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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타 어서 타
양장
구로이 켄 글그림 김숙
북뱅크 20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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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랑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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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구로이 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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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 Kuroi,くろい けん,黑井 健

1947년 일본 니가타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니가타대학 교육학부 미술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2년간 아동그림책을 편집을 한 후, 프리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부드러운 그림으로 그림책, 화보집, 달력 등을 폭넓게 제작했습니다. 1983년 「시와 동화」 라는 잡지에 실은 작품들로 산리오 미술상을 받았습니다. 작업에 참여한 그림책으로는 『금빛여우』, 『아기여우와 털장갑』 등이 있으며 화보집으로는 『구름의 신호』, 『SWEET TIMES』, 『나의 이하트』, 『아름다운 시절』 『빨간 우체통과 의사 선생님』 『내일은 꼭 이루어져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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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 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 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시리즈 등 여러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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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4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쪽 | 248g | 187*210*15mm
ISBN13
9788989863991

책 속으로

어서 타, 어서 타.
부릉부릉.

호야 오토바이
빨라요, 빨라.

어서 타 어서 타.
웽웽.

호야 순찰차
서둘러요, 서둘러.

어서 타, 어서 타.
웽~~~~~.

호야 소방차
급해요, 급해.

어서 타, 어서 타.
부르릉.
부르릉.

호야의
커다란 버스
출발합니다.

어서 타, 어서 타.
빵빵.

짠!
이번엔 내 꼬마 자동차에
태워 줄게요!

그럼 이젠
어떤 차를 탈까?

자, 출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호야와 함께 여러 가지를 타면서 놀아보아요!”

오토바이, 경찰차, 소방차, 버스, 꼬마 자동차 같은 탈것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있을까.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탈것을 차례로 소개하는데 그 방식이 독특하다.

소리와 타는 모양으로 탈것을 먼저 유추하게 한 후, 다음 장에 주인공이 타고 있는 실물을 보여주므로 아이의 주의를 집중시킨다. 게다가 표지에서부터 주인공이 정면을 보며 독자에게 “어서 타 어서 타” 하고 권하고 있어 함께 차에 타는 기분까지 맛볼 수 있게 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을 모두 총 출동시켜 놓은 마지막 장면에서는 “오늘은 어떤 차를 탈까?” 하고 아이에게 물어보면서 새롭게 차 이름도 익히고, 또 매번 다른 차에 타보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굴러 봐 굴러 봐』에서 몸을 움직이며 놀고, 『따라 해 따라 해』에서는 동물의 울음소리를 따라 하면서 놀았다면, 『어서 타 어서 타』에서는 다양한 차들이 내는 소리를 따라 하면서 진짜 그 차를 타고 노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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