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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분에게
1. 1976년 3월 1일 1우도 : 소를 찾아간다 2우도 : 소의 발자취를 보았다 2. 1976년 3월 2일 질문과 응답-'침묵의 응답' 3. 1976년 3월 3일 3우도 : 소를 보았다 4우도 : 소를 잡았다 4. 1976년 3월 4일 5. 1976년 3월 5일 질문과 응답-'자, 이제 그만 코 골고 깨어나라!' 6. 1976년 3월 6일 5우도 : 소를 풀먹이다 6우도 : 소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다 7. 1976년 3월 7일 질문과 응답-'나를 지나가라!' 8 .1976년 3월 8일 7우도 : 소를 초월하다 8두도 : 소와 나를 초월하다 9. 1976년 3월 9일 질문과 응답-'삶이 그 목적이다' 10. 1976년 3월 10일 9우도 : 근원으로 돌아가다 10우도 : 세상에서 부록 / 곽암 십우송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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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모든 기능은 혼란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것은 의심을 만들어낸다. 의심이 존재할 수없는 곳에 마음은 의심을 만들어낸다. 마음은 유령을 만들어낸다. 아무것도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수수께끼를 만든다. 그때 그대는 물론 마음 그 자체에게 이렇게 묻지 않으면 안 된다. '어떻게 하면 혼란을 풀어나갈 수 있을까?'
--- p.306 '삶이 그 목적이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