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김옥애
전남 강진에서 태어났다. 광주교육대 및 호남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75년 전남일보(현재 광주일보)신춘문예와 197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2년 제7회 여성주산 기념 노래말 공모에서 최우수작에 당선되기도 했다. 동화집 『손가락 발가락』『별이 된 도깨비 누나』『엄마의 나라』수필집 『겨울 그 솔바람 소리』『옹기는 들꽃이다』등 많은 책을 냈다. 현재 광주에 살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그림 : 이수정
건국대학교 영상학과를 졸업한뒤, 어린이들을 위한 소설인 일본의 미야장하 겐지의『은하철도의 밤』삽화를 작업했다. 그밖에 한국의 대표적인 소설인 이범선의 『학마을 사람들』박완서의『엄마의 말뚝』등 청소년들이 접할 수 있는 소설들의 삽화 작업을 했다. 이번 『그래도 넌 보물이야』의 그림은 모두 수작업으로 작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