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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된 요정ㆍ6
에피메테우스와 프로메테우스ㆍ10 데메테르와 페르세포네ㆍ18 페르세우스와 메두사ㆍ26 아기 도둑 헤르메스ㆍ34 못생긴 헤파이스토스ㆍ42 별자리가 된 오리온ㆍ50 미다스왕의 황금 손ㆍ56 용감한 영웅 헤라클레스ㆍ64 황금 양털ㆍ72 바우키스와 필레몬ㆍ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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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흑, 저는 황금 사과를 먹지 않았어요. 제 배를 갈라 보세요!”
요정은 눈물을 흘리며 외쳤어요. “어떻게 아버지 신인 나에게 네 배를 가르라고 하느냐?” 제우스의 불호령에 잔치는 엉망이 되고, 요정은 울면서 뛰쳐나갔어요. --〈꽃이 된 요정〉 중 “오, 안 돼! 죽으면 안 돼요!” 아르테미스는 너무나 놀라 울부짖었어요. “오리온, 하늘의 별이 되어 줘요!” 아르테미스의 말대로 오리온은 하늘로 올라가 별이 되었지요. --〈별자리가 된 오리온〉 중 미다스왕은 살며시 나뭇잎을 만져 보았어요. “어, 금이 됐다!” 나무, 풀, 꽃, 돌…… 정말로 미다스왕이 만지는 것마다 금으로 변해 번쩍번쩍 빛났어요. --〈미다스 왕의 황금 손〉 중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