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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제1부 오수 Swimming 오수 한용운 생가 혼자서 소나무 흰 눈 기차역 길손 2월 첫째 날 오이도 청령포 어리석음 개나리 탄천 제2부 봄비 봄 솔향기 남해 들판 봉정암 화려한 카펫 강물 봄비 시냇가 수양버들 새봄 춘삼월 폭설 쓰러진 소나무 담쟁이덩굴 십이월 비 갠 겨울밤 純白의 강산 제3부 감꽃 아침을 연다 유월의 녹음 아카시 꽃 장미 널 닮고 싶다 성복천 감꽃 계절 먹구름 새벽 숲 낙엽을 밟으며 11월에 즈음하여 이월의 봄 소리 계절의 순환 풀벌레 소리 제4부 녹음 자화상 1 자화상 2 숲 1 숲 2 녹음 통영 대전 고속국도를 타고 4월의 산야 낙동강변에서 봉녕사 남섬 Crist Church에서 Milford Sound로 가면서 양떼 불꽃놀이 바다 추석 제5부 편지 하얀 사랑 가을나들이 군자란 메밀꽃 핀 들판 창문 속 녹음 안개 1 안개 2 안개 3 봄 손녀의 수능시험장 앞 언니 편지 영감 딸에게 제6부 달빛 세월의 흐름 그리움 1 그리움 2 그리움 3 그리움 4 어머님 잠드신 곳 그래도 웃자 어버이날 어머니 얼굴 손자 어머님 병상에서 병실에서 달빛 작품해설 | 지연희 | 서랍 밖으로 나와 빛을 만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