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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목차 prewords 본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추정 페이지수: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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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냉정 시대를 연상시키는 시작 부분에 실망할 뻔 했다. 맞다. 서구와 동구가 등장한다. 하지만 그들은 1950년대의 냉전과는 완전히 거리가 멀다. 각 대륙을 차지한 2개의 제국이 있고, 각 지도자들은 서로를 이용하려고 애쓴다. 긴장감과 놀라움이 뒤얽힌 소설이다. 아주 잘 쓰여진 소설." - Lisa Carr, Manybooks 독자 "이 작품은 냉전의 구도에서 힌트를 얻어서 창작된 SF 단편이다. 2개의 거대 세력 중 서구의 관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서구 상황은, 모두가 의심을 받고, 특히 동구의 간첩이나 하수인이 아닌지 의심을 받는다. 아주 오랜 시간 동안 2개의 거대 세력은 교류가 전혀 없었고, 각 세력의 지도자는 가면을 쓰고, 자신의 국민들로부터 지도자를 지키기 위해서 아주 많은 가케무사들과 같이 행동한다. 각 지도자들이 자신의 국민과 상대 세력 모두를 두려워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진다. 어느 날, 서구의 지도자가 갑작스럽게 동구의 지도자와 대화를 시도하고, 외교적 노력이 좌충우돌 벌어진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는 대화가 시작되는 것이다. 예기치 못한 결말이 놀라웠다." - James G. Bruen, Amazon 독자 "엄청난 단편 소설이다. 2개의 서로 고립된 거대 세력에 대한 풍자 소설이다. 벽 너머로 아무것도 알려지지 않은 적이 살고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 서로에 대한 공포가 극단화된 나머지, 지도자들은 10명의 가케무사를 데리고 가면을 쓰고 다닌다. 독재국가와 공산주의의 대결. 서로 회담을 시도하면서 서로에게 의심에 찬, 그러나 멍청한 대응을 하는 지도자를 보는 것이 흥미롭다. 결말에 반전이 존재한다. 작지만 훌륭한 작품. 누구에게도 권하고 싶다." - Paulo Carvalho, Goodreads 독자 "정말 이상한 상황이지만, 현재의 정치 상황 속에서 읽으면 경이로울 정도의 이야기다." - Ray Daley, Goodreads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