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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목차 prewords 본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추정 페이지수: 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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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할 빈센트는 생전에 활발하게 SF 잡지를 통해서 작품을 발표하던 작가였지만, 현재는 거의 잊혀졌다. 하지만, 이 작품을 포함해서 몇 개의 작품들은 현재까지 유명한 작가들보다 훨씬 더 나은 상상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 작품의 경우, 당대의 전형적 등장 인물들을 보여주기는 하지만, '영원'과 '방랑'이라는 주제를 도입했다는 엄청난 의미를 지닌다. 줄거리 전체는 그냥 작가의 상상이 아니라, 실제적인 물리학 지식에 근거하고 있고, 현실의 차원에 대한 연구 성과를 활용하고 있다. 오늘날까지 많은 SF 작가들이 탐구하고 있는 '다중 우주' 개념을 도입한 초기 작품 중 하나이다." - Elliot, Amazon 독자 "차원 너머에서 우리 세계로 들어온 괴물에 대한 이야기. 익숙한 줄거리에 '방랑자' 라는 개념이 굉장히 특이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그는 자신의 세계를 파괴한 과학 연구로 인해서 영원토록 차원 너머 공간을 방랑해야 하는 운명을 가지게 되었다. 즐거운 독서였고, 좀 더 길었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Lisa, Manybooks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