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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신의 인사
2069년 10월 3일, 겨울에 착륙하다 · 018 아샤, 다시 희망 · 022 할아버지의 이름과 아버지의 눈 색깔 · 026 넌 도대체 직업이 몇 개니? · 029 힌두교의 성지 바그마띠강 · 033 종교적이고 유서 깊은 네와리족 마을 ‘파나우띠’ · 037 살닿고 사는, 사람 냄새가 좋아진다 · 040 나에게 ‘미뜨니’가 생기다 · 042 나의 집은 언제? · 056 여기나 저기나 똑같은 정치인 · 060 집이라 부를 수 없는 집 · 064 거리의 아이들이 가이드가 되다 · 067 마흔다섯 번을 지나 만난 의사 · 070 지반 감독과의 만남 · 073 네팔에 없는 바다 같은 존재가 되길 · 082 CHAPTER 2 삶의 색감 머물러야 만날 수 있는 고대 왕국 사람들 · 086 그렇게 맞이한 여름 · 092 치뜨랑 마을에 뜬 무지개 · 094 누군가 말해달라 이번 생의 비밀 · 100 마음을 빚자, 조화롭게 · 111 내 허리는 허리가 아니었음을, 볼리우드 댄스 · 112 일상으로 감내해야 하는 긴 시간들 · 116 일자리를 찾아서 · 122 관광으로 재생시킨 반디뿌르 · 125 망고를 먹어야 하는 달 · 130 바야흐로 축제의 계절 · 133 CHAPTER 3 다시 랄리구라스 추위가 가져온 결과 · 146 음식으로 여행하다 · 151 어둠 속의 식사 · 154 도착하자마자 목욕탕으로 · 156 달은 차고 이지러진다 · 160 오늘도 코라를 돕니다 · 163 대자연보다 경이로웠던 것 · 166 사파나가 꿈을 꿉니다 · 180 열두 가지 여행 팁을 드립니다 · 186 샤먼과 함께 춤을 · 190 삶은 특별한 모험이다 · 200 사람들이 떠난 호수는 고요했다 · 208 서로의 삶을 응원하며, 나마스떼 · 211 네팔은 여전히 아름답다 · 213 지진을 기억하는 방법 · 216 신성 모독죄와 표현의 자유 · 139 기억의 시간을 걷다 · 220 함께 걸을 첫날 · 223 어둠 속 자작나무 · 230 깃발만 나부끼다 · 233 위로를 받다 · 238 에필로그 · 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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