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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세 인기 보드북 세트
사과가 쿵! /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두드려 보아요 / 엄마랑 뽀뽀 / 달님 안녕 시리즈 보드북 세트 전5권, 특별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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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저자 소개 6

글그림김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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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였고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작가이다. 2001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았고, 『감기 걸린 날』로 2002년 보림창작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작품으로 『천하무적 고무동력기』, 『할머니 집에서』, 『으랏차차 탄생 이야기』 들이 있다.

김동수의 다른 상품

글그림다다 히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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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shi Tada,ただ ひろし,多田 ヒロシ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무사시노 미술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책작가 겸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 아동출판미술가연맹 회원이다. 저서로는 '같아요 똑같아』『누구일까』『무엇일까』『하늘에서 온 물고기』『난쟁이와 달걀』등이 있다. 특히 『사과가 쿵!』은 일본 도서관협회 선정 도서이기도 했고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았다. 『사과가 쿵!』은 맛있는 사과를 한 입 쏙 베어물었을 때 단물이 입안 가득 고이는 듯한 즐거움을 유아들에게 가져다주는 책이다. 여러 가지 의성어와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이 즐거워한다. 어른들에게는 무척 단순해 보이는 이야기지만 유아에게는 커다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무사시노 미술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책작가 겸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 아동출판미술가연맹 회원이다. 저서로는 '같아요 똑같아』『누구일까』『무엇일까』『하늘에서 온 물고기』『난쟁이와 달걀』등이 있다. 특히 『사과가 쿵!』은 일본 도서관협회 선정 도서이기도 했고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았다.

『사과가 쿵!』은 맛있는 사과를 한 입 쏙 베어물었을 때 단물이 입안 가득 고이는 듯한 즐거움을 유아들에게 가져다주는 책이다. 여러 가지 의성어와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이 즐거워한다. 어른들에게는 무척 단순해 보이는 이야기지만 유아에게는 커다란 흥미와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는 그림책이라는 점에서, 아이들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있는 다다 히로시의 경쾌한 진행 능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다다 히로시의 다른 상품

버나뎃 로제티 슈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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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aette Rossetti-Shustak

신문사와 잡지사에서 기자와 편집자로 일하며, 1995년에 칼럼으로 뉴욕 언론 협회상을 받았고, 2006년에 미국 교육용 완구상 금상을 수상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그림책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에 이어 신작 『사랑해 크리스마스에도 사랑해』를 화가 캐롤라인 제인 처치와 함께 멋지게 완성했다.

버나뎃 로제티 슈스탁의 다른 상품

하야시 아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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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ko Hayashi,はやし あきこ,林 明子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사소한 풍경들을 매우 섬세하게 그려내며 잔잔하고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는 작가이다. 아이를 가장 아이답게 묘사한다는 평을 받는다. 유아에 대한 심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스토리와 사실적인 묘사는 그녀의 깊은 관찰력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또한 그림책 구성도 아이들의 흥미를 효과적으로 유발할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알맞은 이야기와 요소를 잘 맞춰 구성하고 잇다. 그녀는 어린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가지 못할 거라는 유아 도서 세계의 편견을 깨고 그림책을 풍부한 이야기가 있는 세계로 이끈 작가이기도 하다. 그림 보는 것을 어릴 때부터 무척 좋아했던 하야시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사소한 풍경들을 매우 섬세하게 그려내며 잔잔하고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는 작가이다. 아이를 가장 아이답게 묘사한다는 평을 받는다. 유아에 대한 심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스토리와 사실적인 묘사는 그녀의 깊은 관찰력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또한 그림책 구성도 아이들의 흥미를 효과적으로 유발할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알맞은 이야기와 요소를 잘 맞춰 구성하고 잇다. 그녀는 어린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가지 못할 거라는 유아 도서 세계의 편견을 깨고 그림책을 풍부한 이야기가 있는 세계로 이끈 작가이기도 하다.

그림 보는 것을 어릴 때부터 무척 좋아했던 하야시 아키코는 화가의 스튜디오에 다니며 드로잉을 배웠다. 어릴 때에 그림을 보며 느꼈던 즐거움과 기쁨은 어른이 된 뒤에도 생생하여, 다시 그 기쁨을 아이들에게 전해 주고 싶은 바람에서 그림책을 그리기 시작하게 되었다. 아이들의 작은 행동 하나라도 놓칠세라 혹은 필요한 포즈를 얻기 위해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은 아이들 사진을 찍었다. 그녀의 작업실에는 아이들 사진을 보관하고 있는 서랍장이 있으며, 지금까지도 그녀의 그림책의 시작점이자 마법의 서랍으로 있다.

