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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세계에서 살아남기 1
곰돌이 co.한현동 그림 서민 감수
미래엔아이세움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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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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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다큐멘터리의 주인공
2장 케이의 첫사랑
3장 에이디 박사와의 첫 만남
4장 모기장과의 사투
5장 공포의 기생충
6장 지팡이에 감긴 뱀
7장 범인의 정체는?
8장 또 다른 숙주

저자 소개3

곰돌이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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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주식회사’란 의미의 곰돌이 co.는 어린이들에게 곰돌이의 코처럼 사랑스럽고 다정한 존재가 되고 싶은 스토리 작가 모임입니다. 「보물찾기 시리즈」, 「살아남기 시리즈」, 『마법전사 호머』, 『내일은 실험왕』, 『내일은 수학왕』 등의 스토리를 집필하였습니다.

곰돌이 co.의 다른 상품

그림한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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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 만화예술학과에서 만화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하였고, 2001년부터 2007년까지 데뷔작인 『신 구미호』를 연재하였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귀신 별곡』,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 『살아남기』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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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 마테우스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같은 대학에서 기생충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의대 졸업 후 “21세기엔 기생충의 시대가 온다”는 교수님의 말에 넘어가 기생충학을 전공했다. 새천년이 밝았는데도 기생충의 시대가 오지 않는 것에 당황해 저술과 방송 등 여러 분야를 집적대다가 결국 유튜브에 정착했다. 조회 수를 위해 쌍수를 한 끝에 구독자 십만의 유튜버가 됐다. 의사가 진료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만화 ‘쇼피알’ 스토리 작가로 참여했다.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교실 교수다. 세간에는 기생충학자로 기생충을 사랑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대한민국 1% 안에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같은 대학에서 기생충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의대 졸업 후 “21세기엔 기생충의 시대가 온다”는 교수님의 말에 넘어가 기생충학을 전공했다. 새천년이 밝았는데도 기생충의 시대가 오지 않는 것에 당황해 저술과 방송 등 여러 분야를 집적대다가 결국 유튜브에 정착했다. 조회 수를 위해 쌍수를 한 끝에 구독자 십만의 유튜버가 됐다. 의사가 진료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만화 ‘쇼피알’ 스토리 작가로 참여했다.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교실 교수다.

세간에는 기생충학자로 기생충을 사랑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대한민국 1% 안에 드는 개빠로, 셰퍼드에게 머리를 물린 이후에도 개빠로서의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았다. 개를 좋아한다는 장점 하나로 역시 개빠인 아내와 결혼에 성공했고, 현재 6마리의 페키니즈를 모시며 살아가는 중이다. 한겨레신문에 ‘서민의 춘추멍멍시대’를 연재하고 있다. 『서민의 개좋음』은 이 세상의 모든 개들에게 바치는 헌사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기생충을 소재로 한『마태우스』, 『대통령과 기생충』, 『서민의 기생충 열전』 등이 있고 독서와 글쓰기, 정치에 관한 책으로 『서민의 독서』 『서민적 글쓰기』 『서민적 정치』 등이 있다. 오랜 진화의 결과 기생생활을 하게 된 기생충에 대해선 한없이 너그럽지만, 다른 이의 고혈을 빠는 소위 인간 기생충에겐 단호하다. 윤지오의 사기 행각을 고발하는 『윤지오 사기극과 그 공범들』을 쓴 것도 그녀가 한국으로 소환돼 죗값을 받기를 바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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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392g | 180*243*20mm
ISBN13
979116233376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내 몸에 또 다른 생명체가 산다고?!
기생충과의 위험천만한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지오와 케이는 기생충 다큐멘터리에 출연하기 위해 아프리카의 한 오지 마을로 떠납니다. 서바이벌 짱으로서 멋진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출연에 결심한 지오. 그러나 지오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팬들이 아닌, 잔뜩 쌓여 있는 모기장뿐! 게다가 다큐멘터리의 성공을 위해 위험 지역까지 발을 들이는 큐 감독과 사사건건 지오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원주민 소년 키토까지, 오지 마을 생활은 순조롭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그때, 마을에 메디나충에 감염된 한 소녀 환자가 나타나게 되고, 지오는 비로소 자신이 서바이벌 짱으로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지오는 메디나충 미스터리를 해결하고 기생충의 위험 속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영리한 기생충들의 독특한 생활 방식을 엿보다!
1960년대만 하더라도 사람들의 몸속에는 각종 기생충들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기생충의 감염률이 80%를 넘나들자 우리나라에서는 기생충을 박멸하기 위해 철저한 위생 교육을 벌였지요. 결국 80년대에 이르러 많은 기생충들을 박멸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처럼 기생충은 우리 삶 속에서 박멸되어야 하는 존재로만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새로운 시각으로 기생충을 바라보는 시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생충은 생물의 진화 과정에서 가장 획기적인 삶의 방식을 택한 영리한 생물체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다른 생물의 몸에 기생하는 데 성공하면 먹이를 찾기 위해 고생하거나 위험을 감수하지 않아도 편하게 영양분을 공급받을 수 있지요. 그러나 문제는 기생충이 기생하면서 질병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매년 1백만 명 이상의 목숨을 뺏는 말라리아 원충이 있지요. 그렇지만 기생충이 인간에게 해만 끼치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돼지 편충의 알이 만성 염증성 장 질환 중 하나인 크론병이나 대장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밝혀져 편충 치료에 관한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생충은 우리에게 해를 끼치기도 하지만, 도움을 주기도 하는 생물체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기생충에 대한 연구를 지속한다면 언젠가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존재로 거듭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지요.
『기생충 세계에서 살아남기』 1권에서는 공생과 기생의 개념부터 독특한 기생충의 생활사, 기생충과 관련된 질병과 예방법까지 다양한 기생충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생물들의 생활 방식을 살펴보고, 기생충에 대한 모든 것을 배워 봅시다.

추천평

“기생충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하고, 또 영리한 생명체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위험한 기생충이 별로 없지만, 아프리카 등 제3 세계에는 아직도 사람의 목숨을 위협하는 무서운 기생충들이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중 말라리아와 메디나충이라는, 위험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기생충들을 다룹니다. 주인공들이 이들 기생충의 유행지로 가서 분투하는 모습을 보며 기생충의 진면목을 깨달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서민 교수 (단국대학교 의예과)

리뷰/한줄평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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