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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명작으로 공부 좀 하는 친구 세트
프랑켄슈타인과 철학 좀 하는 괴물/타임머신과 과학 좀 하는 로봇/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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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4

1964년에 태어나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자연, 환경, 철학에 관심이 깊어 이 분야의 다양한 교양서를 번역하고, 어린이 생태 잡지 [까치]에서 기자로 일했던 경력을 살려 쉽고 재미있는 어린이책을 썼다. 청소년을 위한 철학책을 오랫동안 구상하다 괴물을 통해 인간의 문제를 제기한 19세기 고전 『프랑켄슈타인』의 줄거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프랑켄슈타인과 철학 좀 하는 괴물』을 썼다. 마지막 원고가 된 『법은 누군가가 만든 것이다』을 남기고 2014년 1월 갑작스런 병으로 생을 마감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푸른 별의 환경파수꾼』, 『조선 블로그』,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맛있
1964년에 태어나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자연, 환경, 철학에 관심이 깊어 이 분야의 다양한 교양서를 번역하고, 어린이 생태 잡지 [까치]에서 기자로 일했던 경력을 살려 쉽고 재미있는 어린이책을 썼다. 청소년을 위한 철학책을 오랫동안 구상하다 괴물을 통해 인간의 문제를 제기한 19세기 고전 『프랑켄슈타인』의 줄거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프랑켄슈타인과 철학 좀 하는 괴물』을 썼다. 마지막 원고가 된 『법은 누군가가 만든 것이다』을 남기고 2014년 1월 갑작스런 병으로 생을 마감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푸른 별의 환경파수꾼』, 『조선 블로그』,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고사성어』, 『꺼지지 않는 등불 간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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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고,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가로 인정받고 있다. 케빈 켈리,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드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쳐 갔다. 과학의 현재적 흐름을 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과학 전문 저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제2의 기계 시대』, 『인간 본성에 대하여』,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늦깎이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고,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가로 인정받고 있다. 케빈 켈리,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드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쳐 갔다. 과학의 현재적 흐름을 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과학 전문 저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제2의 기계 시대』, 『인간 본성에 대하여』,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늦깎이 천재들의 비밀』 등이 있다. 『만들어진 신』으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이한음의 다른 상품

그림원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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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인생의 교과서로 삼고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어달리기』의 「몸살」 편으로 만화가의 길에 본격적으로 들어섰고, 『아! 팔레스타인』으로 부천국제만화대상 어린이 상을 받았다. 그동안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장보고』, 『오천원은 없다』, 『선생님도 모르는 과학자 이야기』, 『교과서보다 엄청 똑똑한 수학 이야기』, 『내 안에 어떤 재능이 숨어 있을까?』, 『신비한 바닷속으로』,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참으로 당돌한 학교』, 『아멜리아 에어하트』, 『이혼 대비 비밀 노트』,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프랑켄슈타인과 철학 좀 하는 괴물』, 『나는 태극기입니다
만화를 인생의 교과서로 삼고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어달리기』의 「몸살」 편으로 만화가의 길에 본격적으로 들어섰고, 『아! 팔레스타인』으로 부천국제만화대상 어린이 상을 받았다. 그동안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장보고』, 『오천원은 없다』, 『선생님도 모르는 과학자 이야기』, 『교과서보다 엄청 똑똑한 수학 이야기』, 『내 안에 어떤 재능이 숨어 있을까?』, 『신비한 바닷속으로』,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참으로 당돌한 학교』, 『아멜리아 에어하트』, 『이혼 대비 비밀 노트』,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프랑켄슈타인과 철학 좀 하는 괴물』, 『나는 태극기입니다』, 『거꾸로 환경시계 탐구생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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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임익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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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에서 건축 공학을 공부했다. 잠시 건설 회사에 다녔지만, 그림 그리고 싶은 꿈을 접지 못해 회사를 뛰쳐나온 뒤로 지금까지 열심히 그림을 그리면서 즐겁게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그래요, 무조건 즐겁게』가 있고, 그린 책으로 『뜨거운 지구촌』『한입에 꿀꺽! 맛있는 세계 지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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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672쪽 | 1126g | 150*210*42mm
ISBN13
9791186361559

출판사 리뷰

▶ 고전을 읽는다는 것, 멀고 험한 길이 아니다
고전은 읽으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데 쉽게 읽게 되지 않는다. 초반에 진입하기가 힘이 들고,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꼭 읽어야 할 이유를 찾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고전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방법, 고전 속에 담긴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 세트는 고전에 담긴 지식과 정보를 알아챌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핵심 줄거리를 따라 내용이 전개되기에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고전에 의미를 부여해 가며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또 오래 전에 발표한 작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텍스트를 다양하게 즐기는 방법도 알려 주고 있다. 원작을 이미 읽었어도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읽지 않았다면 읽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 세계명작과 철학, 과학, 추리의 융합
소설을 읽으면서 공부를 하는 경우는 드물다. 흥미진진한 소설을 읽게 되면 더욱더 스토리에 집중하면서 단숨에 읽게 된다. 그래서 힘들게 읽은 것에 비해 남는 게 덜할 수도 있다. 원작에서는 훅 넘어갈 수밖에 없는 구조라면 원작을 바탕으로 새롭게 창작한 이 작품들을 통해서 청소년들은 꼭 필요한 지식을 배울 수 있다. 공부에 도움이 되는 세세한 지식도 습득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철학적 사고, 과학적 사고, 논리적 사고를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을 받게 된다.