마나헤히로시 디자인사무소를 거쳐 요코하마 국립대학 교육학부 미술과에서 본격적으로 그림을 공부하며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꿈을 키웠다. 그가 삽화를 그리기 시작한 것은 대학시절 잡지 《엄마의 친구》, 《후쿠인간 쇼텐 발행》 등에 컷을 그리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활동하기 시작할 무렵부터이다.

1973년 처음으로 그림책을 발표했고, 이후 일본을 대표하는 일스트레이터로서 '미쓰마사 안노'의 세계 평화를 위한 국제적인 공동 작품인 《All in a Day》의 참여 작가로 뽑히기도 했다. 그의 작품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그의 조카들이며, 그 조카들은 늘 그를 후원해 주는 든든한 친구이자 훌륭한 독자이다. 그의 그림의 친숙함은 아이들에게 리얼리티를 살려주는데 처음 동생을 보게 되었을 때, 유치원에 처음 간 날, 이사 가던 날, 목욕하는 것, 심부름하던 날 등의 소재를 통해 적절히 표현돼 있다. 아키코는 이런 평범한 이야기를 그리면서 아이들에게 극적인 재미를 높이기 위하여 영화를 찍듯이 아이의 시야에 들어오는 사물을 크게 확대하거나 과감히 삭제하는 기법을 사용했다.

하야시 아키코의 그림책은 동양적인 그림에도 불구하고 서구의 어린이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간다. 『종이비행기』 (1973년 출간)와 『이슬이의 첫 심부름』(1976년 출간)은 그림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새로운 그림책 화가의 등장이라는 인상을 독자에게 안겨주었다.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여러 곳의 나라에서 사랑 받고 있는 하야시 아키코의 그림은 휴머니즘과 아이들의 세계에 있는 순진 무구함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현재 가루이자와의 야조의 숲 근처에 살면서, 여유 있는 페이스로 작업하고 있다.

『목욕은 즐거워』, 『싹싹싹』¸ 『구두구두 걸어라』, 『순이와 어린동생』, 『이슬이의 첫심부름』, 『숲 속의 요술물감』, 『오늘은 무슨 날?』, 『야옹이도 셀 줄 아네』, 『나도 캠핑 갈 수 있어!』, 『신비한 크리스마스이야기』¸ 『윙윙 실팽이가 돌아가면』¸ 『나도 갈래』, 『할머니 집 가는 길』, 『오늘도 좋은 하루』, 『종이비행기』, 『무지개산의 비밀』, 『즐거운 빵 만들기』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2026년 7월 1일 향년 8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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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캐롤라인 제인 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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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oline Jayne Church

영국 옥스퍼드에서 태어나 런던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뒤, 20여 년 동안 다양한 일러스트 작업을 하면서 어린이책을 만들어 왔으며, ‘사우스햄튼 상’, ‘오펜하임 상’ 등을 수상했다. 그린 책으로 베스트셀러 그림책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사랑해 모두모두 사랑해』, 『사랑해 자장자장 사랑해』, 『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단다』, 『가랑잎 대소동』, 『친구가 필요해!』, 『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단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너에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해』,『언제나 언제나 사랑해』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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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의원 원장으로 일했으며, 1998년부터 출판사 대표로 자리를 옮겨 이모작 인생을 살고 있다. [푸른책들]과 임프린트 [보물창고][에프][끝없는이야기]에서 다양한 책을 펴내는 틈틈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같은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좋은 시를 쓰려고 늘 노력하고 있다. 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콜라 마시는 북극곰』 『여행』 『아! 깜짝 놀라는 소리』 『엄지공주 대 검지대왕』, 시선집 『별에서 별까지』 등을 펴냈다. 출간 30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거듭 펴내는 『바퀴 달린 모자』는 두 번째 시집으로 수록시 「넌 바보다」가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네 차례 실렸으며, 2018년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와 2023년 JTBC 예능 프로 [아는 형님]에 인용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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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81쪽 | 2183g | 185*211*110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리뷰/한줄평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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