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들아, 나는 너에게 무엇을 남겨줄 수 있을까
아버지가 알려주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
송창현
다른상상 2024.05.07.
가격
16,800
10 15,120
YES포인트?
8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부 인생에 대하여

살아보니 인생은 ○○이더라
-열심히 사는 것보다 중요한 세 가지

내 인생을 섣불리 판단하지 말아라
-다른 이의 인생은 하이라이트로 보인단다

부자가 되거나, 최소한 가난하지는 말아야 한다
-돈에 대하여

결혼은 또 다른 연애의 시작이 되어야 한다
-결혼에 대하여

잘 산다는 건 뭘까?
-잘 사는 것에 대한 고민을 시작해야 할 때

세상은 공평하지도 공정하지도 않아
-마음 단단히 먹길 바란다

노력은 배신을 덜 한다
-세상이 너를 속일지라도

2장 마음에 대하여

너의 마음을 바라봐주렴
-지금, 마음의 날씨가 어때?

나를 사랑하는 데 누군가의 허락은 필요 없단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는 나

나다움이란 뭘까?
-삶은 나를 찾아가는 여행

마음먹은 대로 사는 다섯 가지 방법
-왜 마음먹은 대로 실천하지 못할까?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마음
-너를 보며 배운다

3장 진리에 대하여

시간을 내서 살자, 시간 나는 만큼 살지 말고
-시간을 내서라도 해야 하는 것들

행복을 위해선 돈이 필요하단다
-돈이 목적이 되고 욕구가 탐욕이 되지 않는 한

행복은 증명하는 것이 아니란다
-행복하고 싶은 만큼 행복을 대접하자

‘행복한 피곤’을 추구하렴
-어차피 피곤할거라면 행복한 피곤으로

살면서 죽음을 생각해야 하는 이유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지

나이와 때를 가리지 말고 배워라
-배움은 어디에나 있단다

4장 지혜에 대하여

일상을 성장의 반복적 기회로 삼아라
-나만의 일상을 만들고 소중히 해야 하는 이유

이 여행 또한 지나가리라
-순간을 오롯이 즐기되, 영원하지 않음을 잊지 말자

살면서 자만하지 말아야 할 것들
-자만하다가 넘어졌다면 스스로 일어나 깨우치길

나도 누군가에겐 ‘다름’이고 ‘틀림’이란다
-상대를 재단하기보다는 스스로를 돌아보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아주 쉬운 방법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은 결코 따로 생각할 것이 아니란다

하지 못하고 죽어도 괜찮은 일만 내일로 미뤄라
-내일로 미루어도 좋은 것들

에필로그

저자 소개1

스테르담

20년간 해외 마케팅 전문가로 일하고 있는 직장인이다. 가보지 않은 나라와 도시가 없을 정도로 세계를 누비며 열정적으로 일했지만, 결국 심각한 번아웃을 맞이해야 했다. 어느 날, ‘왜 이렇게 소비적으로 살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고, 무어라도 생산해보고자 시작한 것이 글쓰기였다. 무색무취였던 평범한 직장인은 그렇게 ‘생산자’로 거듭났다. 아홉 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브런치 스토리 작가 레이블 ‘팀라이트’를 결성하여 통찰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글로 모인 사이’라는 출간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기업체, 관공서, 방송, 대학교의 러브콜을 받아 강연가로도 활동하고
20년간 해외 마케팅 전문가로 일하고 있는 직장인이다. 가보지 않은 나라와 도시가 없을 정도로 세계를 누비며 열정적으로 일했지만, 결국 심각한 번아웃을 맞이해야 했다. 어느 날, ‘왜 이렇게 소비적으로 살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고, 무어라도 생산해보고자 시작한 것이 글쓰기였다. 무색무취였던 평범한 직장인은 그렇게 ‘생산자’로 거듭났다. 아홉 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브런치 스토리 작가 레이블 ‘팀라이트’를 결성하여 통찰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글로 모인 사이’라는 출간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기업체, 관공서, 방송, 대학교의 러브콜을 받아 강연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본업에도 충실하여 회사 지원으로 MBA를 공부했다. 저자는 게으르고 무기력했던 소모자의 삶을 멈추고 생산자로서의 삶을 살게 된 구체적인 방법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현재는 두 번째 해외 주재 생활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직장 내공》, 《아들에게 보내는 인생 편지》, 《퇴근하며 한 줄씩 씁니다》, 《나를 관통하는 글쓰기》, 《견디는 힘》, 《오늘도 출근을 해냅니다》, 《진짜 네덜란드 이야기》 등이 있다.

