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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가정예배
실천적 가정예배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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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성경 속 가정예배
2. 개혁은 가정예배에서부터: 교회사 속 가정예배
3. 읽고, 기도하고, 찬송하라: 가정예배의 기본 요소
4. 상황별 가정예배: 이럴 때는 어떻게 예배할까?
5. 영적 유익을 누리고 싶다면: 오늘 시작하라
부록. 소그룹을 위한 토의 질문

성경 구절 찾아보기

저자 소개2

도널드 휘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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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ald S. Whitney

신학을 학문으로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삶의 현장에서 생생하게 적용시켜 온 휘트니는 성경적 영성 훈련을 가르치는 신학자이자 목회자이다. 그는 아칸소 대학교 로스쿨에서 수학하던 중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설교하라”는 부르심을 받는다. 이로 인해 스포츠 중계를 하며 법 공부를 마치려던 그의 인생은 완전히 뒤바뀐다. 이후 미국 텍사스 주 포트워스의 사우스웨스턴 뱁티스트 신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트리니티 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던 뱁티스트 신학대학원에서 실천신학과 영성 훈련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여러 지역교회의 목회자로도 십수 년간 섬겨 왔다. 그에게 학문과
신학을 학문으로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삶의 현장에서 생생하게 적용시켜 온 휘트니는 성경적 영성 훈련을 가르치는 신학자이자 목회자이다. 그는 아칸소 대학교 로스쿨에서 수학하던 중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설교하라”는 부르심을 받는다. 이로 인해 스포츠 중계를 하며 법 공부를 마치려던 그의 인생은 완전히 뒤바뀐다. 이후 미국 텍사스 주 포트워스의 사우스웨스턴 뱁티스트 신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트리니티 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던 뱁티스트 신학대학원에서 실천신학과 영성 훈련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여러 지역교회의 목회자로도 십수 년간 섬겨 왔다. 그에게 학문과 목회 현장을 아우르는 다양한 경험은 그리스도인의 영성 훈련과 교회 소그룹 모임에 적용할 수 있는 활발한 저술 활동의 기반이 되었다. 또한 그리스도인들의 경건 훈련을 돕기 위해 ‘The Center for Biblical Spirituality’를 창립하고 그 기관의 대표로 섬기고 있다. 휘트니는 이 기관을 통해 성경적 영성에 관한 체계적인 자료를 제공한다. 저서로는 『오늘부터, 다시, 기도』(복 있는 사람), 『영적 훈련』 『구원의 확신』(네비게이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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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골든게이트 침례 신학교에서 교육학(M.A.)을,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상담학(M.A.)을 공부했다.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긴 전문 번역가이며, 옮긴 책으로는 『하나님의 침묵』, 『하나님의 은혜』, 『관계를 통한 하나님의 형상 찾기』(이상 성서유니온),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IVP),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모략』(이상 복있는사람),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두란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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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151g | 125*188*8mm
ISBN13
9788963602387

책 속으로

기독교적 자녀양육을 위해서는 그리스도를 높이고 성경을 가르치는 복음 중심의 지역교회에 가정이 꼭 속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당신의 신앙에 대해 당신의 가족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바를 다 전달하려면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나아가 일주일에 한두 번 교회를 접하는 것으로는, 훗날 자녀가 가정을 떠난 뒤에도 하나님을 추구하고 싶을 만큼 그분의 위대하심과 영광을 자녀에게 깊이 새겨 주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가정예배가 아주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집집마다 매일 드리는 가정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라는 점입니다.
--- p. 16

D. A. 카슨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부분의 부부처럼 우리 역시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한결같이 지속하기가 쉽지 않았다. 우리네 삶은 속도가 정신없이 빠를 뿐만 아니라 인생의 시기마다 특별한 짐이 지워져 있다. 예컨대 학교에 들어가기 이전의 자녀가 두세 명 있으면 부모는 일찍 일어나야 하고 저녁이면 녹초가 된다. 그래도 우리는 계획대로 하려고 노력했다. 식사 기도와 별개로…… 개인 기도 및 성경 읽기 시간과도 구별하여, 우리 가정은 날마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한다.” --- p. 54

가정예배의 기본 요소는 다음 세 가지, 그러니까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찬송하는 것입니다. 세 가지 동사만 기억하면 됩니다. 읽고, 기도하고, 찬송하라. --- p. 58

이 죄 많은 세상에서 가정예배를 방해하는 요인은 어느 집에나 늘 생기게 마련입니다. 그 사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사탄의 입장에서 보면, 가정예배를 드림으로 경험하는 축복이 너무 위험해서 막지 않고 그냥 둘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굳게 붙들어야 할 기본 진리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집집마다 매일 드리는 가정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라는 점입니다. 그 이유만으로라도 오늘부터 당장 가정예배를 시작하십시오.

