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정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철학과 대학원과 경남대학교 북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한겨레신문 자매지인 <이코노미21>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으며, 대만 대표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저자 ; 진 프리츠
1915년 중국 후베이 성의 한터우 지방에서 태어났다. 선교사였던 부모를 따라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남다른 환경 탓에 마음 붙일 곳이 없었던 그는,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책읽기와 글쓰기에 몰두하였다. 현재 미국에서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역사책 저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실제로 작픔 <향수병>으로 미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뉴베리명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