▶ 관점을 뒤집은 새로운 소설! 커지는 상상력과 창의력
원작이 나온 지 100년이 더 지난 지금, 우리는 원작자가 책을 쓸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지식을 갖추고 있고 스마트폰 같은 놀라운 장치를 매일 접하면서 살고 있다. 눈부신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당연히 원작자보다 훨씬 더 다양한 방향으로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다. 이 책을 보는 청소년들은 작가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얼마든지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그런 상상을 자극하는 것이 이 책의 역할이다. 텍스트를 다양하게 꼬나보면 자유로운 사고가 쑥쑥 자란다. 무심코 흘려 넘기는 것이 아니라 인물의 성격, 행동, 내면 동기 등을 살피게 되고, 사건과 어떤 방식으로 관련을 맺고 있는지, 성장 배경은 어떠한지 등 캐릭터 하나하나에 몰입해 보게 된다. 원작자와 개작자의 상상력을 함께 맛볼 수 있고, 거기에 독자의 상상력까지 더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프랑켄슈타인과 철학 좀 하는 괴물』은 괴물과 함께 ‘나는 누구인가?’의 답을 찾아가는 철학 소설이다.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여성작가 메리 셸리가 열아홉의 나이에 쓴 작품으로 문학성과 주제의식에서 고전의 반열에 오른 문제작이다. 신의 영역에 도전한 천재 박사 프랑켄슈타인과, 그가 창조했으나 흉측한 외모 때문에 어디에도 끼지 못하고 저주받은 삶을 살아가는 괴물의 좇고 쫓기는 이야기다. 줄거리 자체만으로 문학적 완성도와 재미가 완벽한데, 긴박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곳곳에 만만치 않은 철학적 질문이 담겨 있다. 인간 존재에 대한, 관계에 대한, 사회에 대한 그리고 미래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들. 이 책은 『프랑켄슈타인』의 스토리를 씨줄로 하고 거기에서 파생된 철학적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날줄로 하여 새롭게 창작한 청소년을 위한 철학소설이다. 2014년 출판진흥원 우수저작 당선작|책따세 추천도서|학교도서관저널 올해의 책 |2017 서울시 올해의 한책 추천도서

??타임머신과 과학 좀 하는 로봇??은 공상 과학 소설의 대부인 허버트 조지 웰스의 19세기 문제작 ??타임머신??에 담겨진 과학적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청소년 과학 소설이다. 과학 전문 번역가이자 소설가인 이한음이 원작의 스토리와 문제의식을 그대로 살리면서 ‘시간 여행은 가능한가’ ‘미래 인류와 지구는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라는 깊이 있는 과학적 주제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쉽고도 경쾌하게 다루고 있다.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인공 지능 로봇이 시간 여행자와 동행하며 웰스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끄집어내어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한다. 고전도 읽고 과학 상식도 넓히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한 손에 잡아 보자! 교보문고 2015년 키위맘 선정도서 | 2016 아침독서 추천도서 | 2018 한우리 추천도서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은 영국의 대표적인 추리소설 작가 아서 코난 도일의 『바스커빌가의 개』를 소설가이자 과학 저술가인 이한음이 청소년을 위해 새롭게 고쳐 쓴 추리소설이다. 이 책은 『바스커빌가의 개』에서 끝내 범인이 잡히지 않았다는 점에 착안을 했다. 모든 음모를 꾸민 범인은 도망가다가 늪에 빠져 죽은 것으로 되어 있지만 그 광경을 목격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런 허점이야말로 새로운 창작의 소재가 될 자격이 충분하다. 필자는 관점을 뒤집어서 누군가 음모를 꾸며 그에게 뒤집어씌웠을 수도 있었을 거라 생각했다. 홈스와 왓슨의 후손 그리고 의뢰인을 등장시켜, 홈스의 추리가 어떤 식으로 이루어졌는지 살펴보며 그 과정을 따라갈 수 있도록 새롭게 이야기를 짰다. 홈스의 추리 방식은 범죄 수사만이 아니라, 학업 등 일상생활에도 얼마든지 적용될 수 있다. 우리 삶 자체가 추리적인 요소로 가득하니까! 2017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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