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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목차 핵폭탄의 부작용_린 베너블 헌터 패트롤_빔 파이퍼 세상 밑 터널_프레데릭 폴 전선의 발톱들_필립 K. 딕 아마게돈의 꿈_H. G. 웰즈 The Next War_벤 보버 파라다이스_찰스 보먼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각 낱권에 대해서 세부 목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385 (추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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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핵전쟁의 부작용] "이 이야기를 읽고서 이것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멈출 수 없었다. 그래서 별 5개를 준다. 이 책을 추천한 우리 지역 도서관에 찾아 가서 그 사서에게 사디스트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다 읽은 후 나는 책을 던져 버리고 안식과 평화가 내리기를 기도했다." - Katy Jane, Goodreads 독자 [헌터 패트롤] "이 책은 변형된 시간 이동 SF 소설이다. (중략) 콜라 전쟁, 1984, 락앤롤을 연상시키는 소설인데, 확실히 그 소설들과는 다르지만 잘 읽힌다." -SGL, 아마존 독자리뷰 [세상 밑 터널] "H. G. 웰즈의 소설과 마찬가지로, 이 소설에서 등장하는 많은 모티프들의 다른 소설과 영화에서 다시 사용되었다. 그러나, 이 소설은 진부할 수 있는 요소들을 마술처럼 조합해서 독자들의 궁금증을 계속 유지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 Sidharth Vardhan, GoodReads 독자 [전선의 발톱들] "소설 자체의 길이는 짧지만 전쟁의 공포에 있어서는 매우 긴 여운을 남긴다. 묵시록적 미래를 배경으로, 놀라운 정확도로 살인을 수행하는 기계들이 등장한다...... (중략) ..... 가장 무서운 기계는 가장 의심을 덜 받던 것이었다. SF 팬들에게 특히 추천하는 소설이다. 즉각적으로 벌어질 수도 있는 미래의 참상에 대한 무서운 관점이 돋보인다." - Dargrace, Amazon 독자 [아마게돈의 꿈] "상당히 짧은 단편. 기차 안에서 만난 남자가 매우 현실적인 이상한 꿈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시작된다. 꿈이 너무 현실적이어서, 실제로 가 본 적이 없는 장소를 생생하고 자세하게 묘사할 수 있을 정도이다. 그 꿈은 미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고, 꿈 속에서 자신이 세계로 불러 온 최후의 전쟁과 멸망에 대한 이야기이다. 생각을 자극하는 이야기." - Cheryl, Goodreads 독자 [The Next War]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를 연상시키는 소설이다. 다만 좀 더 진지한 맥락에 놓여 있다. (중략) 나는 특히 결말 부분이 마음에 든다. 마지막의 한 줄의 글이 모든 것에 의미를 부여한다. 강력히 추천하는 소설이다." - Dione Basseri, Goodreads 독자 [파라다이스] "SF를 좋아한다면, 보먼트가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을 좋아할 것이다. 그의 문체와 쟝르, 줄거리는 독자로 하여금 생각을 멈추지 않도록 만든다. 모든 SF 독자의 서재에 놓여야만 하는 책이다." - L. D. Borogdin, Amazon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