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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벌을 받아?
토마 바 그림
큰북작은북 200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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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토마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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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스트라스부르에서 태어났고, 예술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작품으로는 「내가 왜 벌을 받아?」「너는 누구니?」「눈사람」」등이 있다.

토마 바의 다른 상품

저자 : 클로드 귀트망
어린이책 작가이자 시나리오 작가. 주요 작품으로는『문 밖의 비밀』, 『욕은 나쁜 거야!』, 『동생을 어떻게 없애 버릴까?』, 『내 일은 내가 해결할 거야!』 등이 있다.
역자 : 김영신
프랑스 캉Caen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를 마쳤으며, 동대학원 언어학 D.E.A 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내가 정말 좋아하는 건?』, 『산을 사랑한 산할아버지』, 『아빠! 사랑이 뭐예요?』, 『고추가 작아요』, 『하루 동안의 공부 파업』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28g | 175*243*15mm
ISBN13
9788991963320

줄거리

줄리앙은 담임선생님이 내린 단체 벌을 받을 수 없다고 고집을 피웁니다. 친구들이 교실에서 떠들 때, 자기는 화장실에 다녀왔다고 말이지요. 하지만 선생님은 학급 전체가 받는 벌이니 줄리앙만 예외일 수는 없다고 하시며, 벌을 받을 수 없다고 계속 고집을 부리는 줄리앙을 교장실로 데려갑니다. 교장선생님은 잔뜩 겁을 먹고 훌쩍거리는 줄리앙에게 손수건을 건네며 더 이상 말썽 부리지 말고 담임선생님 말씀대로 내일까지 반성문을 써 오라고 타이릅니다.

그날 저녁,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전해 들은 아빠는, 아무 잘못 없는 사람까지 벌을 받는 단체 벌의 부당함에 대해 한참을 연설한 뒤에, 내일 직접 학교에 가서 따지겠다고 말합니다. 줄리앙은 아빠가 내일 학교에 가서 어떤 말을 할지 걱정이 되어 밤새 잠을 설칩니다. 다음날 아침, 담임선생님이 반성문을 검사하고 있을 때, 아빠가 교장선생님과 함께 교실 앞에 나타납니다.

이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줄리앙은 반성문을 쓰게 될까요, 아니면 혼자만 벌을 받지 않고 쏙 빠지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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