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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목차 화끈한 행성 발레리나의 핸디캡 쥐와 용의 게임 트러블 메이커 우주 전함의 위기 로스트 - 잃어버린 유령선 우주적 건망증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613 (추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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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화끈한 행성] "빠른 전개 속도를 가진 단편 소설. 수성에서의 어드벤처와 지식을 갈구하는 사람들, 드라마, 과학, 위험이 작은 소설 하나에 응축되어 있다. 역시 클레멘트이다." - Amazon 독자 [발레리나의 핸디캡] "잊혀진 작가의 기억할 만한 SF. 작가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었지만, 시험 삼아 이 소설을 읽기 시작했다. 잘 짜여진 구조와 흥미로운 설정을 가진 소설이었다. 이야기의 캐릭터들이 생생하고 인상적이다. 모든 것이 훌륭한 작품을 이루고 있다." - Walter Stanley, Amazon 독자 [쥐와 용의 게임] "상당히 흥미로운 초창기 SF 중 하나이다. 다른 작가들을 찾아 보면서도 이 작가를 읽지 않은 것이 놀라울 정도였다. 내가 고양이 이야기를 너무 좋아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굉장히 세련된 소설이다. 인간이 우주를 정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인간성을 적응시켜 나가고 보다 작은 존재로서 스스로의 위상을 배워 나가는 과정이 담겨있다." - Dirone Bassei, Goodreads 독자 [트러블 메이커] "매우 영리한 정치 법률 스릴러. 거기에 우주 전쟁 이야기가 가미되어 있다. 속도감 있게 잘 쓰여진 작품이고, 단편임에도 불구하고 오류 없이 견고한 짜임새를 가지고 있다." - Mark T Tindall, Amazon 독자 [로스트 - 잃어버린 유령선] "작가만의 독특한 관점으로 해석한 우주에서의 삶에 대한 이야기. 인간의 환경에 대한 흥미로운 관점이 돋보인다." - Thomas, Goodreads 독자 [우주적 건망증] "즐거운 이야기. 어느 오후, 지구의 모든 광물과 암석, 지반이 모두 사라진다. 지구를 지구답게 만드는 어떤 존재의 건망증을 치료하는 정신과 의사의 어깨에 지구의 운명이 달려 있다. 물론 이보다는 훨씬 더 복잡한 줄거리 구조를 가지고 있다. 끝까지 주인공이 매력적이었다." - Sardo Weems, Manybooks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