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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목차 로봇들이여 봉기하라 로봇 인 러브 로봇 정신현상학 전선의 발톱들 세계의 수호자 알람 트라우마 워치 버드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466 (추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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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로봇들이여 봉기하라] "로봇과 인공지능, 컴퓨터들이 감정을 가지게 된다면, 아니 그렇게 행동한다면? 이 이야기는 그에 대한 가능한 한 가지 대답을 준다. 잘 짜여진 줄거리 구조와 예전 책 답지 않은 깔끔함이 돋보인다." - Charles van Buren, Goodreads 독자 [로봇 인 러브] "여전히 유효한 SF 황금기의 소설. 이 단편 소설은 예전에 발간된 소설이고, 숨겨진 사랑을 묘사하고 있다. 만약에 사랑하는 연인이 대중 앞에 나서면, 그들은 체포되고, 그들의 사랑은 파괴되게 된다. 그래서 그들은 아주 짧은 순간 비밀리에만 만날 수 있다. 물론 그 만남 자체도 불법이다. 맞다. 그들은 로봇인 것이다." - Ann F, Amazon 독자 [로봇 정신현상학] "A급 소설. 원자로에서 일하는 로봇 하나가 자의식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아기와 비슷한 외부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그로 인해서 전체 발전소가 공황에 빠지게 된다. 한번 읽어 보기를 권한다." - Variety SF, SF 전문 블로거 [전선의 발톱들] "엄청나게 뛰어나다. UN과 러시아의 핵 전쟁 이후 전 세계가 파괴된다. 딕만큼 황폐한 묘사에 뛰어난 작가는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재미를 망치지 않기 위해서 줄거리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하지 않겠다. 낭비된 단어는 하나도 없다. 최고로 추천하는 소설." - Amazon 독자 [세계의 수호자] "이 소설은 필립 K. 딕의 초기 작품 중 가장 중요한 작품이다. 왜냐하면, 이 작품에는 훗날 그의 주요 모티브가 되는 것들이 모두 들어 있기 때문이다. 자동화의 위험성, 전쟁의 비합리성과 공포, 인간 위주의 공동체에 대한 희구와 권력의 본질적 속성 등 필립 K. 딕의 전체 작품을 통해서 드러나는 다양한 주제들이 이 한 짧은 단편 속에 모두 녹아 있다." - Philip K. Dick Review 블로그 (필립 K. 딕 전문 블로그) [알람 트라우마] "이것은 분명히 공포 SF가 아니다. 아니 그런가? 예전에 쓰인 소설이지만, 이 이야기는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 반사적인 사회적 관계에 대한 통찰을 보이고 있다. 소셜 미디어에 예속되고, 사람들에게서 동떨어질까봐 두려워하고, 자신의 머리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오늘날의 상황에 대한 디스토피아적 예견이 바로 이 소설이다. 뛰어난 소설이었고, 읽는 것이 너무 즐거웠다." - Susan Molly, Goodreads 독자 [워치 버드] "내가 읽은 SF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소설 중 하나이다. 아주 짧지만 모든 이야기를 간결하게 전하고 있다. 기술에 중독된 사람들과 그런 경향성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유일한 구원책은 계속되는 기술적 기적을 바라는 것이다. 우리가 극단적 의존을 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다루는 많은 SF 영화나 소설들의 선구자적 작품." - Maga Zmjin, Goodreads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