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노블엔진 팝(NE pop)

오리에란트의 마도사 시리즈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제1부
제2부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이누이시 토모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Tomoko Inuishi,いぬいし ともこ,乾石 智子

야마가타 현 출생. 야마가타 대학 졸업. 야마가타 현 거주. 1999년 교육총연 판타지 대상 수상. 스타 울프로 눈을 뜨고, 야만인 코난으로 첫걸음의 도움을 받았다. 저서로 『밤의 사본사』, 『마도사의 달』, 『태양의 돌』, 『오리에란트의 마도사들』, 『어둠의 홍수정』, 『디아스와 달의 서약』이 있다.

이누이시 토모코의 다른 상품

일본어 번역가. 초등학생 시절 우연히 게임 잡지를 접하며 일본 서브컬처의 매력에 빠지게 되어, 현재는 만화와 소설, 게임 등 다양한 매체의 번역에 매진하고 있다. 주요 번역작으로 『중쇄를 찍자!』 『에도산책』(애니북스 출간) 『피코피코 소년』 『소녀불충분』 『나는 친구가 적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총몽』 등이 있다.

주원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512쪽 | 490g | 130*189*28mm
ISBN13
9791131967041

출판사 리뷰

『마도사의 달』은 전작 『밤의 사본사』와 세계관을 공유한다. 같은 세계관을 무대로 하지만 시간상으로는 『마도사의 달』이 『밤의 사본사』보다 이전 시대를 다루고 있으므로 전작에 앞선 이야기이자 동시에 후일담이기도 하다.

이야기는 콘스루 제국의 황제에게 헌상된 검은 원통에서 시작된다. 원통을 가지고 온 자가 이것만 있으면 영예, 재산, 권력――모든 것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말한다. 정말로 그 힘이 있을까. 황위 계승자인 황제의 조카에게 고용된 마도사 레이산다는 그것이 행운의 부적이 아니라는 사실을 간파한다. 여기에 얽혀 왔던 인간들의 비참한 말로를 알아차린 것이다. 분명 부귀영화를 얻지만 그다음에는 최악의 파멸이 기다리고 있다. 이것은 악의 자체로, 주변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들고 그 한탄에서 힘을 얻어 더한 절망을 일으키는 존재다.
실눈을 뜬 검은 원통 ‘암수’는 자신의 절대적인 우위성을 자랑하며 마도사를 협박한다. 곁에 두면 멋진 미래가 펼쳐질 거라고 말하고, 곁에 둘 수 없다면 그냥 입을 다물라고 말한다.
마도사 레이산다는 결단을 요구받는다. 자신은 도저히 대적할 수 없는 힘을 가진 ‘암수’에 대한 공포,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는 무시무시한 악의에 초조해하다가 견딜 수 없는 무력감에 시달리며 그가 내린 결정은…….

『마도사의 달』은 마법을 쓰는 자들의 이야기이다. 책 안에 마법을 쓰는 자는 반드시 어둠을 품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 나온다. 어둠이란 무엇인가. 어째서 그것을 품지 않으면 안 되는가. 본 작품에서는 인간의 어두운 면, 질투, 저주, 그리고 증오와 같은 감정을 다루며, 인간의 마음이 가진 무게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