송창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147*210*14mm
ISBN13
9791193808047

책 속으로

애초부터 넘어짐을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면 마음은 좀 더 편할 것이고, 앞을 내다보며 그 순간을 더 적극적으로 즐길 수 있을 거야. 시험에 떨어져 본 사람만이 오답 노트를 만들 수 있고, 넘어져 본 사람만이 다시 일어나는 법을 알게 되니까. 아마 다음 시험에는 비슷한 문제를 맞힐 수 있을 거고, 다음에 넘어졌을 때에는 더 빨리 일어날 수 있겠지. 그래, 이게 쉬운 일은 아니야. 그럼에도 지금 나에게 주어진 어려운 문제와 사고들이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 헤쳐나가야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덜 조급해할 수 있고 조금의 여유도 생겨나. 그리고 그 과정 속에는 나에게 필요한,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무궁무진한 ‘의미’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된단다.
--- p.26

분명한 건, 노력하지 않으면 그러한 저울질이나 부대낌도 없다는 거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편지를 쓰지 않으면 답장을 받을 일도 당연히 없는 것처럼. 노력을 할 때,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곳에 좀 더 가까이 갈 수 있고 불합리한 세상에 조금이라도 저항할 수 있어. 노력을 하는 이유, 노력의 방향, 목적과 목표를 분명히 해야 하는 것도 잊지 말고. 나 자신과 노력은 덜 배신하는 사이가 되어야 한단다. 배신당했다고 노여워하거나 울먹이지 말고, 그럴 수도 있는 사이임을 인정하면서.
--- p.77

‘전력을 다해 시간에 대항하라’라고 톨스토이가 말했어. 이만큼 시간에 대해 강렬한 명언이 또 있을까. 시간은 속절없단다. 그러니 우리는 열렬하게 대항해야 해. 그렇지 않으면 시간은 우리를 그저 짓밟고 지나갈 수도 있거든. 우리가 시간에 속절없이 당하는 경우는 대개, ‘시간이 나면’ 무엇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을 때인 것 같아. 바쁜 게 지나면, 좀 더 안정이 되면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들은 결코 실행하지 못한다는 걸 아빠는 살아오면서 깨달았어. 하지만 다짐을 저버린 스스로를 괴롭히고 자책하고 꾸짖으면서 일어나는 자신과의 갈등은 때론 삶의 중심을 흐트러뜨릴 정도로 강하단다. 그러니 시간 날 때가 아니라 시간을 내서 무언가를 하면서, 시간에 대항하는 삶을 살아가야 해.
--- p.122

사람이 있다면 배움은 항상 어디에나 있다고 생각하렴. 나 자신도 사람이니 나 홀로 있더라도 스스로 배울 게 있겠지. 즉, ‘의미’를 찾고자 주위를 둘러보기만 하면 배움은 어디에나 있어. 아빠는 그렇게 생각해. 우리 인생은 마치 신이 우리에게 내어준 ‘숨은 그림(의미) 찾기’ 같다고. 우리는 숨어 있는 의미를 찾으며 살아가는 게 아닐까? 의미는 주변에 널려 있는데 우리가 그저 지나치는 게 아닐까? 좀 더 자세히 보면 전에 보지 못했던 게 보이며 동공이 확 열리는 것처럼, 미처 깨닫지 못했던 의미를 주변에서 발견하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확 열릴 거라 믿어.

--- p.162

출판사 리뷰

인생의 고비마다
하나의 이정표가 되어줄 아버지의 말


《아들아, 나는 너에게 무엇을 남겨줄 수 있을까》는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무엇을 남겨줄 수 있을지, 어떤 말을 통해 세상으로 나아갈 기반을 마련해줄 수 있을지 고민하며 진심으로 적어 내려간 글이다.

걸음마 하는 법을 알려주던 시기를 지나 학교를 다니고, 어느덧 졸업을 하고, 사회로 나가면서 점점 스스로 선택하고 나아가는 일이 많아진다. 그 과정에서 부모로서 마음은 언제나 함께이지만 가는 길마다 바로 옆에서 일러줄 수 없기에, 언젠가는 몸도 마음도 독립해서 오롯이 삶을 꾸려갈 내 아이를 위해 길을 헤매지 않고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삶의 기본을 정리하여 전해줄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아버지이기 전에 한 사람으로서 인생을 살아가면서 깨달은 것들, 미리 알았다면 더 좋았을 것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아이에게 전해주는 형식으로 쓰였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이제껏 살아오며 겪은 경험과 깨달음을 정돈하면서 아이에게 어떤 조언을 전할지 정리해보고, 아이의 입장에서는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 단단한 가르침을 마음에 새길 수 있는 발판이 되어줄 것이다.

리뷰/한줄평26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5,120
1 15,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