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늘의책
굴뚝마을의 푸펠 POUPELLE OF CHIMNEY TOWN
영화판 에디션, 양장
베스트
어린이 top20 1주
가격
17,800
10 16,020
YES포인트?
8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MD 한마디

35명의 아티스트가 함께 그리고 쓴 동화
별도 구름도 보이지 않는 굴뚝마을. 그곳에 우연히 떨어진 심장에서 태어난 쓰레기 인간과 구름 너머에 있는 별을 믿는 굴뚝 청소부 소년이 희망을 찾아 떠난다. 일본 소셜 클라우드 펀딩 천만 엔을 달성하고 35명의 아티스트가 함께 만들어낸 감동적인 이야기.
2017.05.12. 어린이 PD

책소개

관련 동영상

저자 소개 3

니시노 아키히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Akihiro Nishino,にしの あきひろ,西野 亮廣

1980년 효고 현 출생. 개그맨. 그림작가. 1999년 가지와라 유타(梶原雄太)와 개그 콤비 킹콩(キングコング)을 결성해 활동하며 파트너에게 쓴소리를 하는 역할과 대본 작성을 맡았다. 2005년 후지TV 드라마 〈슬로댄스〉로 배우 데뷔했으며 같은 해 개인 토크 라이브를 시작했고 가수로도 데뷔했다. 2010년 첫 소설 『좋은 광고』를 발표한 것을 계기로 2011년부터 이벤트와 무대 각본, 그림책 제작과 단독 토크 라이브 등을 중심으로 개인 활동을 펼쳤다. 2016년 개그맨 은퇴를 선언하고 그림 동화 작가로 변신했다. 저서로 그림책 『Dr. 잉크의 별 하늘 키네마』 『지프와 캔디
1980년 효고 현 출생. 개그맨. 그림작가. 1999년 가지와라 유타(梶原雄太)와 개그 콤비 킹콩(キングコング)을 결성해 활동하며 파트너에게 쓴소리를 하는 역할과 대본 작성을 맡았다. 2005년 후지TV 드라마 〈슬로댄스〉로 배우 데뷔했으며 같은 해 개인 토크 라이브를 시작했고 가수로도 데뷔했다. 2010년 첫 소설 『좋은 광고』를 발표한 것을 계기로 2011년부터 이벤트와 무대 각본, 그림책 제작과 단독 토크 라이브 등을 중심으로 개인 활동을 펼쳤다. 2016년 개그맨 은퇴를 선언하고 그림 동화 작가로 변신했다. 저서로 그림책 『Dr. 잉크의 별 하늘 키네마』 『지프와 캔디 로봇들의 크리스마스』 『오르골 월드』 『굴뚝마을의 푸펠』, 소설 『좋은 광고』, 비즈니스 서적 『마법의 컴퍼스』가 있으며 모든 작품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1년에 자동으로 100억 원 가까운 돈을 벌지만 집도 없고 결혼도 하지 않은 채 늘 새로운 작당을 벌이는 일본의 천재 사업가. 한때는 ‘사기꾼’ 소리를 들었지만 이제는 모두가 그의 다음 행보를 먼발치에서 지켜본다. 24년간 코미디언으로 활동했지만 스타의 반열에 단 한 번도 오르지 못했다. 하지만 ‘돈이 되는 꿈’을 꾸기 시작하자 이제는 자신을 모방하며 따라붙는 사람들을 피해 다니는 신세가 되었다.

니시노 아키히로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일본 [그림책 연구회 voyage]의 멤버로, 재미있는 그림책을 일본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개그콤비 ‘킹콩’으로 활약 중이며,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따스한 마음과 감동을 선물하는 니시노 아키히로 님의 『굴뚝마을의 푸펠』을 한국에 소개하게 된 것을 큰 기쁨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니시노 아키히로 님의 기존 작품들도 한국에 소개되어 감동과 행복을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재패니즈 TV 애니메이션 번역가입니다. 동화책 번역 작품으로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동화책 『굴뚝마을의 푸펠』이 있습니다.

