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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시리즈 2권 세트
영어로 읽는 자전거 도둑 + 영어로 읽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전2권
박완서 저 한성옥 그림 전승희 역
어린이작가정신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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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우리 어린이 문학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저자 소개 3

朴婉緖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평범한 일상을 풍부하고 다채로운 언어로 길어 올리며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 특유의 예리한 시선과 살아 숨 쉬는 문장으로 시대와 삶의 풍경을 오롯이 담아낸 그의 작품은 오늘날까지 세대를 넘어 깊이 사랑받고 있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미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평범한 일상을 풍부하고 다채로운 언어로 길어 올리며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 특유의 예리한 시선과 살아 숨 쉬는 문장으로 시대와 삶의 풍경을 오롯이 담아낸 그의 작품은 오늘날까지 세대를 넘어 깊이 사랑받고 있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미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 남자네 집』 『친절한 복희씨』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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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한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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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작가, 아트디렉터 등 시간 언어로 소통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미국 F.I.T.와 School of Visual Art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였다. 미국에서 출간한 그림책 『시인과 여우』『황부자와 황금 돼지』는 미국 초등학교 교재로 선정되었다. 『시인과 여우』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도 올랐다. 이르마·제임스 블랙 상 명예상,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뉴욕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상, 한국어린이도서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작품으로 『행복한 우리 가족』『나의 사직동』『수염 할아버지』『우렁 각시』『시
그림책 작가, 아트디렉터 등 시간 언어로 소통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미국 F.I.T.와 School of Visual Art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였다. 미국에서 출간한 그림책 『시인과 여우』『황부자와 황금 돼지』는 미국 초등학교 교재로 선정되었다. 『시인과 여우』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도 올랐다. 이르마·제임스 블랙 상 명예상,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뉴욕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상, 한국어린이도서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작품으로 『행복한 우리 가족』『나의 사직동』『수염 할아버지』『우렁 각시』『시인과 요술 조약돌』『아주 특별한 요리책』, 『기분이 좋아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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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비교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보스턴칼리지에서 강의하고 있다. 문예계간지 [ASIA] 편집위원으로 활동했으며, 권여선, 은희경, 한강, 황정은 등 다수의 한국문학 작품을 영어로 소개해 왔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설득』, 『오만과 편견』, 『그레이트존스 거리』,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도심의 절간』, 『아서 고든 핌의 이야기』,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이야기』와 앨런 홀링허스트의 부커상 수상작 『아름다움의 선』, 샤힌 아크타르의 아시아문학상 수상작 『여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등이 있다. Jeon Seung He
서울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비교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보스턴칼리지에서 강의하고 있다. 문예계간지 [ASIA] 편집위원으로 활동했으며, 권여선, 은희경, 한강, 황정은 등 다수의 한국문학 작품을 영어로 소개해 왔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설득』, 『오만과 편견』, 『그레이트존스 거리』,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도심의 절간』, 『아서 고든 핌의 이야기』,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이야기』와 앨런 홀링허스트의 부커상 수상작 『아름다움의 선』, 샤힌 아크타르의 아시아문학상 수상작 『여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등이 있다.

Jeon Seung Hee is a literary scholar and critic as well as a leading translator of Korean literature. Her research interests include modern and contemporary Korean literature and culture, and she has published articles on war trauma, memories, and truths. Her translations include the 2016 Man Booker Prize-winning novelist Han Kang’s Convalescence (2013) and Bang Hyeonseok’s fiction Time to Eat Lobster (2016), which was selected for “75 Notable Translations of the Year” by World Literature Today, as well as Shaheen Akhtar’s The Search, which won the 3rd Asian Literature Award in 2020. She has been honored with a Fulbright Grant, a Korea Foundation Fellowship, and two Daesan Foundation Translation grants. Based in both Boston and Seoul, she is an associate professor in Korean at Boston Coll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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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668g | 153*224*20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리뷰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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