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굴러 봐 굴러 봐
양장
구로이 켄 글그림 김숙
북뱅크 2011.04.05.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호야랑 놀아요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구로이 켄

관심작가 알림신청
 

ken Kuroi,くろい けん,黑井 健

1947년 일본 니가타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니가타대학 교육학부 미술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2년간 아동그림책을 편집을 한 후, 프리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부드러운 그림으로 그림책, 화보집, 달력 등을 폭넓게 제작했습니다. 1983년 「시와 동화」 라는 잡지에 실은 작품들로 산리오 미술상을 받았습니다. 작업에 참여한 그림책으로는 『금빛여우』, 『아기여우와 털장갑』 등이 있으며 화보집으로는 『구름의 신호』, 『SWEET TIMES』, 『나의 이하트』, 『아름다운 시절』 『빨간 우체통과 의사 선생님』 『내일은 꼭 이루어져라』 등이 있습니다.

구로이 켄의 다른 상품

김하루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 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 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시리즈 등 여러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김숙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4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쪽 | 248g | 187*210*15mm
ISBN13
9788989863977

책 속으로

호야가 굴러요.
데구루루.

어, 고양이네.
고양이야, 안녕!

호야와 고양이가
같이 굴러요.
데구루루.
데구루루.

어, 토끼네.
토끼야, 안녕!

호야와 고양이와 토끼가
다 같이 굴러요.
데구루루.
데구루루.
데구루루.

어, 코끼리네.
코끼리야, 안녕!

호야와 고양이와 토끼와
코끼리가
다같이 굴러요.
데구루루.
데구루루.
데구루루.
데구루루.

첨벙!

하하하 하하하.
모두 다 진흙투성이.
아이 재밌어!

깨끗이 씻고 나서
다시 놀자~.

다 같이 굴러 봐.
데구루루 데구루루.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호야와 함께 데구루루 구르면서 놀아 보아요!”

호야가 한 바퀴 구르니까 고양이가, 다음엔 토끼가, 그 다음엔 코끼리가 나타난다. 휙 구르고 나서 그대로 누운 채 “안녕?” 하고 인사하는 모습이 아주 귀여워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이 배어나게 한다.
동물들을 따라 데구루루 굴러보는 것도 재미있지만, 동물이 하나씩 늘어날 때마다 다음엔 누가 나타날까, 기대하는 것도 『굴러 봐 굴러 봐』가 주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또 마지막에 크고 작은 많은 동물이 등장해서 다양한 모습으로 다함께 구르는 장면은 마치 동물원 안으로 들어가 함께 구르며 놀고 있는 것 같은 기분마저 느낄 수 있다. 여기서 동물 이름을 하나하나 아이에게 알려 주면서 이 책의 숨겨진 덤까지 찾아 챙기는 건 읽어주는 이의 몫이다.

『굴러 봐 굴러 봐』를 보면서 형제자매 혹은 엄마 아빠가 직접 몸을 움직여 한 번, 또 한 번, 재미나게 구르면서 함께 놀고, 『따라 해 따라 해』를 보면서 동물의 울음소리를 흉내 내면서 놀고, 『어서 타 어서 타』를 보면서 함께 다양한 탈것을 타고 노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리뷰/한줄평17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7,200
1 7,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