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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 이젠 울지 마요!
노경실문보경 그림
물망초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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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가족동화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이제부터 시작이야!
평화반에는 왜 평화가 없을까?
엄마, 내가 안아 줄게요
나는 바보도 촌뜨기도 괴물도 아니야!
이제 안 울어! 나도 꿈이 있거든

저자 소개 2

盧慶實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통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약물과 사이버 중독 안전』, 『짝꿍 바꿔주세요!』 『엄마 친구 아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아빠는 1등만 했대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이 있습니다. 또 『봄여름가을겨울』, 『애니의 노래』, 『선생님, 도와주세요!』,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 『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그림 자매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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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문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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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뽀

어린이책은 물론 잡지와 카툰, 문구와 기업 광고에 멋지고 예쁜 그림을 많이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꿈이 담긴 유쾌하고 즐거운 그림을 오래도록 그리고 싶어 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쉽고 귀여운 손 그림 그리기』, 『문뽀는 살림왕』 그린 그림으로는 『엄마 이젠 우리 울지 마요!』, 『친구야, 고백할 게 있어!』, 『키 작은 게 어때서!』, 『시리아의 눈물』, 『우리 집에 미래 로봇이 왔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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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8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80쪽 | 175*248*15mm
ISBN13
979118772611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탈북 친구들과 울고 웃으며 함께 한 노경실 작가가 쓴
생생한 탈북 동화!


《엄마, 우리 이젠 울지 마요!》는 세상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나아갈 어린이들에게 실제 북한의 수많은 어린이가 겪고 있는 현실을 알려 주는 작품입니다. 작가 노경실은 우리 어린이들이 이 땅에서 함께 살아가는 탈북자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의 생활상을 동화로 풀어냈습니다.

저자는 “아이들아, 아이들아! 전쟁 같은 고난을 헤치며 우리에게 온 아이들아! 너희도 겪어서 알겠지만, 이 남쪽 땅에 마음 고운 사람들이 더 많지? 그러니까 아직은 힘든 게 많겠지만, 인내와 용기를 잃지 말고 우리 같이 가자. 저, 앞으로! 우리 서로 꼭 잡은 손을 놓지 말자!”라고 말합니다. 저자의 말은 이 책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설 것인가를 설득력 있게 보여 줍니다. 더불어 ‘사람답게 사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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