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세상의 공주들 다 모여라!
완두콩 공주 파란 장미꽃 공주 인어공주 목숨을 바친 도나히 공주 춤추는 열두 공주 용감한 일레아나 공주 예쁘고 멍청한 공주와 더벅머리 리키 포카혼타스 마야의 공주 삭닉테 아델라 공주와 용 성녀가 된 코소 공주 수수께끼 공주 나오는 사람들 |
李柱惠
이주혜의 다른 상품
|
세상의 모든 공주들 다 모여라!
공주가 되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공주라고 하면 예쁜 드레스를 입고 머리에는 황금과 보석으로 꾸민 왕관을 썼다고 생각할 거예요. 또 하얀 얼굴에 눈동자가 파랗고 금발머리일 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세상에는 아주 다양한 공주가 있답니다. 피부가 까맣고 눈이 큰 아프리카 공주도 있어요. 갈색 피부에 새까만 머리카락을 가진 인디언 공주도, 눈이 작고 기름한 데다 얼굴이 동그란 중국 공주도 있어요. 가죽옷을 입은 공주도 있고 한복을 입은 공주도 있죠. 또 어떤 공주는 용감하고 씩씩하게 백성을 구하기도 해요. 어떤 공주는 마음씨가 고약하고 버릇이 없어요.--p.6~7 완두콩 공주 진짜 공주는 어때야 할까요? 마음이 곱고 상냥해야 할까요? 얼굴이 예뻐야 할까요? 이 이야기에 나오는 왕자는 달리아 공주가 진짜 공주라고 생각했어요. 아주 작은 것까지 느낄 수 있으면서도 폭풍우를 뚫고 나갈 정도로 용기 있고 꿋꿋했거든요. ---p.8 목숨을 바친 도나히 공주 달이 구름에 가려진 캄캄한 밤이었어요. 도나히 공주가 급히 시녀에게 말했어요. “지금이야. 어둠을 틈타 아버지에게 가자. 이웃 나라 병사들이 모두 잠들었다고 알려야 해.” 조금 뒤에 사포테카의 전사들이 도착해 이웃 나라를 공격했어요. 그러나 잠에서 깨어난 이웃 나라 병사들은 새까만 어둠 속에서 화살을 마구 쏘았어요. 공주가 다시 아버지를 만나려는 때였어요. 화살 하나가 날아와 공주의 가슴에 박혔어요. 죽은 공주의 몸은 강에 던져졌죠. 몇 년 뒤에 도나히 공주가 화살을 맞은 자리에서 하얀 꽃이 피어났어요. 사람들은 그 꽃이 도나히 공주의 영혼이라고 믿었답니다.---p.39 예쁘고 멍청한 공주와 더벅머리 리키 똑똑하지만 아주 못생긴 왕자가 있어요. 매우 예쁘지만 몹시 어리석은 공주도 있어요. 그런데 왕자에게는 사랑하는 여자에게 지혜를 전해 줄 수 있는 마법이 있어요. 공주에게는 사랑하는 남자를 멋진 모습으로 바꿔 줄 수 있는 마법이 있고요. 이 두 사람이 만나 사랑에 빠지면 어떻게 될까요? ---p.58 눈을 끄게 뜨고 귀를 쫑끗 세워 여러 나라에서 전해오는 다양한 전설과 유명한 옛이야기 열두 편을 모았어요. 옳은 일을 위해 밝고 씩씩하게 행동해 보세요. 그러면 여러분은 이 이야기들에 나오는 공주들보다 훨씬 더 반짝반짝 빛날 거예요. ---p.112 |
|
“공주라고 모두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세상에는 다양한 공주가 살고 있답니다.” ‘어린 시절에 필요한 것은 지식보다 상상력이다!’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상상력은 어린 시절에 키워줘야 할 소중한 자산이다. 그렇다면 상상력은 어떻게 발달할 수 있을까? 아동 심리학자와 뇌과학자들은 아이들의 사유 체계가 ‘신비하고 낯설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통해 더욱 발달된다고 말한다.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시리즈』는 바로 취학 전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기 위해 기획된 그림책이다. 따라서 ‘착하게 살자.’라는 교훈이 담긴 동화와는 거리가 멀다. 대신 낯설고 신비한 세계의 신화와 전설들 중에서 어린이들이 좋아하고 흥미를 가질 만한 여러 캐릭터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골라 모아 놓은 시리즈이다. 그 첫 책이 『세계의 공주 이야기』이다. 공주 이야기라고 하면 백설공주 혹은 신데렐라를 먼저 떠올리겠지만 이 책에는 세계 곳곳 12명의 공주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개성강한 12명의 공주들이 어린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주제별, 캐릭터별’ 모음 시리즈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은 취학 전 어린이들에게 상상력을 길러주기 위한 목표를 갖고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전 세계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주제별, 캐릭터별’로 엮어 펴낸 시리즈다. ‘상상력 자극’은 어린이의 성장 발달에 있어서 비타민 같은 역할을 담당한다. 어린이들은 낯설고 독특하고 신비한 이야기들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받아야만 더욱 풍부한 창의력과 감성을 기를 수 있다. 어린 시절에는 감성의 물줄기가 흘러넘치는 ‘상상력의 샘’이 필요하다.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은 어린이에게 공주, 요정, 괴물, 상상 속 동물, 마녀 이야기 등을 들려주어, 상상의 나래를 무한히 펼 수 있게 해주는 ‘개성 있는 동화책’이다. 세계 곳곳 12명의 공주들이 무한한 상상의 나라로 안내하는 책 영국, 멕시코, 중국, 루마니아, 서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등 세계 각지에서 전해오는 12명의 공주 이야기를 담았다. 인어 공주, 완두콩 공주, 포카혼타스를 비롯해 멕시코 도나히 공주, 서아프리카 코소 공주, 마야 삭닉테 공주 등 다양한 나라의 공주들을 만날 수 있다. 나라만 다양한 것이 아니다. 하얀 얼굴에 파란 눈을 가진 공주, 까만 피부에 까만 눈을 가진 공주, 예쁜 드레스를 입고 백마 탄 왕자님을 기다리는 공주, 나라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거는 공주, 못생기고 심술궂은 공주 등 개성 강한 공주들을 만날 수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공주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무한한 상상력을 펼치게 될 것이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그림책, 자녀에게 부모 목소리로 책을 읽어 주세요!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시리즈』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이야기책이다. 취학 전 어린이는 눈으로 읽어서 이해하기보다 귀로 들어서 이해하는 것이 특징이므로 자녀에게 좋은 독서교육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