 집 꽃밭』, 『황소아저씨』등이 있다. 작품 중 가장 유명한 『강아지똥』은 세상 사람들이 더럽다고 피해가고 천대받는 강아지 똥이지만, 버림받은 존재일지라도 그 나름대로 쓸모 있고 가치가 있다는 생명 존중의 생각을 갖게 한다. 이 작품은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이자 YWCA 추천도서이며 일본을 비롯, 대만 중국,스위스, 폴란드에 저작권을 수출한 바 있다.

정승각의 다른 상품

그림케이티 드와이어

관심작가 알림신청
 

Katie Dwyer

장난기 넘치는 그림을 그리는 캘리포니아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다. 그녀의 그림은 글로벌 인테리어 브랜드인 포터리반 키즈 (Pottery Barn Kids(에 소개되기도 했답니다. 마법 같은 그림을 통해 수많은 어린이에게 기쁨을 전하려 한다. 쓴 책으로는 『아빠가 떠날 때 (When Daddy Goes Away)』가 있다.

케이티 드와이어의 다른 상품

그림르네 쿠릴라

관심작가 알림신청
 

Renee Kurilla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다. 레슬리대학교 예술디자인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다. 남편과 딸, 그리고 요시라는 이름의 물고기와 함께 살고 있다.

르네 쿠릴라의 다른 상품

이른비

15년간 초등 아이들을 가르쳤던 교사이자 고등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다. 20년 넘게 쌓아온 교육 정보와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 공부, 학교생활, 부모 성장에 대해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 ‘슬기로운초등생활’이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은 누적 조회수 4,000만 회를 돌파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 콘텐츠로 자리 매김했다. 지은 책으로는 《이은경쌤의 초등 어휘 일력 365》, 《이은경쌤의 사자성어 속담 일력 365》, 《부모의 말 공부》,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초등 매일 공부의 힘》, 《일곱 살 아이를 다시 키운다면》, 《평범한 하루가 문장이 된다》 등 80여
15년간 초등 아이들을 가르쳤던 교사이자 고등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다. 20년 넘게 쌓아온 교육 정보와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 공부, 학교생활, 부모 성장에 대해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 ‘슬기로운초등생활’이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은 누적 조회수 4,000만 회를 돌파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 콘텐츠로 자리 매김했다. 지은 책으로는 《이은경쌤의 초등 어휘 일력 365》, 《이은경쌤의 사자성어 속담 일력 365》, 《부모의 말 공부》,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초등 매일 공부의 힘》, 《일곱 살 아이를 다시 키운다면》, 《평범한 하루가 문장이 된다》 등 80여 권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무례한 친구가 생겼어요》, 《작은 걱정이 마음속에 살아요》 등이 있다.

이은경의 다른 상품

20년차 번역가. [아바타: 물의 길], [보헤미안 랩소디], [모아나2], [데드풀] 등 영화 600여 편과 [하데스타운], [미세스 다웃파이어], [렛미인] 등 뮤지컬과 연극도 다수 번역했다. 에세이 『번역: 황석희』, 『오역하는 말들』을 썼으며 『꼭 그런 건 아니야』, 『꽃병이 되고 싶어』 등 그림책을 번역했다.

황석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14쪽 | 1844g | 235*270*51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작은 민들레 꽃을 피워 준 아름다운 우리 그림책 『강아지똥』

어느 날, 권정생 작가는 돌담 밑에 있던 강아지똥이 비를 맞아 흐물흐물 녹아내리며 땅속으로 스며드는 것을 보았습니다. 며칠이 지나, 강아지똥이 스며 녹아내린 바로 그 자리에 놀랍게도, 앙증맞은 민들레꽃이 피어났지요. 권정생 작가는 순간 ‘강아지똥처럼 보잘것없는 것도, 남들에게 천대만 받는 저런 것도, 자신의 온몸을 녹여 한 생명을 피워내는구나!’라는 사실에 깊은 감동을 받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작가는 며칠 밤을 새워 강아지똥 이야기를 썼고, 이렇게 쓰여진 동화 ‘강아지똥’은 1969년 월간 기독교 교육에서 선정하는 제1회 기독교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세상에 첫 선을 보였습니다.
그림작가 정승각은 ‘강아지똥’ 이야기에 깊은 감동을 받고 ‘강아지똥’에 담긴 소중한 의미를 그림책으로 표현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권정생 작가는 그림책에 맞게 글을 다듬었고, 정승각 작가는 “강아지똥이 되어야 강아지똥을 그릴 수 있다”며 스스로 강아지똥이 되기를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작가가 처음 강아지똥을 보았던 돌담을 수차례 찾아가서 영감을 떠올렸고, 강아지가 똥 누는 모습을 관찰하기 위해 강아지 뒤를 4개월 동안 졸졸 따라다니기도 했지요. 그 후 강아지똥의 모형을 찰흙으로 본뜨고 밑그림을 그리는데 2개월, 다시 오랜 시간 바라보며 마침내 강아지똥이 작가의 마음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느낌을 받고 나서야 붓을 잡아 그림을 그렸습니다. 또 비 맞는 강아지똥을 그리기 위해서 직접 비를 맞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작가는 마음을 다해 ‘강아지똥’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풀어냈고, 1996년 그림책 『강아지똥』이 태어났습니다. 아름다운 글과 그림이 멋지게 어우러진 그림책 『강아지똥』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120만부 판매, 우리 그림책 역사상 최대의 베스트셀러 『강아지똥』, 다양한 모습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과 만나다!

『강아지똥』은 지금까지 120만부 이상 판매되며 우리나라 그림책 역사상 최대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2010년 유니세프와 함께 중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다국어판을 만들어 자칫 소외되기 쉬운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도 함께 읽고 있습니다.
또 일본(2000년), 대만(2005년), 스위스(2006년), 중국(2011년), 폴란드(2011년), 베트남(2015년) 등에도 저작권이 수출되었고, 이외 여러 나라에도 널리 소개되어 ‘한국의 어린왕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강아지똥』은 연극, 음악, 발레, 애니메이션 등 여러 가지 형태로 만들어지면서 감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고, 음악인 백창우님이 『강아지똥』을 모티브로 가사를 쓰고 만든 곡으로 구성된 『노래하는 강아지똥』은 스무 곡의 노래와 연주곡으로 원작의 메시지와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내기도 하였습니다. 또 연극 강아지똥은 2001년 초연 이후 2009년 영국에서 열리는 공연예술축제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현지 언론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어린 시절 만난 한 권의 책이 사람의 인생에 엄청난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강아지똥』은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형태와 모습으로 독자들을 만날 것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강아지똥’이 전하는 생명에 대한 존중과 사랑의 소중한 가치를 각자의 마음속에 새기고, 그로 인해 아이들이 사는 세상이 더 행복하고 멋지기를 기대하면서 말이지요.
리뷰 총점 9.6
한줄평 총점 9.7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67,860원
총 1개 67,86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