--- p. 77

출판사 리뷰

믿음 있는 부모들은 자녀에게 신앙 유산을 물려주려고 이러저러한 노력을 한다. 새벽 기도, 성경 필사, 성경 통독, 말씀 묵상 등 다양한 신앙 훈련을 각자 실천하며 내 자녀가 부모의 신앙을 ‘본받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여러 통계가 입증하듯이,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자녀들은 교회를 떠나고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자라났음에도 믿음을 저버리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서던 뱁티스트 신학대학원 실천신학 교수로서 신학을 학문으로뿐만 아니라 삶의 현장에 생생히 적용해 온 도널드 휘트니는, 그 이유를 ‘가정예배의 부재’에서 찾는다. 부모들은 신앙과 영적 주제에 대해 자녀에게 ‘가르칠’ 일차적 책임이 본인들에게 있다고 믿으면서도, 일주일에 한 번 교회로 인도하고는 자녀에게 필요한 신앙 훈련은 교회가 맡아 주기를 바란다(바나 리서치 그룹, 2003년 5월 6일 조사). 본인은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정작 자녀들에게는 가르치지 못하는 실정인 것이다.

실천적 영성 훈련가 도널트 휘트니는 『오늘부터, 가정예배』에서 기독교적 자녀양육을 위해서는 교회에 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날마다 드리는 가정예배’가 기본임을 생생한 예화와 성경적?역사적 근거를 통해 적실하게 제시한다. 성경 속 아브라함부터 베드로까지, 교회사 속 터툴리안부터 D. A. 카슨까지, 시대를 망라한 인물들의 사례를 읽다 보면, 오늘부터 당장 가정예배를 실천하고픈 열망이 샘솟는다.

저자는 특히 모든 남편과 아버지는 가정예배 인도자로 부르심을 받았으며, 특별한 기술이나 프로그램, 고차원적 성경 해석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하루 10분 온 가족이 모여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찬송하는 것’만으로도 가정예배가 충분함을 강조한다. 실천적 가정예배 안내서 『오늘부터, 가정예배』는 세 시간이면 읽을 책이지만, 우리 가정이 신앙 위에 세워지는 변화를 경험토록 할 것이다.
“자녀를 사랑하는가? 가족들에게 하늘의 복이 임하기를 바라는가? 훗날 자녀들이 결혼하여 가정을 이룰 때 각 가정이 신앙의 안식처가 되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오늘부터 가정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기 시작하여 생의 마지막 날까지 계속하라!”(마틴 로이드 존스)

특징

- 성경적 영성 훈련을 가르치는 신학자이자 북미 지역 베스트셀러 작가인 도널드 휘트니의 실천적 가정예배 안내서
- 가정예배의 기초부터 성경적?역사적 근거 및 방법까지, 압축된 내용으로 강하게 도전한다.
- 가정예배에 대한 이해를 넘어 오늘부터 당장 실천하고픈 열망을 불러일으킨다.
- 새해 첫 결심, 온 가족이 드리는 가정예배!

독자 대상

- 가정예배를 해야겠다고 늘 다짐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시작하기 못하는 가족
- 교인들과 가정예배 사역을 공유하고픈 목회자
- 자녀에게 영적 유산을 물려주고 싶은 부모
- 자녀들이 출가하여 외롭다고 느끼는 부부
- 예비 배우자의 영적 리더십을 일깨우고 싶은 미혼 남녀

추천평

가정예배는 자녀들이 하나님을 알아갈 수 있는 최고의 길이다. 이 책은 성경적이고 적실하며 유용하다. 가정예배가 주는 유익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 이 책을 읽어 보라. 그 유익을 얻고 싶어 오늘부터 가정예배를 시작하게 될 것이다.
- 이규현 (수영로교회 담임목사)

가정예배는 단순하고 반복되는 일상을 가장 깊은 영원으로 세대를 이어가며 인도한다. 이 작은 특별한 책은 부모가 가정을 이끌 수 있도록 저자의 구체적이고 영적인 내용을 풍부하게 담고 있다. 책을 읽는 시간은 짧지만 꾸준한 삶으로 헌신을 요구한다. 자녀와 함께 예배하길 원하는 모든 이에게 권한다.
- 김병년 (다드림교회 담임목사)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가정예배를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고, 다 읽고 나면 가정예배를 어떻게 하는지 발견하여 오늘부터 당장 시작하고 싶은 열망이 생겨난다. 세 시간이면 읽을 책이지만 우리 가정이 신앙 위에 세워지는 변화를 맛볼 것이다.
- 류응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목사)

도널드 휘트니가 참으로 요긴한 책을 썼다. 모든 기독교 가정과 그리스도인 부모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알버트 몰러 Jr. (서던 뱁티스트 신학대학원 총장)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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