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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위대한 과학자 시리즈

책소개

목차

1. 모험의 길로 떠나다
2. 인류학을 대중들 곁으로
3. 뉴기니의 남성과 여성
4. 발리에서 뱃슨과 함께
5. 전쟁 중인 조국을 돕다
6. 은퇴하고 싶지 않은 유명인사

저자 소개 1

현재 동국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이며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하였다. 대학 졸업 후 출판계에 근무하다 “진화론과 제국주의는 어떤 관계일까?”라는 궁금증이 생겨서 뒤늦게 과학과 사회의 관계를 공부하기로 결심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과학기술협동과정에서 과학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마쳤다. 현재 대학교에서 과학과 사회의 관계를 가르치면서 과학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도 함께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을 바꾼 과학 논쟁』『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공저)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라듐의 발견과 마리 퀴리』『거의 모든 사람들을 위한 과학』(공역) 『인간과 삶에 관한 질문들
현재 동국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이며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하였다. 대학 졸업 후 출판계에 근무하다 “진화론과 제국주의는 어떤 관계일까?”라는 궁금증이 생겨서 뒤늦게 과학과 사회의 관계를 공부하기로 결심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과학기술협동과정에서 과학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마쳤다. 현재 대학교에서 과학과 사회의 관계를 가르치면서 과학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도 함께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을 바꾼 과학 논쟁』『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공저)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라듐의 발견과 마리 퀴리』『거의 모든 사람들을 위한 과학』(공역) 『인간과 삶에 관한 질문들』『자연의 재료들』 등이 있다. 화석연료 등을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전환해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시민단체 ‘에너지전환’에서 부대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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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조앤 마크
피바디 고고민족학 박물관과 하버드 대학교의 인류학사 객원 연구원이다. 저서로는『피그미 종족 나라의 대왕(The King of the World in the Land of the Pygmies)』(패트릭 트레이시 로웰 퍼트넘의 전기) 과『그들은 조국에서조차 이방인이었다(A stranger in Her Native Land)』(앨리스 플레처와 미국의 인디언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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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1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69쪽 | 311g | 146*210*20mm
ISBN13
9788955612097

책 속으로

마가렉 미드는 결국 인류학자가 되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나 먼저 그녀는 심리학 학위를 받아야만 했다. 그녀가 선택한 학위논문의 주제는 보아스의 관심영역과 비슷한 것이었다. 그녀는 자신의 어머니가 한때 이탈리아 출신 이주민들을 연구한 적이 있었던 뉴저지 주의 하몬튼으로 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이번에는 자신의 연구를 수행했다.

제1차 세계대전 기간 중에 미 육군은 이민자들과 흑인들의 지능을 검사하여 그들의 지능이 다른 미국인들에 비해 떨어진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하지만 미드는 이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그래서 실험대상자가 미국에 오래 머물고, 집에서 영어를 더 많이 사용한 사람일수록 지능측정 시험에서 더 나은 성적을 얻을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연구를 진행했다. 미 육군은 이탈리아 출신 이주민들의 타고난 지적 능력을 측정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그들이 측정한 것은 영어 실력이었던 셈이다.

---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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