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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목차 모든 가능한 세계 헌터 패트롤 타임머신으로 할 수 있는 일들 미래를 죽이는 사나이 과거를 죽이는 사나이 과거 회귀 프로젝트 영원의 방랑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389 (추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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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모든 가능한 세계] "이 작품을 읽기 전까지 나는 이 작가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 이 작품을 통해서 그가 나에게 증명한 것은, 그의 작품 하나 하나가 가치 있으며, 쟝르의 규칙을 충실히 따르지 않더라도 뛰어난 작품들이라는 점이었다. 몇 십 년이 흐른 뒤에도 이 작품의 가치는 여전할 것이다." - Karin, Goodreads 독자 [헌터 패트롤] "이 책은 변형된 시간 이동 SF 소설이다. (중략) 콜라 전쟁, 1984, 락앤롤을 연상시키는 소설인데, 확실히 그 소설들과는 다르지만 잘 읽힌다." -SGL, 아마존 독자리뷰 [타임머신으로 할 수 있는 일들] "한바탕 크게 웃을 수 있는 작품. 읽는 데 30분이 걸리지 않았고, 그만한 가치가 있는 소설이었다. 한 지점에서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지만 결말에서 모든 것이 제대로 마무리된다. 추천한다!" - Draven Velverde, Amazon 독자 [미래를 죽이는 사나이] "인간의 본성에 대한 흥미로운 소설. 그것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 Kevin, Manybooks 독자 [과거를 죽이는 사나이] "근 미래에, 어떤 종교적 운동의 창시자 역할을 한 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암살자가 파견된다. 한 가지 문제는 그 암살 대상이 200년 전에 죽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암살자는 시간 이동을 하면서, 암살 대상의 두개골을 가지고 떠난다. 그러나, 실제 사건은 암살자 자신이나 그를 보낸 사람들조차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진행되어 좀 더 복잡하고 흥미롭게 변해간다. 이 소설은 PKD (필립 K. 딕의 약칭)의 소설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이다. 전체 내러티브는 상당히 견고하고, 느슨한 결말이나 미완의 플롯을 가지고 있지 않다. 모든 캐릭터들은 미니멀하지만 동시에 3차원적이면서 생생하게 묘사되었다. 특히 주인공의 캐릭터가 그러하다. "열 두 마리의 원숭이", "터미네이터" 등과 같이 시간 이동에 대한 이야기지만, 그 자체만의 고유성을 가진 소설이기도 하다. 당신이 PKD의 팬이건 아니건 간에 당신은 이 특별한 소설을 즐기게 될 것이다." - Amazon.com 독자 Dr. Bojan Tunguz [과거 회귀 프로젝트] "제임슨의 작품 대부분이 그렇듯이 이 소설 또한 일상 판타지라는 영역에 속한다. 즉 우리에게 익숙한 세상에서 특이한 설정을 통해서 이야기를 전개하는 것이 작가의 특기라고 할 수 있다. 탄탄한 줄거리와 설득력 있는 상황 설정이 돋보인다. 한번 읽는 것을 권한다." - Robert L. Piepenbrink, Amazon 독자 [영원의 방랑] "할 빈센트는 생전에 활발하게 SF 잡지를 통해서 작품을 발표하던 작가였지만, 현재는 거의 잊혀졌다. 하지만, 이 작품을 포함해서 몇 개의 작품들은 현재까지 유명한 작가들보다 훨씬 더 나은 상상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 작품의 경우, 당대의 전형적 등장 인물들을 보여주기는 하지만, '영원'과 '방랑'이라는 주제를 도입했다는 엄청난 의미를 지닌다. 줄거리 전체는 그냥 작가의 상상이 아니라, 실제적인 물리학 지식에 근거하고 있고, 현실의 차원에 대한 연구 성과를 활용하고 있다. 오늘날까지 많은 SF 작가들이 탐구하고 있는 '다중 우주' 개념을 도입한 초기 작품 중 하나이다." - Elliot, Amazon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