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크리스티네 메르츠
『예절은 정말 쉽고 재미있어요!』『아이가 어떻게 생기는지 너 아니?』『싸우지 않고도 화해할 수 있어요!』『레아에게 동생이 생겼어요』등 여러 권의 어린이책을 쓴 작가예요. 독일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교육학과 사회학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오늘의 유치원》잡지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교육 관련 책을 만들고 있어요.
그림 : 바르바라 코르투에스은
『아이가 어떻게 생기는지 너 아니?』『싸우지 않고도 화해할 수 있어요!』 등 여러 권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독일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쾰른에 살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인데, 특히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하고 흥미로운 어린이책 그림 작업에 보람을 많이 느낀대요.
역자 : 최선혜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어요. 교환 학생으로 독일에서 공부한 것이 계기가 되어 독일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지요. 특히 어린이책을 번역하는 일이 매우 즐거워서 앞으로도 계속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