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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축제고 축제가 일상인 진짜 네덜란드 이야기
네덜란드에 축제 즐기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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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에세이 top100 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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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Intro
Part 1. 알고 즐기자 네덜란드

01.네덜란드는 어떤 곳일까
02.세 단어로 이해하는 네덜란드
03.네덜란드에 대한 오해들
포토스토리: 꽃을 돌아보게 만드는 여유, 네덜란드

Part 2. 암스테르담 이야기
01.암스테르담의 기원
02.자유주의의 기원과 발전
포토스토리: 암스테르담 전망

Part 3. 네덜란드 계절 따라 즐기기
01.네덜란드 봄 즐기기
02.네덜란드 여름 즐기기
03.네덜란드 가을과 겨울 즐기기
포토스토리: 비로소 멈추어 보다

Part 4. 진짜 네덜란드 이야기
01.암스테르담 집들은 왜 기울어 있을까?
02.낮은 땅, 높은 키 이야기
03.박연이 하멜을 만났을 때
04.더치와 콜라병
05.네덜란드 사람들은 뭘 먹고 살까?
06.네덜란드는 여행하기 좋은 곳일까?
포토스토리: 소소한 사랑이 주렁주렁

저자 소개 1

스테르담

20년간 해외 마케팅 전문가로 일하고 있는 직장인이다. 가보지 않은 나라와 도시가 없을 정도로 세계를 누비며 열정적으로 일했지만, 결국 심각한 번아웃을 맞이해야 했다. 어느 날, ‘왜 이렇게 소비적으로 살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고, 무어라도 생산해보고자 시작한 것이 글쓰기였다. 무색무취였던 평범한 직장인은 그렇게 ‘생산자’로 거듭났다. 아홉 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브런치 스토리 작가 레이블 ‘팀라이트’를 결성하여 통찰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글로 모인 사이’라는 출간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기업체, 관공서, 방송, 대학교의 러브콜을 받아 강연가로도 활동하고
20년간 해외 마케팅 전문가로 일하고 있는 직장인이다. 가보지 않은 나라와 도시가 없을 정도로 세계를 누비며 열정적으로 일했지만, 결국 심각한 번아웃을 맞이해야 했다. 어느 날, ‘왜 이렇게 소비적으로 살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고, 무어라도 생산해보고자 시작한 것이 글쓰기였다. 무색무취였던 평범한 직장인은 그렇게 ‘생산자’로 거듭났다. 아홉 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브런치 스토리 작가 레이블 ‘팀라이트’를 결성하여 통찰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글로 모인 사이’라는 출간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기업체, 관공서, 방송, 대학교의 러브콜을 받아 강연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본업에도 충실하여 회사 지원으로 MBA를 공부했다. 저자는 게으르고 무기력했던 소모자의 삶을 멈추고 생산자로서의 삶을 살게 된 구체적인 방법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현재는 두 번째 해외 주재 생활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직장 내공》, 《아들에게 보내는 인생 편지》, 《퇴근하며 한 줄씩 씁니다》, 《나를 관통하는 글쓰기》, 《견디는 힘》, 《오늘도 출근을 해냅니다》, 《진짜 네덜란드 이야기》 등이 있다.

송창현의 다른 상품

저자 : 송창현 (스테르담)
어느 날 문득, 너무 소비적으로만 사는 것 같아 무언가를 생산해보자고 결심한 뒤 글을 쓰기 시작했다. 영업과 마케팅을 업(業)이라 믿는 열혈 회사원. 그와 동시에 베스트셀러 몇 권을 꿈꾸는 몽상적 실천가. 네덜란드에 주재원으로 부임하여 4년을 보냈다. 이방인의 눈으로 바라보고 살아본 네덜란드의 매력에 빠져 필명도 스테르담이다.
블로그에는 ‘진짜 네덜란드 이야기’ 외에 후배들을 위한 멘토링, 소설, 에세이 등 다양하고 어수룩한 글들이 한가득이다. 언젠간 베스트셀러로 거듭날 수 있으니 미리 봐두는 것도 좋겠다.

블로그: brunch.co.kr/@sterdam
이메일: ch.songsong@gmail.com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52*210*30mm
ISBN13
9791186972229

출판사 리뷰

알고 즐기자, 네덜란드!

저자는 시작하자마자 곧장 네덜란드의 카니발에 대해 설명하는 대신 ‘그간 우리가 네덜란드에 대해 가지고 있던 오해를 풀고 시작하자’고 말한다. ‘쪼잔한 더치페이의 나라, 환락과 퇴폐의 도시 암스테르담, 풍차와 튤립의 기원’이라는, 네덜란드에 대한 우리의 편견을 하나하나 타파하며, 그러고도 모자라 암스테르담에 대해 설명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카니발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계절 따라 즐기는 네덜란드 축제

이 책은 정보만 빠르게, 요점만 추려서 읽을 수 있는 가이드북이 아니다. 그렇다고 이 책이 ‘축제’와 영 동떨어진 내용이라고 오해해서는 안 된다. 책은 파트 3에 이르러서야 네덜란드의 축제를 다루지만 이는 독자들이 이 멀고도 생소한 나라 네덜란드를 좀 더 쉽게 이해하고, 그들의 축제 속에 더욱 흠뻑 빠져들 수 있도록 한 저자의 섬세한 배려 때문이다. 본격적인 축제 이야기 나오는 『Part 3. 네덜란드 계절 따라 즐기기』에서 저자는 네덜란드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축제를 계절별로 나누어, 저자 본인의 경험담을 섞어가며 상세하게 설명한다. 소소하고도 흥미로운 일화 속 네덜란드를 함께 거닐면서 독자는 자연스럽게 네덜란드에 대해 알아가게 된다. 이 나라 사람들의 검소함과 소박함의 기원에 대해, 그리고 이들이 어떻게 행복을 마주하고 즐기는 지에 대해서. 직접 살아본 자만이 알 수 있는 지역 맛집과 관광 명소, 계절별로 즐기기 좋은 네덜란드 식도락 소개는 덤이다.

네덜란드는 과연 여행하기에 좋은 곳일까?

『PART 4. 진짜 네덜란드 이야기』를 통해 저자는 네덜란드에 대해 못다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낸다. ‘암스테르담 집들은 왜 기울어 있을까?’를 통해 네덜란드에서의 실생활을, ‘낮은 땅, 높은 키 이야기’를 통해 네덜란드 인들의 키가 큰 이유를, ‘박연이 하멜을 만났을 때’에서는 우리도 몰랐던 네덜란드와 한국 간의 유대를 설명한다. 총 6개 챕터를 통해 네덜란드와 그 속의 삶을 꼼꼼하게 해부한 뒤, 저자는 이렇게 결론 내린다.

“네덜란드 갈만해요?”
“네덜란드 살만해요!”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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