유소명의 다른 상품

감수노경실

관심작가 알림신청
 

盧慶實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통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약물과 사이버 중독 안전』, 『짝꿍 바꿔주세요!』 『엄마 친구 아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아빠는 1등만 했대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이 있습니다. 또 『봄여름가을겨울』, 『애니의 노래』, 『선생님, 도와주세요!』,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 『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그림 자매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노경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5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2쪽 | 550g | 210*210mm
ISBN13
979115710962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믿는 거야, 혼자가 된다고 해도.”
온통 연기로 뒤덮인 굴뚝 마을,
우연히 떨어트린 심장에서 쓰레기 사람이 태어납니다.
모두가 싫어하는 쓰레기 사람에게 다가온 굴뚝청소부 소년 루비치.
루비치는 쓰레기 사람에게 푸펠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친구가 됩니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의 시선은 결코 곱지 않습니다.
푸펠과 루비치는 우정을 어떻게 지켜나갈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우연히 떨어진 심장에서 태어난 쓰레기 사람, 그에게 닥친 세상

굴뚝 마을은 절벽에 둘러 싸여 사시사철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에 뒤덮인 곳이다. 배달부가 그 위를 지나가다가 매캐한 연기에 그만 기침이 콜록콜록 나와 배달 중이던 심장을 떨어트릴 정도로. 하필이면 또 심장이 떨어진 곳은 쓰레기장이다. 마을을 뒤덮은 두꺼운 연기에 배달부는 찾아볼 엄두도 못 내고 도망가 버리고, 떨어진 심장은 두근, 두근, 형체를 갖추고 새로운 생명이 된다. 우산이 머리, 부러진 갈퀴가 손, 빗자루가 발인 쓰레기 사람은 그렇게 태어났다.

별도 구름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희망을 찾는 소년

사시사철 짙고 두꺼운 연기에 뒤덮여 별도 구름도 보이지 않는 굴뚝 마을에서, 소년은 유일하게 별의 존재를 믿는 사람이다. 마을의 유일한 어부였던 아버지는 바다에서 실종된 지 오래이다. 하지만 아버지가 해준 ‘구름 너머에는 별이 있다’는 이야기를 소년은 늘 마음속에 간직한다. 남들이 모르는 것을 믿는 소년은 힘들고 고달픈 굴뚝 청소 일에도 언제나 시선을 위로 향하고 있다.

소외된 사람들이 만나 만들어내는 희망의 이야기

쓰레기로 만들어진 탓에 아무리 씻어도 냄새가 가시지 않는 쓰레기 사람은 괴롭힘의 대상이 된다. 그런 쓰레기 사람에게 다가온 소년, 루비치는 그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유일한 친구가 되어준다. 루비치의 소원은 잃어버린 아버지의 펜던트를 찾고 언젠가 연기 위의 하늘을 보는 것이다. 소외된 두 사람이 만나며 시작된 우정은 어디로 향하게 될까?

추천사

“굴뚝마을의 푸펠” 우리의 마음을 환히 보여주고 하나로 이어주는 투명한 “마음과 빛의 그림책”입니다. - 노경실(동화작가)

이 책을 먼저 읽은 일본 독자들의 평가

이동 중, 신칸센 안에서 읽었습니다. 눈물이 넘쳐흐를 것 같아서 중간부터 읽지 못 하게 되었어요. 본질을 꿰뚫는 마음의 눈이 흐려지지 않도록 계속해서 마음을 갈고 닦고 싶어졌어요.
- 아베 아키에(아베 총리 부인)

저는 지금껏 170권 정도의 그림책을 그렸는데, 최근에 읽으면서 압도된 그림책은 이 한 권뿐. 더는 개그맨이 그린 그림책이 아닙니다. 그림책 작가도 놀라는 그림책의 등장. 이 책이 출판된 것은 사건입니다.
- 노부미(그림책 작가)

진실된 아름다움이란 더러운 것을 숨기는 것이 아니라, 더러운 것도 끌어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 이야기와 이 그림은, 정말 정말 예뻐요.
- SKY-HI(가수 AAA의 멤버 히다카 미츠히로)

리뷰/한줄평113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9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